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니들이 컴퓨터를 알아?

혼자서도 내컴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이 너무 쉬워서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독자적으로 연구한 내용이 들어갑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무례하지 않도록 작성해 주시고, 의견 충돌 시 토론 문서에서 토론해 주세요.

1 들어가기 전[편집]

이 항목은 컴퓨터 하드웨어 사양 업그레이드, 컴퓨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순서, 설치하는 주요 소프트웨어 유형, 추천 소프트웨어를 집단연구하는 문서입니다. 컴맹이 어려워서 포기하지 않도록 재미를 적극적으로 넣으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소프트웨어의 사용법을 별도로 설명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컴퓨터 외의 준비물
  • USB 메모리 8GB 이상: 쓰임새 많은 USB 메모리, 당연히 시스템을 구축할 때도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인터넷이 안 될 때, 컴퓨터가 고장났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되도록 USB 2.0, 최소 4GB 이상의 메모리로 준비합니다. 8GB면 충분합니다.

물론 사람들이 만든 합본 버전이라면 8기가를 상회하지만....

2 누구라도 일단은 컴퓨터가 있어야 해요[편집]

컴퓨터 하드웨어를 구입하기 전에 고려할 요소는 크게 다섯 가지 입니다.

  1. . (자금) 충분한 자금이 있는가.
  2. . (용도) 어떻게 쓸 것인가.
  3. . (휴대성) 컴퓨터를 휴대하고 다닐 것인가.
  4. . (내구연한) 오래 쓸 것인가.
  5. . (위치) 어디에 두고 쓸 것인가.

컴퓨터의 본체는 최하 5만원짜리 라즈베리 파이부터 1000만원이 넘는 서버 내지 워크스테이션, 심지어 개인이 구축하기 힘든 슈퍼컴퓨터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하드웨어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주로 지칭하는 컴퓨터는 20만원대부터 200만원 전후의 개인용 데스크탑 혹은 노트북, 베어본 PC 내지 미니PC 등을 말합니다. 이보다 자금이 많이 투자하시는 분은 개인용 워크스테이션을 구축하셔서 전문작업용으로 혹은 다용도로 두고두고 쓰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보는 대다수의 위키러들은 컴덕이 아니기 때문에 자금의 여유가 있더라도 경제적 선택을 할 것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우리가 컴퓨터를 구입할 때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무용 내지 영화감상용'/게임용/작업용 등 용도와 휴대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여기서 어떤 용도로 어떤 형태의 컴퓨터를 구입할지는 개인의 선택에 달린 것입니다. 다만, 게임용으로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은 되도록 말리고 싶습니다. 게임용 컴퓨터는 보통 게임을 최고사양으로 구동하기 위하여 구입하는데 비해 노트북은 휴대가 용이해서 어디서든 컴퓨터를 할 수 있는, 다시 말하면 휴대성을 위하여 컴퓨터의 크기를 압축시킨 제품입니다. 그런데 게임을 최고사양으로 구동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발열이 강하게 발생하고 무게나 부피 등의 휴대성도 일부 포기하게 되는데, 노트북은 그 특성상 냉각기능이 떨어지므로 어설픈 게임용 노트북은 오버히트로 시스템이 다운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편 가성비 측면에서도 같은 사양의 데스크탑을 구축하는 것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것보다 쌉니다. 그래도 이동성을 포기할 수 없다는 분만 게임용 노트북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북이나 맥미니 같은 미니PC, 기업에서 출시하는 데스크탑PC나 iMac 같은 올인원PC는 완제품으로 조립의 부담이 없습니다. 베어본PC는 PC의 주요부품들 중 일부가 조립되어 나오는 것으로 일반 데스크탑에 비하여 크기가 작고 어떤 것은 맥미니처럼 크기가 작은 것도 있습니다. 베어본PC는 주문할 때 나머지 부품을 옵션에서 추가하면 완제품처럼 조립되어 배송됩니다. 하드웨어를 개별적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부품 선택의 폭이 넓고,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전문사이트에서 구입할 때에는 조립비용을 추가하여 초보자도 쉽게 완제품으로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초보자는 잘못된 부품을 선택할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랍니다.

2.1 CPU..? RAM..? HDD..? 아 몰라!![편집]

여기서는 제목과 같이 하드웨어 부품에 대해 알지 못하는 분께 개념을 설명해드립니다. 내부, 외부를 나누는 기준은 컴퓨터의 본체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2.1.1 내부[편집]

  • CPU: 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이며, "중앙처리장치"로 번역합니다. 인간으로 따지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연산을 거의 다 여기서 담당합니다.
  • RAM: Random Access Memory의 약자로, 컴퓨터의 주기억 장치입니다. 컴퓨터가 하다가 만 일, 일에 필요한 데이터 등 사용중인 정보는 모두 여기에 저장됩니다. 데이터를 기억할 수는 있지만, 저장하지는 못합니다. 전원이 끊어지는 순간 기억하고 있던 데이터는 소멸합니다.굳이 비유하자면 수학포기자에게 있어 수학 기억력과 유사한 장치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나지 않아!!
  • 메인보드: "마더보드"라고도 하며 인간으로 말하자면 신경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처리되는 것은 모두 메인보드를 거치게 됩니다.
  • HDD: Hard Disk Drive의 약자로, 흔히 "하드", 또는 "하드디스크"라고 불립니다. 노트북부터 대형 서버까지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보조저장장치로, 컴퓨터가 장기적으로 저장할 필요가 있는 정보(영화, 사진 등)는 이곳에 저장합니다.
  • SSD: Solid State Drive의 약자로, 최근에 새로 각광받는 보조저장장치입니다. 정보가 기록된 "디스크"를 물리적으로 읽고 쓰는 하드디스크와는 달리, 반도체를 사용하는 플래시메모리를 이용하여 진동/소음이 거의 없고 속도도 비교적 빠릅니다. 유의할 점은 하드디스크와 달리 파일을 "삭제"할 수 있기 때문에,[1] 대부분의 데이터 복구 방법이 먹히지 않습니다.
  • 그래픽 카드: 컴퓨터의 화면을 표시하기 위해 필요한 확장 카드입니다. 2000년대 중후반에는 메인보드가 2010년대부터는 저가형 CPU나 노트북용 CPU가 GPU를 내장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하드웨어를 사무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그래픽 카드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 GPU: Graphics Processing Unit의 약자로, 그래픽과 관련된 연산을 수행합니다. CPU와의 차이점은, GPU의 경우 코어가 기본적으로 512개 가량, 성능이 좋으면 2048개까지 들어갑니다. 코어를 이렇게 벌집처럼 몰아넣는 이유는 그래픽의 경우 병렬연산(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지는 연산)이 많아 코어를 많이 넣지 않고선 배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하나의 코어를 놓고 보면, CPU의 성능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 사운드카드: 컴퓨터의 음악을 재생하기 위한 확장 카드입니다. 보통은 메인보드에 내장된 사운드카드만으로도 충분하고 남아돌기 때문에 별도로 구매를 하지 않지만, 음악 작업을 하는 등의 경우 설치합니다.
  • 네트워크 어댑터: 흔히 LAN카드라 부르는 것으로, 무선 네트워크인 Wi-Fi, WiMAX 어댑터나 1990년대 전화선을 이용하여 통신하던 모뎀, ISDN모뎀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기본적인 LAN카드는 대체로 메인보드에 내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별도로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메인보드가 100Mbit급으로 지원하는데 가입한 인터넷 서비스가 1Gbit급이라면..
  • 파워 서플라이: 한마디로 컴퓨터의 심장입니다. 전기의 전압을 각 부품에 맞춰 변환하여 보냅니다.

