시리즈:뭘 할지, 뭘 볼지 헤매는 당신을 위한 지침서/음악

할지, 뭘 볼지 헤매는 당신을 위한 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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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라는 건 다양하니까요! 다음요? 이거! 다음요? 이거요!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들을 음악들이 쌓여 있어요!

보고 하는게 아니라 듣는건데...

1 개요[편집]

음악을 추천해 주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의 감정을 가지고 놀았던 음악들을 마음껏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곡에대한 짤막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고, 개별 문서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2 음악 장르에 따라[편집]

장르별 추후 생성

3 음악 무드에 따라[편집]

3.1 조증이 의심될 정도로 행복해지는 노래[편집]

  • 치즈(CHEEZE) - Madeleine Love : 반주와 보컬에서 발랄함이 넘치는 노래이다.
  • 윤하(YOUNHA) - 크림소스 파스타 : 이별을 산뜻하게 풀어낸 봄 분위기에 신나는 노래다.

3.2 베게가 다 젖어버리는 슬픈 노래[편집]

  • 캐스커 - 향 (Alternate Ver.) :캐스커의 다른 음악과는 다르게 우울한 가사와 애수어린 아코디언의 리드가 돋보이는 노래. 영화 코코 샤넬의 한국개봉 버전에서 BGM으로 사용되었다.
  • 渚 - Clannad OST 中 : Nagisa(나기사)라는 뜻으로 경단대가족의 Inst버전을 피아노로 연주한 곡이다. 클라나드만 본 사람과 에프터스토리까지 본 사람의 자극이 전혀 다른 곡으로 에프터스토리의 내용을 알게 되면 심각할 정도로 슬퍼지는 곡이 된다.[1]
  • Snowfield - Clannad OST 中 : 이 역시도 클라나드만 본 사람과 에프터스토리까지 본 사람간 감정이 다른 곡이다. 에프터스토리에서 이 곡은 주로 겨울날 슬픈상황, 주인공 토모야가 좌절하는 상황[2], A세계에서 인형과 소녀가 심각한 대화를 나눌때 사용된다.
  • Shining in the Sky - Clannad OST 中 : 클라나드에서는 절정에서 결말로 내딛는 과정에서, 에프터스토리에서는 토모야가 사건을 해결하고 그 속에서 반성하고 앞으로 내딛은 장면에서 곡이 사용되었다.[3]
  • Roaring Tides 1,2 - Clannad OST 中 : 모든 인물들의 좌절신, 고통스러운 기억회상신에서 사용되었다. 2는 에프터스토리에서는 토모야의 독백, 혼자만의 회상에서 주로 사용되었다.[4]

3.3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엽기발랄 웃긴노래[편집]

  • 무키무키만만수 - 안드로메다
  • 노라조 - 니팔자야를 비롯한 노라조의 대부분 곡들

노래만 듣는다면, 괜찮습니다. 다만 뮤직비디오가 충격과 공포 그 자체라서..

  • Ylvis - The Fox (What Does The Fox Say?)
What Does The Fox Say? 욕욕욕욕욕욕욕욕욕흐샵흐샵흐샵흐샵흐샵흐샵흐샵흐샵흐샵(...)
  • Kirin J Callinan - Big Enough
으아아아아아아아아~
  • 4 Non Blondes - What's Up : 원곡은 정상인데, 여기에 히맨을 꽂아버린 나머지 노래가 변질되 버렸다.
HeyYeaYeahyeayeaYeah HeyYeaYeah

3.4 팀원의 체력을 책임지는 인간 성기사의 노래[편집]

  • Theme From The A-Team - 드라마 〈A 특공대〉 OST : KBS의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에 나온 것으로 유명하다.

3.5 노래방 폭발하는 신나는 노래[편집]

  • 이박사- 스페이스 판타지
  • 크라잉넛 - 말달리자 :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노래이다. 이 노래를 제대로 힘차게 혼을 실어 부르면 쌓여온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좋다.대신 목이 쉴 것이다.
  • Winner - Swingfly
  • Bon Jovi- It's my life
  • Fatboy Slim- Wonderful Night
  • 싸이- 강남스타일
  • - Don't stop me now, Show must go on, Radio ga ga, Hammer to fall: 노래방도 터지고 부르는 당신의 성대도 터집니다.

