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뭘 할지, 뭘 볼지 헤매는 당신을 위한 지침서/만화(웹툰)


이 문서에는 많은 사람들이 독자적으로 연구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작성해주세요.

문서의 내용에서 의견 충돌이나 분쟁이 일어났다면 토론 문서에서 토론하세요.

제가 다음에 볼 만화는 이거예요. 다음요? 이거! 다음요? 이거요!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볼 만화들이 있어요!


할지, 뭘 볼지 헤매는 당신을 위한 침서
매체를 선택해주세요!
영화 애니 게임 책(문학) 만화(웹툰) 미술 음악
드라마
한국 드라마 미국 드라마 일본 드라마 영국 드라마

1 개요[편집]

이 곳은 만화(웹툰 포함)를 추천해주는 곳입니다! 모두 재미있게 본 만화를 추천해주세요! 만화를 보고 난 뒤 한 줄 평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이때, 서명을 남기셔도, 남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분류중 복수의 항목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작품은 자신이 가장 추천하고 싶은 면의 분류를 선택해서 작성하신 뒤 항목 안에서 동시에 이런 면에서의 매력도 있다고 작성해주세요!

해당 작품의 더욱 자세한 사항은 우리 위키 해당 항목에 있습니다! 빨간 텍스트가 반이 넘지만

2 한국[편집]

2.1 웹툰[편집]

2.1.1 저승GO[편집]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에서 맨처음 첫선을 보인 웹툰으로 스토리 텔링은 좋았으나 네이버의 섬네일 미스로 아쉽게도 10위 권에 안착 정식연재는 물건너가는가 싶었으나 후에 레진에서 공식섭외요청을 밝히며 안정적으로 정식작가로 등판하게 되었다.

만화자체의 이야기는 인간선생이 저승의 고등학교에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1.2 노네임드[편집]

보러가기(11화까지 무료공개)

총151화로 네이버 웹툰 완결작

첫인상은 미국카툰같은 그림체에 가려져서 자칫 눈길이 안갈수도 있으나 스토리 만큼은 정말 방대하게 많은 것들을 담고 있습니다.

매화마다 제목들은 본편의 무언가를 시사하고 있으며 그것이 그림체와 본편의 그다지 밝지만도 않은 스토리 라인과 겹쳐지며 발휘하는 시너지는 상상이상

치밀하게 짜여진 복선들이 작 후반부에 좌르륵 짜맞춰지는 것을 보고 있으면 쾌감 같은걸 느낄정도

2.1.3 연민의 굴레[편집]

보러가기

네이버웹툰의 완결작입니다.후속작으로 네이트웹툰에 연재했던 연민의 굴레 쉬는시간이 있습니다.

2.1.4 심연의 하늘[편집]

인연의 하늘하고 헷갈리지 말자

2.1.5 킬러분식[편집]

2.1.6 전자오락 수호대[편집]

가스파드작가의 선천적 얼간이들 이후나온 최신작

2.1.7 가우스 전자[편집]

출퇴근길에 잠깐 일간지 보듯이 가볍게 볼 수 있습니다.

2.1.8 덴마[편집]

보러가기(연재 중)

양영순 작가의 웹툰입니다. 한번 보면 스토리에 제대로 빠져버린다죠. 다만 작가 특성상 완결이 날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니 이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 시간에 안올라올 수도 있어요.

2.1.9 초록인간[편집]

2.1.10 감염자[편집]

2.1.11 우리집 새새끼[편집]

보러가기(2화 무료)

다음 웹툰에서 연재되었던 문조까기툰 동물 만화입니다. 문조를 키운다는 것이 아떤 느낌인지, 문조는 어떤 인지, 문조와 함께하는 생활은 어떤지에 대해 12화에 걸쳐 다루고 있습니다. 작가 골드키위새의 미친 드립력과 폭넓은 지식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동물을 키우신다면 애완동물을 키우는 고충에 대해 공감하며 보실 수 있으며 워낙 재밌기 때문에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더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문조의 단점만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가가 문조에 가진 애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2.1.12 루드비코의 만화일기[편집]

웹툰 보러가기, 단행본 정보

전작인 '루드비코의 만화영화'는 영화에 대해 다루고 있어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선뜻 보기 힘든 반면 이 작품은 배경 지식 없이 즐겁게 보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평범하고 웃기게만 쓸 수 있는 일화도, 솔직한 자기 고백과 깊은 생각을 가미하여 독특한 이야기로 만들어두었습니다. 조금은 부족해보일지라도 생각 깊은 분홍 토끼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을 겁니다.