2.1.2 외부[편집]

보통은 컴퓨터 본체 외부에 존재하는 장치로, 대체로 입출력을 담당합니다.

  • USB: Universal Serial Bus의 약자로, "범용 직렬 버스"로 번역됩니다. 기기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규격중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메모리 스틱(흔히 "USB"라고 부르는 작은 막대기 모양의 저장장치), 외장 하드를 비롯해 카메라, 스마트폰, 심지어 컴퓨터까지 연결 못 하는 곳이 없습니다.
  • 모니터: 지금 이(가) 보는 이거 모바일로 보면?컴퓨터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해주는 기기입니다.
  • 스피커: 컴퓨터의 정보를 청각적으로 표현해주는 기기입니다.
  • 마이크: 청각 정보를 전기 신호로 전환하는 기기입니다. 참고로 스피커와 마이크는 기본 구조가 같으며, 각각 최적화된 기능에 따라 마이크와 스피커를 구별합니다.
  • 프린터: 정보를 종이 위에 인쇄하는 기기입니다.
  • 마우스: 지금 이(가) 잡은 이거 GUI 환경에서 사용되는 기기로, 커서를 움직여서 필요한 명령을 내리는 기기입니다. 터치패드는
  • 키보드: 지금 이(가) 치는 이거 정보를 입력하는 대표적 수단으로, 문자 또는 명령을 입력합니다.

2.2 시대별 대표 하드웨어를 통한 대중적 예측치[편집]

시대 CPU[2] RAM 저장용량 OS 외장저장장치
1991 386[3] (33MHz) 4MB 250MB DOS 5.0 플로피디스크2
1994 486[4] (66MHz) 8MB 400MB DOS 6.2 플로피디스크2 + CD-ROM
1996 586[5](133 Mhz) 16MB 640MB Windows 95 플로피디스크1 + CD-ROM
1999 펜티엄 2 (300 Mhz) SDRAM 64MB 4GB Windows 98 SE 플로피디스크1 + CD-RW
2001 펜티엄 3 (1.2 GHz) DDR 256MB 20GB Windows 2000 플로피디스크1 + CD-RW + USB
2004 펜티엄 4[6] (2.8 GHz) DDR 1GB 40GB Windows XP 플로피디스크1 + CD-RW + USB 2.0
2007 코어2듀오 (2, 2.66GHz) DDR2 2GB 250GB Windows XP[7] DVD-RAM + USB 2.0
2007 코어2쿼드[8] (4, 3.2GHz) DDR2 4/8GB 250GB[9] Windows XP[10] DVD-RAM + USB 2.0
2011 코어i5 2세대 (4, 3.2GHz) DDR3 4/8GB 128GB SSD + 1TB Windows 7 USB 3.0
2016 코어i5 6세대 (4, 3.3GHz) DDR4 8/16GB 240GB SSD + 1TB Windows 10 USB 3.1 Gen 2

이 표에서는 출시일과 다르게 실제로 대중들이 사용한 데스크탑의 하드웨어를 명시하였다. 초기에는 대략 2-3년마다 성능이 2~3배 이상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으나, CPU의 코어 수가 증가한 시점부터는 그 시기가 길어졌음을 알 수 있다. 주목해야 할 또 다른 부분은 RAM인데, DDR 규격의 특성상 램의 용량이 같더라도 규격이 다르면 전송률이 2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표에서 2007년 DDR2 는 메모리 전송속도가 400–1066 MT/s 인데 2011년 DDR3는 800–2133 MT/s 이다. 그리고 노트북이나 미니PC의 경우 같은 해에 출시된 제품들이어도 데스크탑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점을 유의하여야 한다.

6년 이상 사용된 PC에는 색을 칠하였다. 386의 경우 1995년 윈도우95가 출시되었지만, 윈도우95가 너무 느리고 업무용 소프트웨어들도 DOS 위주로 있었기 때문에 윈도우 환경과 호환이 되지 않았다. 게다가 당시에는 하드웨어가 지금과 달리 매우 튼튼하고 비쌌다. 때문에 업그레이드의 필요가 낮아서 DOS 사용 환경이 지속적으로 사용되었다. 이것은 윈도우 98이 출시되고 인터넷환경이 대중화되며, 업무용소프트웨어가 윈도우 환경에 맞게 새로 제작되기 전까지 지속되었다. 2007년 켄츠필드 Q6600의 경우에는 CPU가 너무 걸출해서 지금까지도 현역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직까지도 코어 i3 4세대보다는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RAM의 규격이 DDR2여서 1066 MT/s의 전송속도를 가지고 있어도 일반적인 가격대의 DDR3의 전송속도인 1333, 1600 MT/s보다는 느리다. 그러므로 DDR4 규격이 일반화되면 이 시스템도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09년 이후 윈도우, 리눅스 등 운영체제들의 최적화가 이루어져서 게임 목적이 아닌 일반적 사용에서는 보급형 컴퓨터를 사용해도 별다른 차이가 없기 때문에 10년 이상 사용될 가능성도 있다.

3 하드웨어 설치[편집]

컴퓨터를 구매하면 본체만 오거나, 노트북이 오거나 반조립상태의 베어본PC, 미니PC 가 배송됩니다. 만약 위에서 나온 설명을 보시고, 케이스, 메인보드, CPU, RAM, 하드디스크 등 여러분이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부품들과 부가적인 부품만 구매하고 조립을 직접 하려면, 레고하듯이 쉽게 하는 컴퓨터 조립을 참조하여 조립을 하시면 됩니다.

  1. 일반적인 데스크탑의 경우 본체에 전원선,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등등을 연결합시다. 전원선은 파워서플라이에, 나머지 연결선은 메인보드부에 연결합니다.
  2. 연결선들을 정리합니다. 연결선을 정리하지 않으면 나중에 선들이 뒤엉켜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거의 모든 연결 부위는 방향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 들어가지 않습니다. 만약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넣는 방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컴퓨터는 매우 민감한 전자기기입니다. 따라서 손 등에 있을지도 모르는 정전기 등에 유의하세요. 간단히 물로 손을 씻는 것 만으로도 어느 정도 케어는 됩니다.
  • 항상 조립하실때에는 구매하신 제품에 딸려오는 설명서를 필히 참고해 주세요.
  • 노트북의 경우에도 주로 거치하게 되는 장소에 랜선, 전원선, 마우스선을 정리해줍시다. 노트북 사용자의 상당수는 휴대성과 선들이 거치적거린다는 이유로 무선 마우스, 무선랜, 블루투스 이어폰 등의 무선 장치를 사용하는데, 채널간섭현상과 보안 문제 때문에 네트워크는 될 수 있으면 유선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 최근에는 미니PC, 컴퓨트 스틱, 라즈베리 파이 처럼 초소형 본체를 TV나 모니터에 끼워서 사용하는 형태로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도 전원과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한 후 선을 정리하는 것이 컴퓨터 설치의 핵심입니다.


4 기본편: 시스템을 설치합니다 설치하겠습니다. 안 되잖아?[편집]

하드웨어를 준비하고 작동시켰는데, 막막한 화면이 나온다면 겁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시스템도 별거 아닙니다. 겁내지 마세요. 이하 내용을 따라하면 친숙한 그래픽화면을 볼 수 있을 겁니다.