3.6 매드맥스가 빙의한 듯 질주감 있는 노래[편집]

  • Master of Puppets: 마약에 중독되어 꼭두각시처럼 휘둘리는 모습을 비판한 곡이다. 내한했을 때 팬들이 기타 솔로 부분을 떼창해 감동하기도.
  • Fall Out Boy - The Phoenix : 팝적인 성향이 강한 폴 아웃 보이의 노래들 중에서 가장 박력넘치는 노래이다.
  • Fall Out Boy - Novocaine : 이전 앨범에 수록되었던 The Phoenix와 유사한 느낌의 노래이다.
  • m.o.v.e. - Dogfight : 가사와 리듬, 제목 등이 속도감을 느끼게 해주는 노래이다. 다만 가사가 일본어임으로 거부감이 있는 사람은 주의할 것.
  • Judas Priest - Painkiller : 투 베이스 드럼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질주감과 롭 옹의 찌르는듯한 고음이 일품. 주다스의 명곡 중 하나로 평가된다.
  • Bust A Move - Glee Cast(글리?Glee OST인 듯합니다.)
  • Now or Never - 'm-flo' (인터넷에는 m-flo meet chemistry 혹은 m-flo and chemistry라고 올라와있던데...)
  • Lupin the Fire - Seamo (루팡3세OST)
  • 포화란의 초대장 (Blade&Soul OST)
  • Pursuit Cornered (역전재판OST)
  • Over My Head - SUM41
  • crack of evildom - 던전앤파이터 OST
  • operation hope 2번째 트랙 - 던전앤파이터 OST
  • Emerald Sword - Rhapsody[5] : 랩소디 대부분 곡들이 속도가 있는 곡이라 시원한 기분을 준다. 중세풍 장르의 음악을 좋아한다면 아주 적절하다.
  • Dawn Of Victory - Rhapsody
  • Triumph for My Magic Steel - Rhapsody : 던 오브 빅토리와 비슷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 Holy Thunderforce - Rhapsody
  • Reign of Terror - Rhapsody of fire : 랩소디 오브 파이어로 분파되면서 나온 곡. 기타 연주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평가를 받았다. 곡 역시 심오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이전의 색채를 띈 곡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누군가 컴퓨터의 영역에...
  • Initial D의 대부분 OST[6] : 해외에서는 이니셜 D 곡을 틀면, 과속 욕구가 폭발한다는 밈이 있다.

3.7 어둠의 다크, 어두운 노래[편집]

  • Orion: 전 멤버 클리프 버튼의 곡 성향이 잘 드러난다.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베이스 솔로에 기타 솔로가 겹쳐지는 부분이 유명하다.
  • Fade to Black
  • One: 강한 사회비판과 반전주의를 담은 노래. 가사 내용은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화자가 참호에서 박격포탄을 맞고 사지가 날아가고 고통스러운 상태로 제발 죽여달라고 비는 애원이다. 메탈리카의 최고 명곡 중 하나로 손꼽힌다. 조용한 앞부분을 잘 들어 보면 총 소리와 비행기 소리가 들리는 것을 알 수 있다.
  • Love Will Tear Us Apart : 고딕 록의 원류이자 고딕 그 자체라고 불리는 조이 디비전의 대표곡. 보컬 이안 커티스의 딥 다크한 중저음의 목소리와 펑크스러우면서 우울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 Blue Stshli- You Kill Me Every Time
  • 롤러 코스터- 숨길 수 없어요
  • Amazarashi-メーデーメーデー(May Day, May Day)
  • 신해철 - 절망에 관하여 : 절망의 끝을 느낄수있는 곡이다.

3.8 버터 한 사발 느끼한 노래[편집]

  • Blink- Kiss Me
  • Ken Hirai- Kimi no Suki na Toko

3.9 겉과 속이 다른 반전 노래[편집]

가사와 멜로디의 분위기가 영 딴판이거나, 활기찬 노래인데 매우 슬픈 유래를 가지고 있거나 하는 등이 여기 포함된다.

