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가 없는 역

경사형 휠체어리프트

엘리베이터 또는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경사로가 없어서 휠체어유모차 지참 승객은 이동할 때 역무원 등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반드시 받아야만 하는 등의 불편이 따르게 되는 역들을 설명한다.

1 개요[편집]

계단에 설치되는 휠체어리프트는 승객 혼자 작동할 수 없어서 이동수단에 넣지 않았으므로 상황에 따라 아주 못 움직이는 건 아닐 수 있다. 심지어 엘리베이터가 있다 해도 중간까지만 연결되고 그 이후로는 없는 경우도 있다. 엘리베이터가 고자라니! 철도시설공단에서 선개통 후완공 스킬을 시전하기 시작하면서 개통 초기 코레일 역사들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게 당연하다시피 여겨지고 있다.

환승역에서는 다른 엘리베이터는 있지만 운임구역 안에 있는 환승통로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에는 역무원을 호출해서 비상 게이트를 통해 운임 구역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야 하는 간접환승을 한다면 엘리베이터로만 환승할 수 있거나 운임구역 안 환승통로에 휠체어리프트조차도 없어서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1] 이 때문에 개념환승 또는 평타 환승이였던 역도 휠체어, 유모차 동반 승객에게는 막장환승이 될 수도 있다.

전국 천여개의 역 중에서 90% 이상의 역은 휠체어의 동선이 짜여져 있으나, 소수의 역에는 그렇지 않다. 지속적으로 관리 주체에서 시설 개선을 추진해나가고 있지만, 예전에 예산이 없어서 못 뽑아냈거나 기존 설비와의 간섭으로 인해 설계부터 뜯지 않으면 안 되는 수준의 것들만 남아있다.

2 주요 유형[편집]

  • 땅 위에 역무시설이 떠 있는 선상역은 승강장 중간에 대합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자리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는 보통 그 너머에 있다. 계단 때문에 승강장폭이 급격히 좁아지기 때문에 내린 위치에 따라 휠체어나 유모차를 끌고 건너편으로 가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 역무시설이 땅에 붙어 있는 지상역이나 선로가 역무시설보다 높이 있는 선하역은 연식이 오래된 경우 대부분 철도청 시절에 자주 쓰던 지하통로 형태를 사용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휠체어리프트만 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 지어진 역들은 엘리베이터를 설계에 반영해둔다.
  • 지하역은 주변에 지장물이 있어 못 짓는 경우가 많다. 이리저리 다 치우는 게 일이다 보니 과거에는 생략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 간이역은 평면 설계를 해두나 승강장으로 올라가는 경사가 가파를 수 있기 때문에 조력이 필요할 수 있다.

3 수도권 전철[편집]

90년대 2기 지하철 때부터 엘리베이터를 설계에 반영하기 시작했는데 2000년대 중반 이전까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승강장↔출구·환승 동선이 완전히 이어지지 않는 설계가 많았다. 출구 엘리베이터는 보도 폭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못짓는 경우가 있다 쳐도 까치산역의 사례처럼 내부 엘리베이터조차도 마치 똥을 싸다 만 것처럼 승강장과 대합실이 이어지지 않게 지어진 경우도 있다. 2면 3선식 승강장을 사용하는 역들은 승강장에도 엘리베이터가 생략된 경우가 많다.[3]

이러한 역들은 엘리베이터를 지을 수 있는 수직 공간을 확보할 수 없어 지금까지도 못짓는 경우가 많아 역설적이게도 2기 지하철 역의 엘리베이터 승강장↔출구 1동선 확보율은 그보다 오래 전에 지어졌지만 수직축이 일치한 구조가 많은 1기 지하철의 역보다 낮은 편이다. 그러면서도 3기 지하철 환승통로를 선시공하는 여유를 부린 걸 보면 예산 문제라기보다는 역을 처음 지을 때 엘리베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3.1 환승역[편집]

※ G(ate)가 붙은 동선은 역무원의 보조(비상게이트 포함)를 받아 운임구역 밖으로 이동하면 엘리베이터 환승이 가능한 동선. 운임구역 내 환승통로에 있는 경사형 휠체어리프트를 타는 방법을 택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그것도 없어서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 표시가 없는 역은 경사형 휠체어리프트를 반드시 탈 수밖에 없는 역이다.