4.1 운영체제의 선택[편집]

국내 컴퓨터 이용자는 90% 이상이 윈도우를 사용합니다. 망할 ActiveX 하지만 요즘에는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iOS나 안드로이드 덕분에 한국의 네트워크 환경도 슬슬 여러 OS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macOS(OS X)나 리눅스를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WoW, 리그 오브 레전드 등도 맥이나 리눅스에서 할 수 있습니다. 국산 온라인 게임만 안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특히 이전에 특별히 윈도우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없이 윈도우를 사용하였는데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로 인하여 새로 시스템을 구축(하드웨어 구매)하는 경우에는 리눅스macOS(맥을 구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11] 그렇게 추천해도 환경적응 못하고 며칠 만에 윈도우를 설치하는 것 또한 대한민국의 현실

  • 리눅스 설치는 내 리눅스가 이렇게 쉬울 리 없어!를 참조하세요. 해당 항목은 우분투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나, 리눅스 민트, 데비안, 심지어 레드햇 계열의 설치과정도 유사합니다.음... 아치리눅스와는... 젠투리눅스도.
  • macOS쉬운 맥 항목을 읽어보세요. 맥을 살 돈이 없다면 해킨토시 항목을 참조할 수는 있지만, 저작권 문제로 무엇보다 쉽게 따라할 수 없어서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 윈도우의 설치도 한글로 되어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다음 버튼만 눌러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최신 버전인 윈도우10은 공식 출시 전까지 Insider Preview 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평가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참가자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

4.1.1 파티션을 나누는 기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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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가 천 과장을 도와주는 게 나을 것 같아. 장그래 씨는 나와 함께 입찰 1차 탈락 업체들을 검토하자고.

 
— 영업 3팀 오상식 차장, 윤태호, 미생 5권, 162P(77수) 중에서

운영체제 설치과정에서 처음 당황하는 부분은 파티션 설정 화면이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1개의 디스크를 2개로, 3개로 4개로까지 나누어 쓰라고 하니, 왜 나눠야 하는지도 모르고 나누었다가는 왠지 손해 보는 것 같고, 어지럽기만 하다. 쉽게 생각하면 파티션은 말 그대로 사무실을 팀별로 나누기 위해 세우는 패널과 같다 - 학생이라면 조별 과제할 때 발표자 자료조사자 등등으로 나누는 것을 생각하자. 우리가 폴더를 만들어서 자료를 분류하는 것처럼 파티션을 분할하는 이유도 근본적으로는 같다. 단지 처음부터 크기가 지정된 폴더일 뿐이다. 혹시라도 파티션 크기를 잘못 지정했어도, 차후에 조정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누자.

  • 윈도우는 파티션 설정에 신경 쓸 것이 별로 없다. 비효율적이지만, 파티션에 익숙지 않다면 1개의 디스크 전체를 1개의 파티션으로 설정해도 문제는 없다.
    • OS 파티션 - 보통 C 드라이브라고 칭한다. 윈도우 및 중요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파티션으로, 최소 80GB에서 160GB 정도로 설정하기를 권장한다.
    • 작업 파티션 - 보통 D 드라이브라고 칭하지만... C 드라이브와는 달리 쓰기 편한 알파벳으로 변경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작업 파티션은 (사용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컴퓨터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문서나 개별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디스크의 크기가 작은 경우 파티션을 나누지 않는 사용자도 있지만, 차후에 다룰 디스크 복구 등을 고려해 나누는 사용자도 많다.
    • 복구 파티션(Recovery Partition) - 시스템을 복구하기 위하여 설정하는 파티션이다. 보통 숨겨진 파티션으로 되어 있어서, 실제로 보기는 쉽지 않다. 보통 20-40GB로 설정한다. 리커버리 파티션을 설정하지 않는 사용자도 많은 편이다. 리커버리 파티션을 설정한 후, 특정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부팅 도중 F8이나 F12키를 누르면 리커버리 모드를 실행하도록" 편집할 수 있다.
    • 부팅 파티션 - 부팅 정보를 저장하는 파티션이다. 이 파티션도 숨겨진 파티션으로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 Windows 10을 설치할 때 파티션이 4개로 분할되면 이 파티션이 추가된 것이다. 다만, 테크니컬 프리뷰에서 파티션이 4개로 설정되는지 3개로 설정되는지의 이유는 알 수 없다. 보통 100MB-250MB로 설정된다. 만약 윈도우 단일 시스템으로 세팅한다면, 이 파티션은 필요 없다. 그럼에도 부팅파티션을 설정하면 추후에 리커버리 파티션의 구성이나 멀티부팅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 리눅스는 파티션 설정을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앞서 윈도우와 달리 리눅스는 파티션이 말 그대로 폴더 지정의 개념이다. 이를 마운트(Mount)라고 하는데, 한 개의 디스크를 특정 폴더로 지정할 수도 있고, 최상위 폴더의 용량과 하위 폴더의 용량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그리고 파일 시스템[12]에 따라서 성능의 차이와 디스크 수명의 차이도 발생한다. 거기에 스왑 파티션이라는 존재도 있다.
    • / - 최상위 폴더를 지칭한다. 별도의 폴더 마운트가 없으면 이 파티션 아래에 폴더가 생성된다.
    • 스왑(SWAP) 파티션 - 윈도우로 따지면 가상메모리와 같은 개념이다. 다만, 윈도우는 OS 파티션에 숨김 파일로, 가변크기로 생성되는데, 리눅스에서는 파티션 개념으로, 고정크기로 생성된다. 램이 고용량화된 2010년대에 이르러서는 과연 스왑 파티션이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이 있지만[13], 최대절전모드(Hibernate)를 사용하기 위하여 컴퓨터의 램을 기준으로 1.5배에서 2배의 크기로 지정하는 것이 추천된다.
    • 파일 시스템 - 리눅스의 파일시스템은 ext2, ext3, ext4, reiserFS, XFS, JFS, btrfs, NILFS, F2FS 등 다양합니다. 이러한 파일 시스템들은 안정성, 저널링, 파일크기에 따른 처리 속도 등 다양한 관점에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선택에 큰 고민을 주는 편입니다.[14] ext 시리즈가 리눅스의 표준 파일 시스템입니다. ext2는 정상적인 시스템 종료가 되지 않은 경우에 파일 복구가 어려운 편입니다. ext3와 ext4는 저널링을 도입하여 파일복구나 속도에서 우월합니다. 그러나 가급적이면 ext3은 사용하지 마세요. 저널링을 처음으로 도입했던 ext3는 디스크 수명에 악영향을 줍니다. ext4도 ext3와 동일한 문제점이 있으나, ext3와 달리 저널링 기능을 끌 수도 있고, SSD의 TRIM 기능도 온전히 사용할 수 있어서 디스크 수명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오래갑니다.
    • 결론: 파일 시스템을 선택할지에 대하여 리눅스 커널 4.0에서의 파일시스템 성능 비교 벤치마크가 있다. 이 자료는 SSD에서 ext4, btrfs, XFS, F2FS 파일 시스템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가 나와 있는데, 주의할 점은 F2FS는 SSD나 NAND 플래시 등에 특화된 시스템이므로 HDD에 적용하면 같은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 또한 리눅스 3.x 커널에서 테스트된 이전의 벤치마크들에서는 btrfs나 ext4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 4개의 파일 시스템 중 한 개를 선택하기를 추천한다.
  • 맥의 경우 제품을 구매할 때 다 애플이 정해준 '적절한 상태'로 파티션이 다 세팅되어서 나오므로 사용자들이 크게 신경 쓸 일은 없습니다. 아래는 출고시 macOS의 파티션 분할 상태입니다.
    • EFI파티션: 부팅에 필요한 중요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 Macintosh HD: OS X와 사용자의 파일들이 들어 있는 파티션입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 표시되지만, 파티션을 편집할 수는 없습니다.
    • 복구 파티션: OS X에 문제가 생겨서 재설치를 해야 할 경우를 위한 내장 복구CD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맥을 완전히 종료하고 option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전원을 킨 후에 Recovery-10.#.#을 클릭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4.2 하드웨어 드라이버 설치[편집]

