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누구나 잘 키울 수 있는 애완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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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사람들이 흔히 키우는 애완동물로는 고양이가 있다. 개와 고양이는 인류가 오래 전부터 키워온 흔한 애완동물이라 정보를 접하기도 쉽고, 덩치도 제법 크기 때문에 스스로 몸을 어느 정도 지킬 수도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애완동물로 키우는 소동물들은 키우는 사람도 적을 뿐더러 정보를 얻기에도 어려워 잘못된 방법으로 사육하는 경우가 많다. 덩치가 작은 동물을 장난감 취급하며 동물학대를 하는 경우도 발견할 수 있다.

이 문서는 애완동물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알리거나 흔히 착각하는 내용을 정정하여 누구나 애완동물을 보다 잘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집단연구문서다. 물론 소동물 뿐만 아니라 많이들 사육하는 개와 고양이에 대한 정보 또한 다룬다.


2[편집]

2.1 건강[편집]

오늘날 개는 단순한 인간의 친구부터 백세시대의 동반자까지, 인간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숨을 쉬는 가까운 존재가 되었다. 따라서 개를 키우는 “주인”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꾸준히 체크하고, 활달한 상태를 계속 유지시켜 주는것이 최소한의 책임자로서 갖춰야할 덕목이 되었다.

기본적으로 동물병원은 반려 개가 아플때에만 찾아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개는 아파도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병을 미리 발견해 조기 치료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건강 검진을 받는것이 좋다.

건강검진 주기에 대해 명확히 정해진 것은 없지만 생후 1년 이후부터는 연중 한 번 건강검진을 권장한다. 만약 1년에 한 번이 부담스럽다면 최소한 5살 때까지는 2년에 한 번, 그 이후부터는 1년에 한 번은 꼭 해 주는 게 좋다.

한편, 개의 특성상 아프면 버려진다거나 도태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픈 걸 숨기거나 참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에는 자신이 기르는 개의 행동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2.2 자가 체크 방법[편집]

애견인들이 기본적으로 보는 간단한 자가체크는 다음과 같다.

코의 상태

건강한 개의 코는 검은색, 분홍색을 띠며 콧물은 적당히 맑은 콧물이 흐른다. 내 개의 코가 장기간 마치 건초처럼 푸석푸석하다면 한번쯤 면역력 의심을 해 볼만 하다. 다만 콧물이 너무 많이 나와도 좋은 징조는 아니다.

귀의 상태

외이, 내이 부분에 긁힌 자국이 있는지 귀지가 많은지 냄새가 심하지는 않은지 알아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서 귓속에 커피 찌꺼기 처럼 보이면 진드기에 감염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푸들 처럼 외이를 덮는 견종의 경우 귀의 청결에 특히 신경을 써야한다. 아무래도 다른 견종에 비해 귀 냄새가 나는 편이고, 세균성 귀 질환이 몸 전체로 퍼지는 경우도 있다.

잇몸과 이의 상태

건강한 반려견은 잇몸이 분홍색이다. 또 입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악취가 나면 치주질환이 있거나 , 장기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호흡의 수

흥분하지 않고 안정된 상태에서 1분 동안에 호흡수가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 본다. 숨을 한번 마셨다가 내쉬는것이 호흡 1회에 해당하고 이는 가슴이 올라온후에 내려가는 것으로 확인가능하다. 어떤 놀이를 금방 끝났다거나 산책을 한후에는 평소와 비교해서 호흡이 빠를것이다. 숨을 규칙적으로 하고 힘들지 않으면서 쉬는때가 안정이된 상태이다. 1분당의 호흡수는 10~35회가 적당하다.

대소변 상태 확인

반려견의 대소변도 항상 체크하는것이 좋다. 대소변의 양, 지나치게 찐한지, 묽은지, 혹은 혈변이나 혈뇨 여부를 체크한다. 또 소변을 하루 이상, 대변을 4일 이상 보지 않는지 여부도 체크한다.

수분 섭취량

반려견도 사람처럼 여름같이 더울 때에는 체온 조절을 위해 상대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그러나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 특별한 활동량이 없거나 온도가 높지 않은데 지나치게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면 건강상의 이상을 생각해볼 수 있다.

간 수치의 변화가 생겼거나 당뇨병, 축농증, 호르몬의 이상 등으로 질병이 나타나면 물을 자주 마실 수 있다.

3 고양이[편집]

4 다람쥐[편집]

5[편집]

6 마우스[편집]

7[편집]

7.1 소개[편집]

사람들이 주로 반려동물로 삼는 새로는 십자매, 카나리아, 중소형 앵무새, 길에서 주운 직박구리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수컷 카나리아는 울음소리가 예쁘다고 해서 많이 기르려 하는데, 카나리아에게도 음악 교육이 필요하니 유튜브에 있는 카나리아 울음소리를 재생시켜서 가르쳐 주면 됩니다. 앵무새를 키우고자 할 적엔 어떤 앵무새를 키워야 자신에게 적합할지를 미리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이런 정보는 디시인사이드 앵무새 마이너 갤러리나, 수많은 앵무새 카페를 통해 조언을 구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방음이 잘 안 되는 집이라면 시끄러운 모란앵무와 유황앵무는 부적절할 것이고, 더럽게 사는 걸 용납 못 하는 사람이라면 비듬많은 왕관앵무는 부적절할 겁니다.

8 저빌[편집]

9 친칠라[편집]

10 토끼[편집]

10.1 먹이[편집]

보통 건초를 먹이며, 사료는 간식처럼 소량 급여한다. 상추 같은 식물은 소화기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소량만 급여해야한다.

물을 먹으면 죽는다는 속설이 있고, 토끼를 전문적으로 사육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 말을 굳게 믿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어떤 동물이든 물을 먹지 않으면 죽는다. 토끼가 물을 먹으면 죽는다는 것은,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환경에서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습기가 너무 많아서, 또는 수분이 많은 먹이와 함께 물을 급여하여 탈이 나는 경우를 착각한 것이다.

10.2 화장실[편집]

토끼는 흔히 냄새가 심하다고 알려져있지만, 실제로 건강한 토끼의 몸에서는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 토끼 냄새라고 생각하는 것은 보통 토끼의 소변 냄새로, 가축으로 사육하는 토끼의 사육장을 자주 청소하지 않아서 나는 냄새를 토끼에게서 나는 냄새로 착각하는 경우다.

어릴 때는 소변양이 적지만 완전히 성장한 뒤에는 하루이틀에 한 번씩은 화장실을 갈아줄 필요가 있다.

11 햄스터[편집]

11.1 시리아햄스터[편집]

11.2 정글리안햄스터[편집]

11.2.1 소개[편집]

국내에서는 햄스터 중에서 가장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흔하게 볼 수 있는만큼 가격도 가장 저렴하고 그만큼 학대에 노출되는 일도 많다.

10cm 내외의 작은 몸집에 동글동글한 외형, 토실토실한 감촉으로 여러모로 사랑받는다. 스탠다드 타입은 회갈색 몸통에 배는 하얗고 이마부터 꼬리까지 한줄 검은 등줄이 있다. 옆구리에 있는 3자모양의 짙은 줄무늬는 등털과 배털이 연결되는 지점에 있으며, 쳇바퀴를 타고 달릴 때 물결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몸집이 작다보니 먹는 양도, 싸는 양도 적다. 그만큼 관리에 필요한 손길도 적다. 다만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사람이 마련해준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잦아 소변관리에는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11.3 로보로브스키햄스터[편집]

11.4 캠벨햄스터[편집]

12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