  • 가산디지털단지역(1호선↔7호선G)
    7번 출구 엘리베이터로 나갔다가 6번 출구 엘리베이터로 다시 들어와야 한다.
  • 건대입구역(2호선↔7호선G)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하면 운임구역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길이가 긴 구간이 있어서 오래 걸린다는 게 단점. 역사 밖으로 이동해서 엘리베이터로만 환승하는 방법은 7호선 어린이대공원 방향하고 환승할 때만 가능했던 적이 있었지만 2018년 11월에 7호선 양쪽 승강장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서 모든 승강장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접근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역사 내 환승은 여전히 안될거야 유모차 동반 승객의 경우는 건대입구에서의 환승을 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 고속터미널역(7호선↔3호선·9호선, 7호선↔출구[4])
    7호선 승강장에서 지하 2층 대합실로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만 그게 끝이라서 환승통로에 휠체어리프트를 반드시 타야만 한다. 현재 7호선↔3호선·9호선 환승통로 엘리베이터 설치가 검토되고 있으나 환승통로 계단 구조상 설치가 어렵다고 했으나 2020년에 그걸 번복하고 그 계단에 다시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걸로 설계에 들어간다.[5]
  • 광운대역(출구, 1번 승강장↔2, 3번 승강장↔4, 5번 승강장)
    출구에서 1번 승강장까지는 바로타 구조여서 경사로만 오르내리면 되는데 선로를 횡단하는 지하 통로에는 출구, 1번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만 설치되어 있는 상태다. 석계역 방향 열차에서 출구로 나갈 거라면 석계역에서 되돌아오는 방법이 있다. 엘리베이터 설치는 구청하고 협의중이다.
  • 교대역(3호선↔2호선, 3호선↔출구[6])
    3호선에서 내리면 대합실까지는 올라갈 수 있으나 거기서 끊긴다. 게이트를 찍고 나간 뒤 2호선-3호선 대합실 연결통로의 휠체어리프트를 사용해야 2호선 출구로 나가던가, 2호선과 3호선을 환승할 수 있다. 2020년까지 13번 출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 까치산역(2호선[신정지선]↔5호선 화곡 방면, 2호선[신정지선]↔출구, 5호선↔출구)
    엘리베이터는 지하 1층 대합실에서 지하 4층 대합실을 연결하는 거 1대 뿐이다. 게다가 2호선[신정지선]↔5호선 신정 방면이면 상관이 없지만 2호선[신정지선]↔5호선 화곡 방면이면 휠체어리프트를 두 번 타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5호선 대합실↔출구 엘리베이터는 2019년 하반기에 설치 공사가 시행될 예정이지만 5호선 대합실↔승강장 엘리베이터는 환기 설비 및 비상 계단 저촉으로 설치가 어렵다고 한다.
  • 노원역(4호선↔7호선G)
    환승통로에 휠체어리프트조차도 없어서 반드시 역 밖으로 나갔다가 들어와야 한다.
  • 대림역(2호선↔7호선G)
    운임구역 내 환승통로로 이동할려면 긴 경사형 리프트를 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7] 역무원도 권하지 않을 정도.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의 관련 내용. 8번 출구 옆의 엘리베이터와 9번 출구 옆의 엘리베이터 사이를 역사 밖으로 이동한다면 엘리베이터로만 환승이 가능하다. 리프트는 검사할때나 비상시 외에는 가동시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디지털미디어시티역(경의·중앙선·6호선↔공항철도)
    6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는 처음에는 지하1층에서 경의·중앙선 승강장 부분만 없었다가 2018년 10월 29일에 그 부분까지 완공되었다. 하지만 6호선 승강장에서 공항철도 환승통로와 연결된 지하1층 대합실로 올라오는 계단에 엘리베이터가 없다. 그 구간에 에스컬레이터도 올라가는 방향만 있고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서 캐리어를 끄는 승객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월드컵경기장 방향 승강장에만 엘리베이터 설계 용역에 들어간다.[5] 증산 방향에 안 생겨도 경의·중앙선 환승통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증산 방향 승강장에 갈 수 있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모란역(8호선↔수인·분당선G)
    환승통로가 아니라 비상 게이트를 통과해서 지하1층 대합실을 경유해야 엘리베이터 환승이 가능하다.
  • 복정역(8호선↔출구, 수인·분당선↔출구)