맥OS X은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하드웨어에 최적화되어 맥이 출시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해킨토시의 경우에는 하드웨어 드라이버에 맞는 이미지를 설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윈도우: 윈도우가 잡아주더라도 성능향상을 위하여 개별적으로 다 설치해주어야 합니다. 다행히 우리에게는 해외에서도 유명한 국산 소프트웨어 3DP Chip이 있습니다. 만약 네트워크 어댑터가 인식되지 않는다면 우선 USB 메모리에 3DP NET 설치파일을 받아서 해당 컴퓨터에서 실행하십시오. 윈도우 7 이상에서는 자동으로 웬만한 것은 잡아주지만, 그래픽 드라이버 같은 것은 해당 제조사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받아야 합니다.
  • 리눅스: 굳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특히 nVidia의 그래픽카드는 독점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성능향상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설치하자마자 설치 여부를 묻거나 자동적으로 설치하기 때문에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4.3 안티-바이러스(백신)[편집]

  • 윈도우: 정품인 하드웨어[15]를 구매하면 3년 라이센스의 유료백신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는 백신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주의하세요. 만약 없다면 무료백신 Av-시리즈 Avast, Avira, AVG를 사용하세요. 가벼운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7까지는 MS사의 시큐리티 에센셜이나, 윈도우에 내장된 백신을 사용하거나 전통의 Ahnlab V3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리눅스, 맥: 백신...? 리눅스나 맥은 UNIX기반이라 바이러스가 적어서 작정하고 불법다운로드만 계속 하거나 그래 너말야 너 해커가 여러분을 표적으로 삼고 뚫으려고 하지 않는 이상 백신이 없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정 불안하시다면 리눅스에는 ClamAV라는 녀석이 있고, 맥에는 Avast! Free Antivirus for Mac나 AVG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 리눅스를 쓰면서도 예스맨이 된다면 OS보안이 아무리 튼튼해도 취약점이 뚫릴 수 밖에 없어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sudo 명령어를 사용할 때만 주의하면 됩니다.

4.4 안티-스파이웨어/클리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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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니트 삼촌/고모, 이 컴퓨터 이상해요. 자꾸 이상한 곳으로 이동해요.

 
— 명절에 컴퓨터를 사용 중인 조카, 형수님/새언니/매형/형부! 저 아니에요OTL
  • Malwarebytes Anti-Malware
  • CCleaner: 가장 편리하고 간단한 정리 툴입니다. 시스템 캐시부터 레지스트리 정리까지 자동으로 해주죠, 요즘버전에서는 어느 정도 덤프들이 쌓이면 자동으로 알려준답니다.

5 필수 프로그램편: 운영체제도 아닌데 없으면 안 되는 프로그램들[편집]

5.1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설치되는 것들[편집]

미처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너무나 자연스럽게 설치되는 것들입니다.

  • 운영체제 공통
  • 윈도우
    • MS .NET Framework: 최근에 배포되는 윈도우의 응용프로그램 중 상당수가 닷넷 프레임워크를 설치하는 과정을 거친다. 한컴오피스라든지 리그 오브 레전드라든지게임 할 때 필수적으로 깔아야 되는 것 1
    • MS Visual Studio Runtime: 닷넷 프레임워크가 나온 이후에도 비주얼 스튜디오로 개발된 프로그램을 구동할 때 런타임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게임 할 때 필수적으로 깔아야 되는 것 2
  • 맥OS X, 리눅스
    • Wine

5.2 압축 프로그램[편집]

  • 반디집 - 다국어코드 지원에 특화된 압축프로그램. 개인사용자뿐 아니라 회사 등에도 프리웨어로 제공된다. 알집의 압축 포맷까지 지원하므로 국내사용자가 접근하기 편하다.공식 홈페이지 맥 OS X 용 페이지
  • 7-Zip - 대용량 압축에 특화되어 있다. 압축효율도 뛰어나고 오픈소스이나,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소스는 공개되어 있지만 정신건강상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 Winrar - 러시아산 압축계의 대부. 상용 프로그램이지만, 30일 평가판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30일 평가기간이 끝나도 사용에 제약이 걸리지 않는다. 공식 홈페이지
  • 알집: 이 녀석은 많이 쓰이기는 하지만 CRC오류, 비교적 느린 성능 등으로 상당히 욕을 먹고 있다. 라이센스 정책에 따라 개인사용자에 한하여 무료로 제공된다. 이걸 쓰더라도 알집의 전용 포멧은 절대 쓰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그냥 안쓰는게 답

5.3 이미지 뷰어[편집]

  • 꿀뷰
  • ACDSee - 전통있는 이미지 뷰어
  • FastStone Image Viewer

5.4 동영상 플레이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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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그거 있잖아 자기 컴퓨터의 그 곰발바닥. 아니 자기... 그거 말고.

 
— 왠지 컴맹인 이성친구, 의 꿈 속에서만 보임 안생겨요
  • 윈도우
    • 곰플레이어 - 전통의 강호, 의외로 외국 사이트에서는 항상 순위권에 존재합니다. 여러분! 그게 다 외국에 배포되는 설치파일들은 광고가 상당수 제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하시려면 외국사이트 버전으로 사용하세요!
    • 팟플레이어 - 국내에서는 이게 대세입니다. 가볍고, 코덱지원도 빵빵합니다. 설치 페이지 글로벌 설치페이지(64비트 지원)
    • KM플레이어 - 7, 8년 전 광고 없을 때는 인기 만점이었으나 광고가 달리고, 자동으로 바이러스를 설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의 사장되었습니다.
  • VLC - 오픈 소스고, 가볍지만 smi 자막에 색깔 기능이나 루비문자 등을 지원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smi는 한국에서 유난히 많이 쓰이는 자막포맷이라 VLC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의 갈라파고스화가 문제입니다.
  • JRiver Media Center - 미디어 플레이어 끝판왕, 윈도우, 리눅스, 맥을 전부 지원하며, 오디오 재생에도 특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무겁고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 SMplayer - 뭐? Mplayer에 기반을 둔 프론트엔드 프로그램입니다. 강력한 자체 코덱과 많은 기능을 갖추었으며, 리눅스-윈도우즈-OS X 등의 멀티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다만 VLC와 마찬가지로 smi 자막의 기능이 약합니다.

5.5 음악 플레이어[편집]

-

감상용: 훗 난 동영상 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하지 않아. 음질도 좋으면서 플레이어가 예뻤으면 좋겠어. 가사도 당연히 나와야 해!

