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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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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나들목에서 찍은 네이버 본사.
이용 정보
URL

NAVER
모바일 네이버
2006년 당시 네이버 (작동 중)

2008년 당시 네이버 (작동하지 않음)
사이트 종류 포털 사이트
회원 가입 선택적
사용 언어 한국어
현재 상태 운영중
운영 정보
영리 여부 영리
소유자 주식회사 네이버
보기  토론  편집  역사

네이버(NAVER)는 대한민국포털 사이트다.

1 개요[편집]

[1]

주식회사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포털 사이트로, 정식 서비스는 1998년 6월 1일[2]에 시작되었다. 2015년 현재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최대 규모의 포털사이트이다. 국내 점유율은 2012년 75.87%로 거의 넘사벽급으로 앞서고 있다.(참고로 다음(Daum)의 점유율은 2012년 15.34%, 구글(Google)의 점유율은 2012년 5.43%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다른 포털사이트의 점유율을 뺏어먹으며 꾸준히 상승 중이다.

전 세계적으로 점유율이 높은 구글은 검색 기능에 몰빵을 한 반면에, 한국에서 점유율 과반수를 차지하는 네이버는 네이버 하나로 거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의 서비스 종류가 참 다양한데, 네이버가 발전하면서 없어진 서비스들도 많다.

2 역사[편집]

네이버는 삼성SDS의 사내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으며, 1997년 말에 삼성SDS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검색엔진인 '웹글라이더'와 '유니파인더', 그리고 나우누리의 사용자들이 운영하던 검색서비스인 'ZIP!'을 통합하여 얻은 결과물이다.[3] 네이버는 당시에는 흔하지 않았던 이미지 검색 등 멀티미디어 검색 서비스로 인기를 끌었고, 이 인기에 힘입어 1998년 6월 1일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4] 이후 1999년 5월에 삼성SDS는 당시 추진하던 3개의 사내 프로젝트 중 2개를 벤처기업으로 독립시키는데, 네이버 역시 이 기간에 독립하여 '네이버컴'이라는 기업이 운영하는 검색 특화 포털사이트가 된다.[5]

독립 이후 네이버는 당시 국산 검색 특화 포털사이트 중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심마니를 제치는데는 성공했지만, 2000년 5월의 페이지 뷰가 다음의 22%밖에 되지 않는 등 2000년대 초반까지는 야후! 코리아, 다음, 라이코스코리아 등의 종합 포털사이트보다 이용자 수가 작았으며, 엠파스대한민국의 검색 특화 포털사이트 중 1위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관계에 있었다.[6] 하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는 다음(Daum)에서 빠져나온 사용자들을 빨아들이고 네이버 지식인 같은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성장해나가 지금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다.

3 서비스[편집]

3.1 사라진 서비스[편집]

  • 마이홈 : 2000년대 초반 홈페이지 만들기 붐이 일던 당시 있었던 서비스. 약 10MB정도의 홈페이지 용량을 제공하였었다. 당시 html코드를 어떻게든 익혀본 사람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한 종착점. 해당 서비스는 블로그를 서비스하면서 문을 닫게 되었다.
  • 네이버 인조이재팬 : 네이버 재팬과 합작으로 만든 게시판 자동번역 서비스. 하루가 머다하고 키배가 이어졌지만 막상 종료일이 도래하자 갑자기 훈훈해지는 신비한 광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서비스 당시에는 그다지 번역기 수준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수많은 일본식 번역어가 유입되는 계기를 마련한 서비스.
  • 네이버 붐 : 현재 모바일모드에서만 지원하는 네이버 뿜의 프로토타입.
  • 네이버 키친: 요리 정보 및 음식 레시피 제공 서비스. 2013년 12월 18일, '전문 컨텐츠 기업과의 상생,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 등'을 위해 서비스를 종료했다.

4 여담[편집]

  • 2016년 2월 21일 현재 네이버는 Tor을 통한 접속을 막고 있지 않으며, 뉴스, 웹툰, 메일, 블로그, 카페 등 대부분의 비회원 서비스는 별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지만, Tor을 통한 검색 서비스는 제한되고 있다. Tor로 검색이 되는 경우는 네이버가 미처 잡아내지 못한 Tor의 출구 IP주소를 통해 접속했을 때이다.Tor을 사용하면서 한글 검색을 하고 싶다면 다음(네이트)[2], zum, 드림위즈, Bing, 구글 등 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다른 포털 사이트의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5 각주

  1.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421&aid=0001247811
  2. 2016년 3월 현재, 네이트는 다음의 검색결과를 그대로 가져와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