    8호선, 수인·분당선으로 나가려면 대합실↔8호선↔수인·분당선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있어도 대합실에서 외부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2번출구 휠체어리프트를 타야만 한다. 환승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층을 오르내리면 바로 가능하다. 출구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있지 않은게 매우 아쉬운 부분. 복정역복합환승센터를 지을 때 같이 지을 예정이다.[8] 그리고 환승센터와 무관한 위치인 1번 출구에도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걸로 설계에 들어간다.[5]
  • 부평역(1호선(경인선)↔인천1호선G)
    인천광역시에 있는 환승역 중에서 가장 어려운 역이다. 과거에는 휠체어리프트를 안 타고 엘리베이터로만 환승할려면 지상 2층 선상 역사를 거쳐 돌아가야 했다. 게다가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인 지하상가 휴일하고 겹치면 실외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야 하기도 했다. 하지만 2020년 1월부터는 휠체어리프트를 타야 했던 선하 역사의 지하상가 분수대 방면 계단에 경사로가 설치되었기 때문에 중간에 개찰구 밖 지하상가를 경유해야 한다는 단점은 남아있지만 그래도 환승 난이도가 낮아졌다.
  • 불광역(3호선↔6호선G)
    지하 3층 환승통로에서 3호선 승강장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1번 출구 옆의 엘리베이터와 8번 출구 옆의 엘리베이터를 지상으로 이동하면 리프트를 타지 않고 환승이 가능하다. 독바위역으로 갈 게 아니라면 연신내역 환승이 더 편하다.
  • 사당역(2호선 방배 방면↔4호선 승강장G)
    4호선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2호선 대합실-낙성대방면 승강장-4호선 승강장 엘리베이터만 있기 때문에 2호선 방배 방면 승강장에서 갈아탈려면 지하 1층 2호선 대합실까지 올라와서 스피드게이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 서울역(모든 환승 동선G)
    1호선↔4호선 환승할 때 운임구역 밖에 있는 1호선 대합실과 4호선 대합실의 연결통로로 가야 한다. 그리고 1호선과 4호선 둘 다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공항철도 환승통로하고 비운임구역을 두고 서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공항철도로 갈아탈 때도 비상 게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4호선 대합실을 거쳐서 우회하는 방법도 있다. 경의선 서울역은 운임구역 퇴장이 필수이므로 논외.
  • 석계역(1호선↔6호선G)
    환승통로에 승강기가 없어 반드시 리프트를 이용해야한다. 굳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싶으면 역사 밖으로 나와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6호선 4번출구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역사 밖으로 나간 다음 1호선 1번출구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된다.
  • 수서역(3호선↔수인·분당선G)
    지하 1층의 게이트 밖 비운임구역을 들러야 한다. 환승통로를 이용할 경우 장애인 리프트를 2번 이상 이용해야만 한다.
  • 시청역(2호선↔1호선 서울역 방면G)
    2호선에서 1호선 서울역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우선 1호선 종각역 방면 승강장으로 간 뒤에 지하 1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승강장을 건너야 한다. 하지만 게이트 구조 때문에 역무원을 호출해서 스피드게이트로 통과해야 한다.
  • 신당역(2호선↔6호선G)
    환승통로를 이용할려면 휠체어리프트를 3번 타야 한다. 2번 출구 옆의 엘리베이터와 11번 출구 옆의 엘리베이터 사이를 역사 밖으로 이동해서 엘리베이터로만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 신설동역(모든 환승 동선G, 2호선 성수지선 용두방면 방면G)
    운임구역 안의 환승통로로 간다면 2호선(성수지선)에서 1호선 동묘앞역 방향으로 갈아탈 때는 휠체어리프트를 4번, 제기동역 방향으로 갈아탈 때는 6번 타야 한다.[9] 괴랄한 구조 때문에 경사형 휠체어리프트가 12대 설치되어 있으며 서울교통공사 소속 역 중에서 경사형 휠체어리프트가 가장 많이 설치된 역이다. 그래도 각 노선마다 승강장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는 엘리베이터가 다 갖춰져 있으며 그 엘리베이터 사이를 지상으로 이동해서 환승하는 방법이 있다. 2017년에 우이신설선이 생길 때 이 문제가 해결...될 줄 알았는데 우이신설선의 엘리베이터가 있는 환승통로는 1호선 지하1층 대합실까지만 연결되고 끝이다. 거기에다가 2호선 성수지선 용두방면에서 엘리베이터가 설치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이다. 2020년까지 엘리베이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 약수역(3호선↔6호선G)