-

작업용: 난 그래픽작업을 하면서 음악을 듣는데, 음질도 음질이지만 무엇보다 작업할 때 방해되지 않게 무겁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른 건 필요 없어!

고객님, 맞춤설계 해드렸습니다. 예쁘게 쓰면서 가사를 보려면 Foobar2000에 스킨설정과 가사 플러그인 설정을, 좋은 음질로 들으면서 가볍게 사용하려면 Foobar2000에 WASAPI 컴포넌트를 얹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17]Foobar2000이 어려우면 그냥 알송을 사용하면 됩니다. 단,초기 실행속도는 느립니다. Foobar2000이 어려우면서도 알송 쓰기 싫으시면 AIMP 3을 설치하고 가사 플러그인 설정만 더 하면 됩니다.

  • 윈도우
  • 리눅스
    • Clementine - 이름이 예뻐요. 사실 모든 운영체제를 지원하지만 주로 리눅스에서 사용한다. 특이사항으로 집중력 향상을 위한 빗소리 효과음 등을 지원한다.
    • Audacious - 전통적인 플레이어인 Winamp 스타일
    • Rythmbox - 아이팟 시리즈를 가지고 있다면 이게 제일 편합니다.
    • 아이튠즈 - 맥용 아이튠즈는 정말로 가볍고 빠른데다 기능도 많아서 이거 하나면 모든 게 해결된다고 할 수준입니다. 여러분 이거 다 윈도우 때문인거 아시죠?

5.6 글꼴[편집]

글꼴은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언어별로 나눕니다. 여기선 한글/영어 폰트를 중심으로 서술합니다. 글꼴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은 쉬운 글꼴, 즉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글꼴 이야기 를 참고하세요!

  • 한글
    • 나눔글꼴: 네이버에서 만든 글꼴로, 라이선스가 자유로워 일부 운영체제(특히 리눅스)엔 한글 기본폰트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 Noto CJK Font: CJK(한중일) 전용 폰트로, Adobe와 구글에서 제작합니다. 나눔글꼴과 같은 SIL 라이선스를 적용하며 안드로이드 폰의 기본 글꼴입니다. 특이하게 Adobe에서는 Source Han Sans라고 하고, 본고딕이라고도 합니다. 이 글꼴은 특이하게도 각 국가별 버전이 있으며, 그 버전에 따라 한중일 호환한자의 우선출력 형태가 변하게 됩니다.
    • 한나는 열한살: 배달의 민족 앱을 만든 우아한 형제들에서 배포하는 글꼴입니다. SIL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 주아체: 역시 우아한 형제들에서 만든 글꼴입니다. 둥글둥글한 모양이 포인트입니다. 역시 SIL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 서울서체
    • 함초롬체
  • 영어
    • Comic Sans: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 Helvetica: 스위스에서 만들어진 글꼴로, 역사도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글꼴입니다.
    • Ubuntu: 이름에서 말하듯 우분투를 개발한 캐노니컬에서 만든 서체입니다. 우분투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SIL 라이선스와 유사하지만 다른 자체 라이선스를 사용합니다.
    • Roboto: 구글에서 만든 영어 폰트입니다. SIL 라이선스를 사용합니다.
    • Lobster/Lobster Two: 전직 공돌이구글 직원이 만든 폰트로, 필기체와 유사한 모양을 가집니다. SIL 라이선스를 사용합니다.
    • Gotham
  • 기타 글꼴
    • Hanazono: 유니코드 표준에서 총 96,327자 이상을 지원하는 (CJK 확장의 모든 한자를 나타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글꼴입니다. 때문에 유니코드로 된 고전 한문 등을 읽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유니코드 판이 올라갈 때마다 (대체로 한자가 추가되므로) 글꼴도 업데이트 됩니다.특이사항으로 모든 개별 글자 자형은 일본의 글리프위키를 이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대표적인 위키의 순기능 그리고 어떤 라이센스를 따르는지는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자유롭게(free) 사용가능합니다. 글꼴은 2개의 파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anazono 웹사이트
    • GNU Unifont: 이름 그대로 GNU 프로젝트의 일부로 진행되고 배포되는 유니코드 글꼴입니다. 라이센스는 당연히 GPL를 따릅니다. 한글 글꼴은 백묵체와 유사합니다. GNU Unifont 웹사이트

5.7 메신저[편집]

6 응용프로그램편: 하고 싶은 게 있는데[편집]

6.1 오피스[편집]

-

그래씨, 엑셀 못 다루나?

 
— 천관웅 과장, 윤태호, 미생, 5권, 170P(78수) 중에서

답은 아시죠? 아래의 항목에서 선택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한컴오피스 - 아래아한글 - 도 사용하고 있어서 2개를 설치하게 됩니다. 사실상 리브레오피스를 제외하면 전부 상용 소프트웨어입니다.

  • 한컴오피스 - 사실상 대체 불가능합니다. 가정용 ESD는 1대당 가격인데, MLP는 3대당 가격이니 따지고 보면 조금 더 저렴합니다.
  • MS오피스 - 대학생은 대학생 할인 프로모션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위의 항목보다는 비쌉니다.
  • 리브레오피스
  • iWork - 맥 전용입니다. 한 때 스티브 잡스가 사용했던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키노트로 유명했습니다.
  • . 물론 다음과 같은 것들도 가능합니다.
  • 폴라리스 오피스
  • Prezi - 화면의 확대와 축소를 최대한 활용하는 인터넷 프리젠테이션. 무료와 유료정책이 다르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이용해도 차고 넘친다.
  • 넷피스24

6.2 이미지 편집/캡처[편집]

  • PrtScn/SysRq[18]
  • 픽픽(PicPick)
  • 반디카메라: 가볍고, 기능도 적당합니다.
  • snippingtool.exe : 시작 - 실행 - snippingtool.exe를 입력하면 바로 실행됩니다. "캡처 도구"라고 불리죠. 시작에 붙어 있는 '윈도우 보조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굳이 입력하는 방법보다 편할 겁니다.
  • Capture it :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캡쳐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작업표시줄의 우측에 있는 윈도우 트레이에 들어가게 되고, 아이콘을 클릭하게 되면 화면이 반투명 회색빛으로 바뀌는데 이 때 캡처하길 바라는 영역을 드래그만 해주면 됩니다! 매우 빠르게 원하는 영역을 캡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Print Scr를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캡처하는 즉시 파일로 전환해주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 맥의 경우 Cmd+ Shift+3을 하면 화면 전체 캡처를 할 수 있고 Cmd+Shift+4를 하면 부분 캡처를 할 수 있습니다.

6.3 파일 공유[편집]

파일을 공유하는 전통적인 방법은 디스켓에 파일을 복사해서 전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이메일에 파일을 첨부하여 보내는 방법 이외에 다양한 방법이 개발되었습니다. 파일을 원하는 클라이언트가 있고 파일을 제공하는 서버가 있다고 가정하면, FTP방식은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엄격하게 구별되어 있는 것이고 P2P는 사용자의 컴퓨터가 서버이면서 동시에 클라이언트인 방식입니다. 현재 유행하는 것은 웹하드토렌트인데, 전자는 서버를 활용하되 프로토콜이 FTP가 아닌 독자규격인 경우가 많고비양심적인 웹하드 업체들은 그리드 컴퓨팅 기술을 이용해 사실상 P2P와 같습니다. 후자는 100% P2P 방식으로 경유서버조차 없는 경우가 많은, 일종입니다. P2P 방식은 디스크에 상당한 부하를 주기 때문에 1.4 GB의 램디스크 사용을 권장합니다.

