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바라트 공화국, 인도공화국
भारत गणराज्य, Republic of India
Flag of India.svg
국기(인도의 국기)
Emblem of India.svg
국장
India (orthographic projection).svg
지도
공용어 힌디어, 영어
수도 뉴델리
표어 सत्यमेव जयते
진실은 당연히 승리한다
국가 인민의 의지
인구 정보
인구 1,210,193,422명 (2위)
인구 밀도 382.9명/km²
지리 정보
넓이 3,287,590km² (7위)
접경국 파키스탄 파키스탄, 중국 중국, 네팔 네팔, 부탄 부탄,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 미얀마 미얀마
정부 정보
대통령 람 나트 코빈드
부통령 모하마드 하미드 안사리
수상 나렌드라 모디
하원의장 수마트라 마하잔
대법원장 T. S. 타쿠르

인도공화국은 남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다. 수도는 뉴델리이다. 힌디어로는 바라트 가느라지아(भारत गणराज्य).

1 개요

남아시아, 정확히는 인도 반도에 위치한 나라이다. '인도'라는 것은 영국의 '인디아'를 한자로 풀어서 쓴 발음이며[1] 인도 내에서는 '바라트'로 쓰이곤 한다. 하지만 영국의 지배 때문에 인디아 쪽도 많이 쓰인다.

2 역사

2.1 인더스·갠지스 문명

2.2 아리안 족의 침입

2.3 고대 왕조들

2.4 무굴 제국

2.5 영국령 인도 제국

영국의 인도 통치는 직접 통치가 아닌 영국 동인도 회사의 영역 확장을 통한 간접 통치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동인도 회사의 세력과 영역이 계속 확대되면서 회사를 통한 간접통치는 한계에 봉착했고, 그러한 시기에 발발한 세포이 항쟁은 동인도 회사가 가진 한계를 명백하게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이에 영국 정부는 동인도 회사를 해산, 그 권리를 모두 인수하였으며 무굴 제국 술탄을 겁박하여 마침내 정식으로 인도 전체를 지배하며 인도 역사상 최초로 인도를 통일한다. 이후 영국의 통치가 시작되고 가끔씩 반란이 있었으나 한동안은 잘 유지되었다.

그러나 마하트마 간디의 등장으로 분열돼 있던 인도 민족주의자들은 하나로 뭉쳤고, 제1차 세계 대전에 대한 협력의 대가로 약속받은 자치권 등이 지켜지지 않자 인도 국민회의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독립 항쟁이 일어났다. 결국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독립을 보장받고 1948년 독립한다. 그러나 독립 과정에서 종교 문제로 파키스탄이 갈라져 나간다.

2.6 독립 이후

이후 간디의 친구 자와할랄 네루가 국가를 이끌었다. 그는 중립을 표방하며 제3세계의 단합, 일명 비동맹 국가들의 모임을 주장하였다. 그의 임기 이후 간디 가문이 연달아 통치한다.[2] 한편 중국이 티베트를 점령하고선 인도-중국 국경선을 임의로 정했고 이는 인도(영국)이 티베트와 이전에 맺었던 국경선과 충돌해 전쟁이 발발했다. 현재 인도와 중국간의 국경 분쟁은 계속되고 있다.

3 지리

India relief location map.jpg

인도는 네팔, 미얀마, 방글라데시, 부탄, 중국, 파키스탄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또한 해상으로는 몰디브, 스리랑카, 인도네시아와 가까이 있다. 인도 북부의 잠무-카슈미르 지역은 중국, 파키스탄과 함께 영토 분쟁 중이다.

3.1 지형

인도 남부에는 데칸 고원이 형성되어 있으며, 북쪽에는 인더스와 갠지스 평야가 있고 더 위로 가면 히말라야 산맥이 있다.

3.2 기후

워낙에 큰 국가여서 하나로 정의하기 어려우나, 대체로 온난하고 주기적으로 몬순이 찾아오는 편이다. 단 히말라야 인근 지역은 서늘하고 기온도 일정하다.

4 정치

인도는 정치가 낙후된 편이다. 또한 정치 세습이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이며 여러 정치 가문들이 각 지역구를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정부는 국민을 생각하지 않고, 부정부패 문제도 심각한 수준이다.

4.1 외교

인도는 파키스탄과 역사적으로 악연을 맺고 있다. 중국과는 과거에 전쟁도 치른 바 있지만 현재는 경제적 파트너로 협동하고 있다. 스리랑카와는 스리랑카 내전 당시 평화유지군으로 참전한 역사가 있다. 인도는 또한 중국과는 국경분쟁을 해 사이가 안 좋은 편이다. 그래서 미국, 러시아와는 우호적으로 지내고, 부탄과도 사이가 매우 좋다.

4.2 행정구역

인도는 미국같이 연방국가의 성격을 띠며 여러 주가 있다. 또한 몇몇 대도시들은 따로 존재하기도 한다.

5 경제

6 군사

7 사회

8 문화

9 각주

  1. 외국을 부르는 호칭중엔 이런 호칭이 굉장히 많은데 이는 대부분의 외국의 국가명들이 중국을 통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즉 외국의 국가명을 중국에서 자신들의 발음에 맞춰 적어둔 한자를 수입해와 한반도에서 읽는 방식으로 읽으니 이렇게 된 것. 예를 들자면 유럽을 뜻하는 한자는 『歐羅巴』인데, 이걸 중국어로 읽으면 '유라파'가 되지만, 한반도 식으로 읽으면 '구라파'가 되는 식이다. 이 외에도 한반도에서 덕국(독일), 불란서(프랑스), 로서아(러시아), 희랍(그리스) 등 많은 외국 국가명들이 이런식으로 현지화 되어 읽혀왔다.
  2. 이 간디 가문은 모한다스 간디의 가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