  • 403 Forbiddena의 Southern Cross. 친구에게 힘든 운명을 거슬러 계속 도전하라는 노래. 다만 한국에서는...
  • Mili- Nine point eight: Mili는 피아노와 현악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서정적인 곡들을 많이 연주하는 그룹으로 유명하지만, 화려하고 세련된 음색을 매우 암울한 가사로 대비시키는 그룹으로도 유명합니다. 리듬게임 DEEMO에 무료로 플레이가능한 곡으로 수록된 Nine point eight은 은은한 피아노 소리와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플레이어에게 호평을 받은 곡이지만, 역시 Mili답게 가사는 굉장히 암울하며, 이로 인해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제목인 Nine Point Eight, 즉 9.8은 중력가속도의 근사치를 뜻하는 수치(9.8m/s2)로서, 이 노래의 가사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 김건모- 잘못된 만남. 이거 빼놓으면 섭섭합니다. 곡은 참 신나고 좋은 곡인데 가사는......
  • 버스커 버스커- 서울 사람들 (음악은 경쾌하고 활기차지만, 정작 가사는 야근에 찌든 직장인의 애환이...)
  • 하찌와 TJ- 장사하자 (음악은 낙천적이지만... 가사는 친구 보증 섰다가 빚 떠안고, 애인이 전재산 갖고 튀어서 빈털터리...)

3.10 사람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라며? 합창, 아카펠라[편집]

  • Handel Messiah 44. Hallelujah Chorus: 딱 처음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 부분만 들어도 감이 온다.
  • Pentatonics- Daft punk 세계적으로 유명한 듀오 Daft Punk의 노래를 다섯명이서 아카펠라로 리믹스했다.유튜브에 팬타토닉스라고 치기만 해도 나오니까 한번씩 들어보길 추천한다.
  • 스윗 소로우- 우리 다시: 슬픔을 소름끼치는 화음으로 만들어 낸 노래. 이 곡뿐만이 아니라 스윗소로우는 4명의 목소리로 화음을 더해 사람의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룹이기때문에 화음을 느끼고 싶다면 다른노래도 듣는 것을 추천한다.

3.11 그딴노래 누가불러?!...룰룰루~...음?자기도 모르게 중독되는 노래[편집]

  • 이박사- 몽키 매직
  • Daler Mehndi- Tunak Tunak Tun 뚜루뚜루뚜 뚜루뚜루뚜 뚜루뚜루뚜 다다다~
  • Dschinghis Khan - Dschinghis Khan : 이거 맞다. 네티즌에게는 허무송의 징기스칸으로 유명한 곡이다.

3.12 감성 충만한 잔잔한 곡[편집]

  • Nighty my luna, 마지막 세계의 왈츠 -세레노
  • Hello, how are you - 카노(鹿乃)? 유이콘누?(누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 Fantasia - ElyonBeats (Talesweaver OST)
  • Nights (Journey of Dreams OST)
  • Second Run (Talesweaver OST)
  • Santa Lucia (이탈리아 민요)
  • 성시경- 안녕 나의 사랑
  • 물빛의 여름 - 에레나(Elena)
  • Zhao Zilong (삼국지 용의 귀환 OST)
  • 안재욱- Forever- 별은 내 가슴에 OST
  • 박진영- 너의 뒤에서
  • 이승훈- 비 오는 거리
  • skillet - stars (the shack version)
  • 조성모 - 가시나무 : 리메이크 최고의 곡
  • 윤하(YOUNHA) - 기다리다
  • Pachelbel - Canon : 흔히 캐논 변주곡으로 알려진 Johann Pachelbel의 원곡.
  • Reminiscence(Talesweaver OST)
  • 김광석 - 서른 즈음에 : 어린 위키러는 좋은 노래라 느끼겠으나, 제목처럼 서른 언저리에 있는 위키러에겐 다가오는 격이 다른 곡이다.
  • 김광석 - 그날들
  • 오오츠카아이 - 플라네타리움(planetarium)
  • R. Kelly - I Believe I Can Fly : 광고음악으로도 가끔 등장했던 곡이다. 가사의 전체적 의미는 "나는 할 수 있어" 이다.

