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네이버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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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NAVER Webtoon)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웹툰 서비스다.

1 개요[편집]

네이버의 웹툰 서비스는 사이트 내에는 따로 존재하지 않고, 네이버 만화에 부속된 탭으로 존재한다. 2004년에 개장했을 시기에는 유료로 제공되는 출판 만화가 중심이었지만 개편 후에는 오히려 웹툰이 메인이 되고 만화는 뒷전이 되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2016년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도가 높은 만화 연재 매체의 위치까지 올라섰다.

네이버 웹툰의 가장 큰 경쟁자는 네이버에 버금가는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운영하는 다음 웹툰이겠지만, 레진코믹스처럼 웹툰만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웹툰 사이트도 증가하는 추세다.

2 이력[편집]

2004년 6월 23일에 첫 서비스를 시작했고 2006년 2월 1일에 한 번 개편을 한 것으로 추정되며 2014년으로 10주년을 맞았다

2006년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한 마음의 소리 900화에 따르면 당시 시장에서의 위치는 안습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작가가 일반 부동산 사이트와 네이버 중 어디에서 연재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였다고...

2015년 2월 4일부터, 단순 팀(자체적으론 셀이라고 부른다.)을 넘어서 사내 독립 기업(Company In Company)으로 운영된다.[1] 워낙 규모와 이용자 수가 많다 보니 아예 분리 수준으로 키우려는 듯. 진짜 법인도 분리시키는 것도 볼 수 있을지도...? 네이버측에서도 CIC 체제에서도 가능성이 보이면 별도 법인으로 분사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현재도 리더에겐 대표 직함을 부여하고, 별도의 보상 체계와 인사제도를 설정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한다고 한다.

3 댓글[편집]

추천수가 많은 댓글을 위에 띄우는 베댓이라는 시스템이 있다.

다음 웹툰과 다른 네이버의 서비스와 다르게 댓글에 답글(대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이 의외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댓글에 추천 또는 비추천이 많이 달린 이유를 알아내기가 어렵고 다른 독자에게 질문하는 게 쉽지 않다. 각 댓글에 문제점이 있는지 쉽게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이 추천/비추천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에 좌표 찍고 추천수를 주작해서 베댓으로 올리는 순간 그 베댓은 반박 가능 여부에 상관없이 독자들에게는 맞는 말로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문제점도 있다.다른 베댓에게 이야기하는 댓글이 베댓창에서도 볼 수 있게 할려면 어쩔 수 없이 그 댓글도 베댓이 돼야 하기 때문에 특정 주제의 이야기가 베댓창을 점령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2021년 6월 17일에 댓글에 답글을 다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따라서 위의 현상은 사라질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자기가 쓴 댓글 목록을 볼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는 얘기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2018년 12월에 독자둘이 바라던 추천, 비추천을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취소되는 기능이 생겼다.

4 연재 작품[편집]


5 완결 작품[편집]


6 바깥 고리[편집]


7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