2.1.13 프로젝트 X[편집]

2.1.14 트레져 헌터[편집]

Season. 1. Season. 2. Season. 3.

장르는 어반판타지입니다. 현실(정확히는 2009년)을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줄여서 트헌이라 부릅니다. 다음 웹툰이며, 작가는 허견 님이고 어시스턴트는 양창직 님입니다.(홍보현 님도 한때 어시스턴트로 활동하셨습니다.[1])입니다. 작가 허견은 다음 웹툰 '체이서'의 작가인 하준성과 '고기팩토리'라는 팀을 결성했습니다. 트헌 매회 마지막의 로고에 보이는 마크가 바로 팀을 상징하는 표식입니다.(고기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학교 1학년인 김진호허천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쉬고 있었는데, 한 여인(아쉬타)이 그들을 찾아옵니다. 그녀는 둘에게 2등 당첨된 로또를 받는 조건으로 자신과 한 팀을 맺어 어떤 대회에 참가해줄 것을 부탁합니다. 진호와 천도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 부탁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이 트헌의 스토리입니다.

1기는 작화가 상당히 좋지 않고, 스토리도 뭉텅뭉텅 잘려나간 느낌입니다. 그러나 2기와 3기에서 다른 인물들의 시점에서 같은 이야기를 진행해나가는데, 1기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내용들과 간략히 나왔던 설정들이 자세하게 드러납니다.

작품 전반적으로 액션씬은 꽤 멋지지만 자주 나오지는 않습니다. 대사도 엄청나게 많은 편입니다. 또한 각각의 시점에서 상황을 조목조목 짚어나가는 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다보니, 스토리의 전개가 난해하고 꽤 더디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화끈한 액션씬이나 스피디한 전개를 원하신다면 약간 실망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너무 현학적인 것이 아닌가 비판할 수도 있습니다. 초기 연재분이 현재 유료화되었다는 것도 단점 중의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도 많습니다. 작화가 매우 훌륭해서(1기 제외) 보는 맛이 있고, 작품의 깊이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판타지 하면 흔히 떠오르는 소재들과 설정들을 철학적인 내용과 절묘하게 조합하여 스토리를 꾸몄습니다. 판타지의 경우 소재를 어설프게 다루면 스토리가 너무 가벼워지거나 뻔해질 수 있는데, 트헌은 그런 경박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치밀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설정의 판타지를 즐기신다면, 트헌을 보시는 것은 탁월한 선택일 것입니다.

2016년 7월 14일 기준으로 트헌은 1기, 2기 1부, 2기 2부, 3기 1부, 3기 2부까지 나왔고, 3기 3부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3기 3부에서 스토리가 완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가의 말로는 K-9(Canine)이라는 작품을 통해 트헌 이후의 이야기가 공개될 것이라 합니다.

3기 2부와 3기 3부는 무료지만, 나머지 스토리는 현재 유료화되서 각각 500원씩 결제하면(예: 1기 500원 결제, 2기 1부 500원 결제 등등...) 3일 동안 볼 수 있습니다.지르세요!

2.1.15 홍도[편집]

작품 보기

장르는 동양 판타지입니다. 작가님은 snowy owl이라는 필명을 쓰지만, 다음 아이디는 s_owl입니다.아무래도 필명을 선점당한 모양입니다 가상의 제국 '교국'에서 주인공 '홍도'(紅道)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작중의 교국은 서란으로부터 신문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작가의 말로는 개화기 즈음의 중국 상해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합니다. 다음 웹툰입니다. 2016년 7월 14일 기준, 3기 연재중이고 무료입니다.

작화가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매 회 분량이 상당합니다. 내용이 사실 그리 밝은 편은 아닌데, 홍도 일행이 곳곳에서 깽판치며 돌아다니다보니(...) 작품의 분위기가 상당히 밝은 편입니다.(?) 홍도와 수신과 늑대(작중의 이름은 철식=Iron Law) 등, 작중 등장인물들이 외모도 성격도 사람들의 취향을 자극하는 면이 있습니다. 여성 독자분들이라면 보는 눈이 꽤 즐거울 수 있습니다. 작중 여캐들이 마음 씀씀이가 넓기 때문에 남성 독자분들도 만족스러우실 겁니다

판타지 장르나 동양적인 소재(샤먼, 신령, 역신 등)를 좋아하신다면, 홍도를 추천드립니다.

2.1.16 호박장군[편집]

작품 보기

장르는 판타지+능력자 배틀입니다. 소년 호박이 부모의 슬하를 벗어나 세상에 나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레진코믹스 웹툰이고, 작가는 이운 님인데 '초코아치'라는 필명을 쓴 적도 있습니다.

