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대충 알아보는 한국 인디

1 1세대 인디[편집]

1990년대는 국내 인디 태동기였다. 보통 우리가 아는 인디음악의 태동기는 1996년에 발매된 크라잉 넛옐로우키친의 스플릿 앨범 〈Our Nation 1〉을 최초의 인디 음반으로 본다.

90년대 인디씬의 큰 축이라고 한다면 노브레인, 크라잉넛, 레이지본 등 펑크를 주로하는 인디밴드들과 델리스파이스, 언니네이발관 등 모던록을 주로하는 인디밴드들이 큰 축이었다.

1.1 노브레인[편집]

1.2 노이즈가든[편집]

1.3 델리스파이스[편집]

1.4 디아블로[편집]

1.5 뜨거운감자[편집]

1.6 럭스[편집]

1.7 레이니썬[편집]

1.8 레이지본[편집]

1.9 롤러코스터[편집]

1.10 마고[편집]

1.11 마이앤트메리[편집]

1.12 미선이[편집]

1.13 불독맨션[편집]

1.14 볼빨간[편집]

1.15 성기완[편집]

1.16 아무밴드[편집]

1.17 어어부 프로젝트[편집]

1.18 언니네이발관[편집]

1.19 오딘[편집]

1.20 유앤미블루[편집]

1.21 은희의 노을[편집]

1.22 이스크라[편집]

1.23 코코어[편집]

1.24 크라잉넛[편집]

1.25 프리다칼로[편집]

1.26 타부[편집]

1.27 황보령[편집]

1.28 황신혜밴드[편집]

1.29 허벅지[편집]

1.30 허클베리핀[편집]

2 2000년대 인디[편집]

2005년 MBC 생방송 음악캠프에서 벌어진 희대의 알몸노출 사건으로 졸지에 한국 인디씬은 전체적으로 암흑기를 맞게 된다. 이는 온라인에서 '천하의 개쌍놈들'이라는 패러디 이미지로 공유되기도 하며 한동안 파급을 일으켰다.

2008년 데뷔한 장기하와 얼굴들은 키치적인 가사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2004년 설립된 소속 레이블인 붕가붕가레코드 역시 성장이 시작되었다. 당시 눈뜨고 코베인, 브로콜리 너마저, 술탄 오브 더 디스코, achime(아침), 생각의 여름, 아마도이자람밴드, 실리카겔 등이 붕가붕가레코드 소속으로 시작되었다.

2.1 가을방학[편집]

2.2 갤럭시 익스프레스[편집]

2.3 검정치마[편집]

2.4 고고스타[편집]

2.5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편집]

2.6 국카스텐[편집]

2.7 네미시스[편집]

2.8[편집]

2.9 노리플라이[편집]

2.10 눈뜨고 코베인[편집]

2.11 다윗의 막장[편집]

2.12 더 락타이거즈[편집]

2.13 더 크레센츠[편집]

2.14 데이브레이크[편집]

2.15 디어클라우드[편집]

2.16 로맨틱펀치[편집]

2.17 루싸이트토끼[편집]

2.18 리페어샵[편집]

2.19 몽니[편집]

2.20 바세린[편집]

2.21 배티애스[편집]

2.22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편집]

2.23 브런치[편집]

2.24 브로콜리너마저[편집]

2.25 브로큰 발렌타인[편집]

2.26 사이드카[편집]

2.27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편집]

2.28 쏜애플[편집]

2.29 시베리안 허스키[편집]

2.30 안녕바다[편집]

2.31 요조[편집]

2.32 장기하와 얼굴들[편집]

2.33 짙은[편집]

2.34 청년실업[편집]

2.35 캐스커[편집]

2.36 타루[편집]

2.37 트랜스픽션[편집]

2.38 하키[편집]

2.39 10cm[편집]

3 2010년대 인디[편집]

톱밴드, 밴드의시대와 같은 TV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몽환적인 사운드를 필두로한 혁오, ADOY, 92914, 얄개들, 잔나비, 바이바이배드맨, 새소년 등의 새로운 인디밴드들이 등장하게 된다. 또한 포크를 필두로한 김사월, 김해원, 사뮈, 정우, 권나무, 선우정아, 스텔라장, 이랑과 같은 가수들의 인기가 많아지기 시작했으며 치즈, 최예근과 같은 가수들도 등장하기 시작한다. 일렉트로니카 음악 중심의 키라라요한 일렉트릭 바흐, 이디오테잎, 글렌체크도 등장하며 주목받는다.

2010년대 한국의 인디 음악은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 밴드캠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해외 청취자의 관심이 증대되며 K-Pop에 대응하는 K-Indie로서도 알려지기 시작한다.

4 2020년대 인디[편집]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