3.13 스파르탄이 튀어나올 것 같은 웅장한 곡[편집]

  • Iron - Woodkid
  • Les Rois Du Monde (세상의 왕들) - Gerard Presgurvic(Romeo Et Julitte OST)
  • I'll Make a Man Out of You (뮬란 OST)
  • 악토(惡土) (추노 OST)
  • 최종무곡 (마비노기 OST)
  • MC Sniper- 민초의 난 (추노 OST)
  • 코리아나- 손에 손 잡고
  • 아라트의 그림자 - 마비노기 OST
  • N.EX.T(넥스트) - The Power : 오케스트라와 락의 결합. 듣다보면 웅장함에 소름돋는다.
  • 코그윌의 시계 회당 - 크리티카 OST
  • 진.코르디스 2번째 트랙 - 크리티카 OST
  • 베인 자유항구 2번째 트랙 - 크리티카 OST
  • SLASH THE DEMON - 진삼국무쌍 OST

3.14 산뜻한 곡[편집]

  • Wolfgang Amadeus Mozart 《Divertimento ("Salzburg Symphony No.1") in D Major, KV 125a, K. 136》

3.15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모를 몽환적인 곡 (호접몽의 곡)[편집]

  • DJ Okawari- Flower Dance : 들어보면 아는 멜로디.
  • 안녕 바다- 별빛이 내린다 별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랄랄라~
  • 몽환의 숲 (Feat. 이루마) - Kinetic Flow
  • 어른들이 가지 못하게 하던 곳 (테일즈위버 OST)
  • 죽은 이들의 서커스(Circus of Dead Things) - 레이

3.16 성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곡[편집]

  • C'ex - Philippe Nicaud
  • Let's Talk About Sex - Salt-N-Pepa/Max Raabe & The Palast Orchester
  • Sex Bomb - Tom Jones/Max Raabe & The Palast Orchester
  • Sex On The Beach - Spankers
    'Sex On The Beach'는 칵테일 이름이다.
  • 威風堂々(위풍당당) - 茶理理(챠리리)

3.17 죽음을 생각하는 이에게 보내는 노래[편집]

당신을 위해 가사 보고 공감하며 위로 받으라고 노래별 문서를 하나 하나 정성들여 만들었습니다.
— 이 문단 생성자

3.18 용기가 폭발적으로 셈솟는 노래[편집]

  • Magical Princess, Holy Up - 마법소녀 차차 : 전북익산으로 잘 알려진 곡이며 작중에서는 차차의 변신 및 적의 처형곡으로 사용된다.
  • 활주 - 버즈(나루토 OST)
  • 투지 - 버즈(나루토 OST)
  • PEGASUS FANTASY - 세인트 세야 OST (SAINT SEIYA) : 가사 자체가 소년을 위한 노래이다.
  • Emerald Sword - Rhapsody : 한 전사가 숨겨진 에메랄드 소드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곡이다.
  • 나 사나이다 - 야인시대 OST : 중년 김두한 버프 및 처형곡 중 하나.
  • 야인 - 야인시대 OST : 청년 김두한 버프 및 처형곡 중 하나.

3.19 장르를 따로 하나 만들어 줘야 될 정도로 실험적인 노래[편집]

  • 냄새 - 패닉

4 각주

  1. 토모야가 가족애를 떠올릴때마다 깔리는 음악이기 때문이다.
  2. 이 곡이 깔리며 오카자키 토모야는 에프터스토리의 나기사의 죽음부터 끝자락까지 온갖 감정을 다 느낀다.
  3. 그 중 오카자키 우시오가 토모야와 여행을 놀러갔을때, 토모야가 처음으로 사준 장난감이라며 절대 못 찾고는 갈 수 없다는 의사표현을 할 때부터 점점 심화된다. 그 뒤 우시오가 사나에(할머니)가 말씀하시기를 울 수 있는 곳은 화장실과 "아버지 품"이라는 대사를 치며 감동을 더한다.
  4. 에프터스토리에서는 나기사의 죽음 신에서 이 곡이 사용되었다.
  5. 이 곡을 부를 당시는 Rhapsody지만, 랩소디가 기존 장르를 벗어난 랩소디와 기존 장르를 유지하는 랩소디 오브 파이어로 나뉘어졌다.
  6. 대표적으로는 Running In The 90s, Forever Young, Gas Gas Gas, No One Sleep In Tokyo, Grand Prix, Deja vu, Night Of Fire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