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혐한(嫌韓, Korean-phobia[1]) 반한 감정(Anti-Korean sentiment) 한국 문화한국인, 한국[2]을 싫어하는 감정을 의미한다.

다만 이 문서는 한국에서 부조리나 억압/차별 등을 겪어 혐한이 된 사람들보다는 주로 일본 윙넛들이 조장하는 혐한을 위주로 서술한다.

1 역사[편집]

추가 바람.

2 원인[편집]

현대 일본에서의 혐한으로만 한정한다면 서양의 우파~극우들과 윙넛/지배층들이 갑질과 사회적 부조리에 대한 하류층 백인의 분노를 엉뚱한데에 돌리기 위해 흑인무슬림을 희생양으로 만들고 있다면 일본의 우파~극우들과 윙넛/지배층들은 일본 내 사회적 부조리에 대한 하류층 일본인들의 분노를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일본 내 사회적 소수자부라쿠민재일들의 사회적 범죄, 일부 재일조선인들의 지나친 친북행태와 정치적 범죄들, 한국인들의 반일감정 등 부정적인 면만 체리피킹해서 희생양 혹은 정치적 선동거리로 삼고 있다. 특히 아베 신조 정부는 모리토모 사학 스캔들 이후로 궁지에 몰리자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반한~혐한감정을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있다. 해상자위대 초계기 근접비행 사건도 반한감정을 조성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우익포퓰리즘이라고 볼 수 있다.

3 같이 보기[편집]

4 각주

  1. 다만 영어권에서는 자주 사용되지는 않는 단어이다.
  2. 용어상으로는 남한과 북한 모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