6.4 음악 작곡/연주[편집]

음악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상용 소프트웨어입니다.

  • 윈도우
    • FL STUDIO : 초보자들도 쉽고 다양하게 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통 EDM 등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 큐베이스: 위의 FL 스튜디오와 같은 듯 다른 프로그램입니다. 보통 일반적인 음악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 Ableton Live: Logic Pro와 함께 전문가용 음악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 NWC(NoteWorthy Composer): 위의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악보를 만드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음악은 내장 MIDI를 사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운드폰트로 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놀랍게도 상용 소프트웨어이나, 국내에선 대부분 무료로 사용합니다.
    • Pro Tools: Avid사의 DAW Software. Logic Pro와 함께 전문가용 음악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 GarageBand: 취소선을 쓰긴 했으나 전문 작곡가가 아니라면 충분히 사용할 만 합니다.
    • Logic Pro: 전문가용 음악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 Pro Tools: Avid사의 DAW Software. Logic Pro와 함께 전문가용 음악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 리눅스(리눅스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무료이며, 윈도우/맥에서도 작동합니다.)
    • MuseScore: 리눅스판 NWC로, 악보를 만드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 LMMS(Linux MultiMedia Station): 리눅스판 FL 스튜디오로, 간단하게 노래를 만들 수 있으며, 사운드폰트도 지원합니다.

6.5 수치해석/통계[편집]

최근에는 수치해석/통계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간단한 통계분석에는 엑셀을, 사회과학 분야는 SPSS 또는 SAS, 자연과학 및 공학 분야에서는 MATLAB 또는 매스매티카를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유명한 프로그램들은 전부 상용프로그램이며, 사무용 오피스와 비교해보면 매우 비싸서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있다.

  • 상용 프로그램
    • SPSS(Statistical Package for the Social Sciences) - 1968년부터 만들어진[19] 사회과학용 통계 패키지. 대부분의 대학교 전산실에는 이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GUI로 되어 있어 초기학습이 용이하기 때문에 대학의 통계수업에 활용하고 있기 때문일까. 라이센스식 계약이라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공식 홈페이지(한국어)
    • SAS(Statistical Analysis System) - SAS사에서 개발하는 통계프로그램. SPSS와 비교하면 SAS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더 가깝다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대규모 통계나 세세한 설정에서는 오히려 SPSS보다 유리하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 또한 대학교 전산실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으나.... SPSS와 달리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20] 전산실에 문의한 후 설치해야 한다. 그나마 SAS는 대학생과 학자들을 위하여 2014년 8월부터 기능을 대폭 축소시킨 유니버시티 에디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그마저도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구동해야 해서 느리다.유니버시티 에디션 공식 홈페이지(한국어)
    • MATLAB
    • 매스매티카
  • 프로그래밍 언어계열
    • R - 통계에 특화된 프로그래밍 언어. 비교적 최근에 등장했지만, 통계 관련 패키지가 많이 개발되어 있고, 인터프리터 언어여서 사용하기 용이하다. R 공식 홈페이지
    • Python + NumPy + SciPy + SymPy + Pandas + Matplotlib + 프론트엔드(Spyder 혹은 iPython) -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에 각종 과학계산용 패키지를 이용하여 MATLAB 또는 R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NumPy와 SciPy, SymPy는 주로 과학계산에 사용한다. Pandas는 excel 파일을 불러올 수 있어서 금융권에서 주로 사용한다. Matplotlib는 각종 그래프를 생성한다. 여기에 인터프리터 언어라 문법이 간단한 Python을 결합시킨 것이라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보다 코드작성이 용이하여 무엇보다도 무료라는 점 때문에점점 MATLAB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6.6 파일 복구[편집]

6.7 파일 검색[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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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도 야동봐?

 
— 여자친구, 썸녀 때로는 아는 동생, 미소를 지으며

야동/은폐와 탐지, 나만 당할 순 없다!!, 으아아아!! 본격 디스크 전수 조사하기. 영원한 비밀은 없다.

  • WinDirStat 파일을 검색한 후 용량에 맞게 이미지화하여 큰 파일을 쉽고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 암호화해도 파일 크기는 큽니다. 복구이미지야!! 확장자 보이지? 질량보존의 법칙에 의하여 묶음 압축 후 확장자가 바뀌어도, 분할 압축되어도 소용 없습니다.
  • 윈도우 제어판 - 관리 도구 - 컴퓨터 관리 : 숨겨진 파티션의 존재를 확인 할 수 있다. 복구파티션이야!! 숨겨진 파티션의 크기가 크다면 쉽게 예측 가능합니다.
  • 숨겨진 파티션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파티션이어도 의심 가능합니다.

7 옵션: 있으면 좋은 프로그램들[편집]

7.1 웹 브라우저[편집]

이하에 설명된 웹 브라우저들은 OS에 따라 기본 프로그램일 수도 있고,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리브레위키에 등재된 주요 5개 웹 브라우저
    • Microsoft Internet Explorer - MS 윈도우에 내장되어 있는 브라우저이다. 1996년 HTML4 시절에 ActiveX 기술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웹표준 운동의 일환으로 익스플로러와 ActiveX에 대한 퇴출운동이 벌어져서 2000년대 중후반부터 점유율이 하락하였다. 그리고 MS는 Windows 10의 평가판부터 IE의 버전업을 포기하고 기존 엔진 대신 새로운 엔진을 사용한 브라우저인 Edge를 선보이고 있다.그러나 대한민국에서는 ActiveX로 인하여 많은 문제점이 양산되는데...
    • Google Chrome: 윈도우에 기본으로 깔려 있는 익스플로러의 성능에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이 설치했습니다. 램을 매우 많이 먹어서 (저사양 컴퓨터의 경우) 탭을 많이 열어놓으면 컴퓨터가 느려집니다. 익스플로러가 답답해서 왔는데 크롬도 답답하다
    • Mozilla FireFox - 웹표준을 가장 잘 구현한 브라우저입니다. 상당히 많은 리눅스 배포판이 파이어폭스를 기본 웹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롬보다 가볍고 (메모리를 적게 먹어요), 속도는 비슷하게 나와줍니다. 보안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하지만, 오히려 미국 국가안보국(NSA) 프리즘 프로그램에 협력하지 않는 유일한 브라우저라는 점 때문에 토르 브라우저가 파이어폭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Safari - 위의 아이튠즈와 마찬가지로 맥에서는 날라다니지만[21] 윈도우에서는 기어다니는 프로그램 중 하나죠. (그나마 윈도버전은 개발이 중단되었습니다)
    • Opera - 1996년부터 개발된, 익스플로러 만큼이나 유서 깊은 브라우저입니다. 2000년대 초중반에는 일부 리눅스 배포판들이 기본 브라우저로 채택했었으나, 지금은(...)버전 15부터 자체엔진 대신 크롬 엔진을 사용하면서 기존 기능도 상당히 포기해(내장 이메일 클라이언트 등) 사실상 크롬의 변종이 되어 버렸습니다.[22]
  • 기타 브라우저
    • Vivaldi - 기존 Opera 개발진들이 주축이 되어 개발하고 있는 브라우저. 이것도 크롬의 엔진을 사용하지만대세는 어쩔 수 없다고 한다, 본래 Opera가 포기한 기능을 상당히 되살렸다. 웹 패널, 페이지 타일링, 이미지 숨기기, 탭 더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키보드 브라우징에도 특화되어 있다.
    • 루나스케이프
    • 씨몽키
    • 스윙 브라우저
    • 네이버 웨일 - 네이버에서 개발한 크롬 기반 브라우저입니다.