작중에서 '장군'은 인간을 상회하는 힘을 지닌 도깨비에게서 인류를 수호해주는 든든한 영웅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선천적으로 싸움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존재 자체가 인간에게 민폐가 되기도 합니다. 호박은 장군을 자처하는데, 몸은 꼬마고 힘은 원펀맨 수준에 성격은 빌런입니다.(...)

19금 작품으로, 상당히 폭력적인 장면들이 많습니다. 피가 튀는 건 물론이고 신체가 훼손되는 장면이 빈번히 나옵니다. 잔인한 것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2015년 10월 21일 부로 휴재에 들어갔으며, 코인을 결제하여 영구소장함으로써 작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99화까지 나왔습니다.)

눈에 보이는 족족 다 때려부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는(...) 작품입니다. 의외로 떡밥도 많이 던지는 편이라 생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앞뒤 생각 않고 주먹부터 내지르며 모조리 부숴버리는 화끈한 액션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2.1.17 월한강천록[편집]

작품 보기

무협물입니다. 레진코믹스 웹툰이며, 작가님은 '회색'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습니다. 무림맹(정파 연합)과 천마신교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다가 휴전하고 13년 후, 무당파(정파)의 도사 유소월이 장문인의 명을 받고 대사형 문지서와 사제 양소하와 함께 무림맹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3류-2류-1류-절정, 검기, 정파vs마교, 9파1방과 5대세가로 구성된 무림맹 등의 설정은 사실 다른 무협지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부분입니다. 양판소랑 다를 게 뭐냐고 비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에 오행의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나, 외공(신체 단련)을 통한 기 운용 등의 독특한 설정으로 작품의 고유성을 확립했습니다. 산뜻하고 경쾌한 그림체나 미형의 등장인물들은 보는 눈을 즐겁게 합니다. 작중의 갈등(주인공 유소월이 자신의 실력을 숨기는 이유, 팽노악이나 당운룡의 사정, 무림맹 및 마교 내부의 알력 다툼 등)은 이야기 전개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와 개연성을 부여하였고, 등장인물 개개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불러일으킵니다.

2016년 7월 14일 기준 연재중이며, 코인을 지불하여 미리보기로 최대 11화의 분량만큼을 앞당겨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미 나온 회차는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무협을 좋아하시는 분, 코믹하고 밝은 분위기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2.1.18 키스우드[편집]

작품 보기

장르는 어반판타지로 볼 수 있을 듯합니다. 네이버 웹툰입니다. 작가 안성호 님은 파란에서 웹툰 '휘파람 왈츠단'을 연재한 적이 있으며,(지금은 파란이 사라져서 볼 수 없는 작품입니다만, 이 작품도 명작입니다.) 키스우드를 완결한 후 다음에서 '노루'라는 작품을 연재하였고, 다시 네이버에서 '재앙은 미묘하게'라는 작품을 연재하였습니다.

중년 남성 설씨는 숲은커녕 나무 한 그루 보기 힘든 도시에서 식물을 길러왔습니다. 그래서 그의 집에는 온갖 나무가 자라있었는데, 동네 사람들은 도시의 미관을 해친다며 설씨를 마뜩찮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설씨의 집에 화재가 발생하여, 설씨는 두 눈을 잃고 집은 전소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설씨는 문득 이상함을 느끼고 눈을 떴는데, 신기하게도 시력은 돌아와 있었고, 그가 누워 있던 곳은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인 기이한 곳이었습니다. 숲을 돌아다니던 설씨는 한 소녀(로)와 마주쳤으며, 그녀는 설씨에게 이곳은 '언덕'이라는 곳이며 '무아'라는 여자가 통치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설씨 같은 사람에게는 무척 위험한 곳이기 때문에, 벗어나야 한다며 충고를 해줍니다. 그리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언덕의 나무들에게 사랑받는 설씨의 모습은 평범한 외관에도 불구하고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언덕의 지배자 무아는 자기 치하의 마을을 무자비한 폭력으로 다스리는 비정함과, 친구인 로가 자신을 떠나는 걸 매우 두려워하는 애착백합을 지녔습니다. 언덕을 벗어나려는 설씨, 그것을 도우려는 로, 이를 원치 않는 무아 등 다양한 갈등은 매회 묘한 긴장감을 주어 눈을 떼지 못하게 합니다. 언덕의 신비로운 분위기, 이곳에 오게 된 사람들의 사연, 설씨 일행의 언덕을 벗어나기 위한 험난한 여정, 마지막 순간 드러나는 화재의 진실, 언덕의 끝에 다다른 설씨의 선택 등은 작품을 다 본 뒤에도 강한 여운을 주며 작품을 음미하게 합니다.

이미 완결된 작품입니다. 9화까지는 무료로 볼 수 있으나, 10화부터는 네이버 N스토어에서 결제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결제 정보

마음을 적시는, 감성을 자극하는 무언가를 원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2.1.19 환상남매[편집]

폭스툰 연재작으로 순수한불순물 작가가 연재하고 있는 작품으로 신장 156의 귀여움으로 심장을 파괴해버리는 22살의 쇼타 오빠 한솔과 그의 여동생인 한소담의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상[2]을 그린 작품입니다

3 일본[편집]

3.1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편집]

친구가 없는 분들에게는 공감가는 내용이 많습니다. 다른 작품과 달리 현실적인 내용을 다룬 웃픈 개그물입니다. 독자에 따라서는 위로(?)가 될 수도 있습니다.

3.2 충사[편집]

벌레를 다루는 사람인 충사 깅코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작화풍과 이야기에서 오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신비롭고 독특합니다. 혹여 벌레를 혐오하신다면 여기 벌레는 그런 벌레가 아닙니다!(예쁘진 않습니다) 조용한 밤에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3.3 드래곤볼[편집]

일본 만화의 전설적인 작품입니다.7개를 모으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으러 여행을 떠난다는 단순한 개그만화 형식으로 시작하지만 진행될수록 분위기가 심각해지며 중간에 배틀물로 장르를 변경합니다.배틀물의 교과서로 여겨지며 연재가 끝나고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볼때마다 변치않는 재미를 주는 명작입니다.무엇부터 봐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토리야마 아키라 원작 코믹스34권(완전판 기준),(무삭제판 기준42권)을 먼저 읽으시는걸 권합니다.

3.4 두더지[편집]

병맛이 철철 넘치는《이나중 탁구부》로 유명한 후루야 미노루의 시리어스한 작품입니다. 햇빛을 보지 않는 두더지처럼 조용하게 살고 싶어하는 스미다가 주인공인데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이상 돌아올 수 없을 정도로 음침해지는 분위기가 일품인 작품입니다. 아마 이나중 탁구부를 생각하고 이 만화를 보신다면 엄청난 괴리감이 들겠지만, 한편으로는 작가의 또다른 면모를 확인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로도 나왔으니 관심 있으시다면 관람하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4 북미, 유럽[편집]

4.1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편집]

아트 슈피겔만의 Maus. 2차세계대전 홀로코스트를 겪은 유태인 아버지를 둔 아들이 그린 만화로 작중 인간들을 동물로 대체했습니다. (가령 유태인은 생쥐, 독일인은 고양이.)

인종차별이란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수 있는 작품.

4.2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편집]

Green Lantern Sinestro Corps War. 2010년DC 코믹스에서 가장 인기많은 스토리 작가중 한사람인 제프 존스(Geoff Johns) 씨를 지금의 위치로 올려준 여러 작품중 하나입니다. 한국에선 시공사를 통해 1권, 2권 정발되었습니다.

이 작품과 다른 작품들 덕분에 그린랜턴의 인기가 크게 올라가서 그린랜턴은 DC코믹스의 대표 캐릭터인 슈퍼맨보다도 코믹스 판매량이 높았으며 실사영화 또한 먼저 나오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팬들에겐 불행하게도 영화는 최악이었습니다만...

스토리는 공포로 우주를 지배하려는 악당 시네스트로가 자신이 만든 공포의 군단 시네스트로 군단을 이끌고 지구를 침공하여 그를 막기 위해 의지의 군단인 그린랜턴 군단이 이를 저지한다는 내용으로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건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을 인정하고 그를 극복하는 사람'." 이 이 작품의 핵심입니다.

단점이라면 등장인물이 많아서 스토리가 여러 가지로 나뉜 느낌이고 DC코믹스의 캐릭터나 역사를 잘 모르는 초보자들에겐 비추천이라는 겁니다. 또한 그림체는 미국식 극화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추천이지만 일본식 미소녀 그림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비추천일듯 싶으며, 여러 작화가(이든 반 스키버, 아이반 라이스, 패트릭 글리슨)가 협업했기 때문에 그림체가 여러번 변경되어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5 각주

  1. 팬아트인가 혹은 휴재 특별편에서인가 결혼하셨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양창직 씨가 어시스턴트를 맡게 된 듯합니다.
  2. 이쪽도 꽤나 비일상적인 요소가 존재한다고 한다...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