7.1.1 결제가 안 돼! 인터넷강의가 안 나와![편집]

답이 없는 한국의 인터넷 환경 ActiveX를 사용한 페이지는 리눅스나 맥을 지원하는 플러그인이 존재하면 그것을 설치하여 쓰면 되는데(제공되는 것이 축복), 보통은 그렇지 않으므로 윈도우에서만 작동합니다. 윈도우에서도 윈도우의 버전 차이로 인하여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메뉴 - 도구 - 호환성 보기 설정 에서 해당 사이트를 추가한 후,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재시작 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2 메일 클라이언트[편집]

  • Mozilla Thunderbird
  • MS Outlook
  • Claws Mail

7.3 텍스트 에디터[편집]

모든 운영체제는 기본적으로 텍스트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에디터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는 메모장과 워드패드, 맥은 텍스트 편집기, 리눅스는 Nano와 Vim 등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프로그램들은 가볍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기능적인 면에서 불편함이 있어, 다른 프로그램을 찾게 됩니다. 아래에는 주로 찾는 프로그램들 입니다. Vi와 메모장은 기본프로그램이지만, 없으면 서운한 존재

  • Notepad++ - 오픈소스 텍스트 에디터. 무료에 한국어 인터페이스도 지원하고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공식 홈페이지
  • Acroedit - Acrosoft에서 개발한 국산 공개 소프트웨어[23]. 인터페이스가 기본적으로 한글이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리하다. 공식 홈페이지
  • EditPlus - 가볍고 빠른 국산 상용 소프트웨어. 외국에도 널리 알려진 프로그램이다. 30일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 Sublime Text -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텍스트 에디터. 기본 내장 기능은 아래의 Ultraedit에 비해 적지만, 강력한 속도, 플러그인 언어로 Python 차용한 것, 비구매 사용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그 대가로 비구매사용자들은 상당한 귀찮음을 경험한다. 아직 메뉴 등의 한글화는 진행되지 않아 초보가 사용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다. 공식 홈페이지
  • Ultraedit - IDM에서 개발한 상용 소프트웨어. 본래는 윈도우 전용의 텍스트 에디터였으나, 현재는 리눅스, 맥도 지원하고 있다. 물론 버전업 속도는 윈도우쪽이 더 빠르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프로그래밍, 웹, 데이터베이스, 편집자, 의학,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기능을 지원하며, 한국어 버전도 공식 지원하고 있다. 많은 기능을 지원하는 만큼 무겁다는 평을 듣는다.모든 올인원의 단점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 Textmate - 맥 전용의 텍스트 에디터로, 서브라임 텍스트와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프로그램이다.
  • Atom - GitHub에서 개발하고 있는 텍스트 에디터이다. 웹친화적인 에디터를 표방하고 있으며, 편집할 수 있는 파일의 최대 크기가 2MB로 제한되어 있다.[24]
  • 메모장[25]
  • vim - vi의 기능강화판으로, 초보가 다루기 어려운 에디터이지만, 익숙해지면 엄청난 생산성을 보여준다. 많은 리눅스 사용자들이 기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다. 리눅스 외에도 윈도우, 맥을 지원한다. 공식 홈페이지
  • emacs - 리차드 스톨만이 만든 에디터. vi와 쌍벽을 이루는 에디터로영미권에서는 vi사용자와 emacs 사용자들의 에디터 전쟁이 수시로 터진다라이벌,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는 것과 같은 난해함이 있다. 오죽하면 emacs를 OS와 같다고 할까. 그래도 플러그인에 의하 엄청난 확장성을 자랑하는데, 특히 LaTeX 편집에 유용하다. 윈도우, 리눅스, 맥을 전부 지원한다. 공식 홈페이지
  • Gedit: 그놈 데스크톱 환경에 설치되는 리눅스용 메모장으로, 겉보기엔 단순하나 확장기능을 통해서 무궁무진하게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7.4 생산성 도구[편집]

  • MS Onenote 2010 - 무료, 유료 버전 존재.
  • Evernote
  • Rainlender - 달력

7.5 스크립트/프로그래밍 언어[편집]

7.6 램디스크[편집]

램디스크란 주기억장치인 램을 디스크(보조기억장치)처럼 활용하는 것입니다. 램의 특성상 읽기, 쓰기 속도가 HDD, SSD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지만, 전원이 끊기면 램디스크 내의 데이터는 완전삭제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램디스크는 운영체제의 임시 디렉토리(폴더)나 웹브라우저나 작업용 프로그램들의 임시파일 저장소, P2P나 토렌트로 다운받는 데이터의 임시 저장소로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윈도우
    • ImDisk RamDisk -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ImDisk만 사용하면 램디스크 설정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ImDisk ToolKit으로 설치하면 쉽게 램디스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Primo Ramdisk - 상용 프로그램이지만, 쉽고 사용하기 편리한 프로그램입니다. 30일 평가판을 제공합니다.
    • Ultra RAMDisk - 국산 프로그램입니다. 30일 평가판을 제공합니다만, 기능제한판인 Lite 버전은 개인 비상업적 용도 사용에 한해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 리눅스
다음 명령어를 터미널에 입력하면 /media/tmpfs에 최대용량 1536M의 임시디스크가 만들어진다.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우분투계열에서는 맨 앞에 sudo를 추가해야 한다.)
# mkdir -p /media/tmpfs
# chmod 1777 /media/tmpfs
# mount tmpfs /media/tmpfs -t tmpfs -o size=1536m,mode=1777 tmpfs /media/tmpfs
tmpfs는 스왑공간도 활용할 수 있는 파일시스템이며, ramfs는 스왑공간을 활용하지는 않지만 최대용량 제한이 없어서 시스템이 다운될 수 있다. /etc/fstab를 열어 다음 줄을 추가한 후 저장하면 매번 터미널에서 명령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tmpfs	/media/tmpfs	tmpfs	size=1536m,mode=1777	0	0

7.7 NAS 공유기 서버/ 웹서버[편집]

라즈베리 파이: 싸고, 작고, 전기 적게 먹고 (버전 2의 경우) 빠릅니다. NAS용도로 쓸 경우에는 OpenMediaVault라는 OS를 많이 사용하죠

8 컴맹에게 시스템 복구란[편집]

8.1 복구 파티션 만들기[편집]

복구 파티션의 본래의 의미는, 부팅 도중 특정 키를 누르면 컴퓨터를 초기상태로 복원해주는 기능을 하는 보조저장장치의 숨겨진 파티션을 말합니다. 기업에서 구매한 컴퓨터에는 대부분 이 파티션이 제공됩니다. 원래 개인이 복구 파티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드디스크의 특정섹터를 변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때문에 복구 파티션을 쉽게 생성해주는 소프트웨어도 개발되었고, 윈도우에서도 복구 파티션을 만드는 절차가 조금 간소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렴한 대용량 USB 매체를 이용하여 설치, 부팅 및 복구를 하는 방법이 보편화되었으므로 하드디스크 내에 숨겨진 파티션을 만드는 방법은 초보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8.2 이미지 복원[편집]

8.3 라이브USB를 통한 파일 백업[편집]

  • 리눅스 - 대부분의 리눅스는 설치용 CD/DVD에서 설치없이 부팅할 수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여 간단한 시스템 복구 및 파일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 윈도우 - 윈도우는 설치디스크로는 제한된 수준의 시스템 복구만 가능하지만, 설치디스크를 이용하여 PE(Preinstallation Environment)를 제작하여 USB 매체에 넣어두면 여러 가지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PE를 만드는 방법은 다양하며, 클릭 몇 번으로 제작할 수 있는 툴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9 추천 사이트[편집]

  • 국내 사이트
    • manian.com - 각종 드라이버, 패치, 윈도우 PE 등 좋은 자료가 많다.
    • 액티브X 문제가 많아 기타 포털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좋은 사이트 추가 바랍니다.
  • 외국 사이트
    • sourceforge.net - 오픈소스 프로젝트
    • download.cnet.com
    • softpedia.com
    • lifehacker.com - 많은 분야를 다루지만 대체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팁과 리뷰가 올라오는 블로그미디어이다. 미국판 외에 호주판, 인도판, 일본판, 영국판이 존재한다.일본판 빼면 죄다 영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10 청소[편집]

오래 사용한 컴퓨터 (본체) 내부에는 먼지가 쌓이게 된다. 먼지가 쌓이면, 방열이 잘 되지 않아 온도가 치솟고, 그에 따라 팬이 빨리 돌아가서 소음도 커지게 되며, 최악의 경우 과열로 셧다운이 발생한다. 주기적으로 본체를 열어서 에어스프레이 등으로 먼지를 제거하는것이 좋다. 청소할때 먼지가 날리는 편이니, 환기가 잘 되는곳에서 하는것을 권장한다.

컴퓨터를 5년 이상 사용하면 CPU나 GPU에 도포되었던 열전도체, 서멀 컴파운드(서멀 구리스)의 기능이 저하된다. 그 결과 먼지를 제거해도 온도가 치솟을 수 있다. 이 경우에는 CPU와 쿨러,GPU와 쿨러 사이에 기존 서멀 컴파운드를 깨끗이 닦아내고 새로 서멀 컴파운드를 도포하여야 한다. 이 때 서멀 컴파운드가 CPU와 쿨러가 최대한 밀착되게 하여야 하고 공기층이 형성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성능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키보드는 위생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좋다.

노트북의 경우, 노트북마다 분해 방법이 별도로 존재한다. 그런데 개인이 임의로 노트북을 분해하면 A/S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초보는 A/S센터에 공임비를 지불하고 청소를 받는 편이 낫다.

11 문서 목록[편집]

12 컴퓨터 구조와 설계[편집]

논리와 스위치

1800년대 중반의 몇몇 수학자들은 논리를 수학으로 정의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이들중 실질적으로 개념을 진전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 이름도 유명한 부울 되시겠다. 부울의 업적은 그가 1847년 쓴 〈논리의 수학적 해석: 연역적 추론법의 계산에 관한 에세이〉에서 처음 소개되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또 〈생각의 법칙〉이라는 책을 내셨다.

13 각주

  1. 흔히 하드디스크에서 말하는 "삭제"는 그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서 "없앤다"가 아니라 기억 저 편으로 보내 "어디 있는지 못 찾게 한다"는 것입니다. 진짜 삭제를 하려면 그 위에 무언가를 덮어써야 하지만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립니다.
  2. AMD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으나 편의성을 위해 Intel로 통일하였다. CPU의 클럭도 최대치 최소치 등 다양하나, 당시에 유행하던 클럭으로 사용했다.
  3. 정식 명칭은 80386, 여기서는 386SX의 클럭을 이용하였다. 80386 이래의 32비트 호환 CPU를 i386군이라고 하며, x86이라고도 한다.
  4. 정식 명칭은 80486, 여기서는 DX-2 의 클럭을 이용하였다.
  5. 정식 명칭은 펜티엄이지만 당시에는 흔히 586이라 불렀다. 마찬가지 이유로 아래의 펜티엄2도 686이라고 할 수는 있으나, 인텔이 광고를 시작하면서 이러한 명칭은 사라졌다.
  6. 펜티엄4는 2000년부터 2006년까지 내부 모델명이 바뀌면서 생산된 프로세서이다. 여기서는 노스우드c 2.8 GHz를 사용하였는데, 당시 출시된 프레스캇 초기모델의 소음, 발열 등의 결함으로 가성비 있는 이전 모델을 사용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흔치 않게 AMD의 CPU가 유행하던 시절이다. 펜티엄 4는 단일코어로 3.8 GHz까지 지원했으며, 오버클럭으로 4.0 GHz를 넘길 수 있었다.
  7. Vista가 출시되었지만, 불편해서 XP를 많이 사용하였다.
  8. 어쨌든 최초의 쿼드코어이다. 2015년까지도 현역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간간히 잡지에 소개된다. 켄츠할배라고 불린다. 여기서는 Q6600 2.66GHz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오버클럭을 사용하였다
  9. 2011년부터 성능향상을 위해 SSD로 추가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10. 위와 마찬가지의 이유인데, 2009년 이후 대체로 Windows 7로 교체한다.
  11. 이 OS들은 UNIX계열이라 비교적 악성코드가 적어요
  12. 윈도우나 맥의 경우 파일시스템에 따라 파티션 타입이 바뀌므로 파티션 타입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니지만, 리눅스는 대체로 동일한 파티션타입에서 파일시스템만 다르게 사용하므로 파일 시스템이라고 해야 올바른 표현이 된다.
  13. 윈도우도 마찬가지로 가상 메모리가 과연 필요한 것일까라는 무용론이 제기된다
  14. 서버 등 안정성에 중점을 두는 사용자들은 10년이 넘은 파일 시스템도 서버의 안정성을 위해 시험적으로 사용할 정도로 보수적입니다. 개발진들도 "unstable"로 분류합니다.
  15. 벌크로 된 것이 아니라 박스로 포장된 CPU, 메인보드 등을 말합니다.
  16. 일부 브라우저에는 Flash Player가 내장되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Chrome이나 Windows 10의 Internet Explorer, MicroSoft Edge처럼 말이죠.
  17. 여기서 주의할 게,플레이어에 따라 음질이 크게 변하는 건 아닙니다. 디코더가 정상적으로 짜여있다면 음질은 당연히 똑같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WASAPI의 경우 플레이어보다는 음질에 대한 영향이 있디고 알려져 있습니다만,솔직히 큰 체감이 되지는 않습니다.
  18. 이것은 특별한 프로그램 명칭이 아니라 키보드의 자판 이름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인 화면 캡처는 이 정도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서술하였습니다.
  19. C(프로그래밍 언어)1972년부터 만들어졌다. 유서 깊은 프로그램. 초기에는 SPSS사에서 개발하였으나, SPSS사는 후에 IBM에 인수되어 현재는 IBM사에서 개발.판매하고 있다.
  20. 라이센스 문제로 보인다
  21. 파이어폭스조차도 맥에서는 사파리보다 느립니다.
  22. 크롬 엔진을 탑재하긴 하지만 자체 플러그인 규격을 사용하는 등 오페라를 "크롬이다"라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23.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개인, 기업, 공공기관이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24. 이는 의도적으로 그렇게 개발한 것이다. 물론 일부 유저들은 이 제한을 풀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25. Notepad++와 메모장은 다른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