    엘리베이터로만 환승할 수 있는데 운임구역 밖으로 나간 뒤에 6번 출구 옆에 있는 3호선 대합실과 6호선 대합실를 연결하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된다.
  • 영등포구청역(2호선↔5호선G)
    환승통로를 이용할려면 휠체어리프트를 최소 두번 타야 한다. 2번 출구 옆 엘리베이터와 7번 출구 옆 엘리베이터를 지상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 5호선 영등포시장역 방향 승강장↔대합실 엘리베이터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5호선 대합실에서 2호선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걸로 설계 용역에 들어갔다.[5]
  • 온수역(1호선↔7호선G)
    운임구역 안에서 환승할려면 경사형 리프트만 타야 한다. 엘리베이터로만 환승할려면 7호선 2번 출구 근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가서 바로 옆에 있는 1호선 역사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된다. 그리고 5, 6번 출구에서 지하 1층 7호선 대합실로 가는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1호선 북측(온수 북부역)에서 7호선을 타려면 지상 2층 1호선 대합실을 가로질러 남부역으로 나가서 내렸던 엘리베이터의 바로 옆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7호선 대합실로 들어가야 한다.
  • 올림픽공원역(9호선↔5호선 둔촌동 방면G)
    방이역 방면은 환승통로가 승강장하고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둔촌동역 방면은 환승통로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1층 5호선 대합실로 올라가야 하는데 거기서 9호선 대합실 쪽으로 가지 말고 맞은편에 보이는 방이역 방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이역 방면 승강장으로 이동한 후에 환승통로로 가면 된다. 개찰구 위치만 조정하면 5호선 대합실의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까지 운임구역에 들어가게 할 수 있는데 서울교통공사에서는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 왕십리역(2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5호선G)
    왕십리역은 2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 간에 환승을 할 때에는 상관이 없지만 그 세 노선에서 5호선으로 환승을 할 때에는 게이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또한 지하1층, 지하2층 수직형 리프트도 설치되어있는데, 이용하지 않고 지하1층 경사로로 가는 것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 을지로3가역(3호선↔2호선 을지로입구 방면G)
    3호선 승강장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2층에 내리면 2호선 을지로4가 방면 승강장이 바로 나온다. 하지만 을지로입구 방면으로 갈려면 지하 1층까지 올라온 후에 게이트를 통과하고 승강장으로 내려가면 된다.
  • 을지로4가역(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방면↔5호선G)
    5호선 승강장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2층에 내리면 2호선 을지로3가 방면 승강장이 바로 나온다. 하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방면으로 갈려면 지하 1층까지 올라온 후에 게이트를 통과하고 승강장으로 내려가면 된다.
  • 이수역(4호선↔7호선G)
    환승통로에서 4호선 승강장으로 올라오는 부분에 엘리베이터가 없다. 11번 출구 옆의 엘리베이터와 14번 출구 옆의 엘리베이터 사이를 지상으로 이동하면 휠체어리프트를 안 타고 엘리베이터로만 환승이 가능하다.
  • 이촌역(4호선↔경의·중앙선)
    1, 2, 3-1번 출구에서 4호선으로, 4번 출구에서 경의·중앙선으로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다. 환승 엘리베이터도 착공 예정이다.
  • 잠실역(2호선↔8호선G)
    환승통로로 갈려면 경사형 휠체어리프트를 타야 한다. 지하 1층의 운임구역 밖 대합실로 이동해서 엘리베이터로만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 종로3가역(1호선·3호선↔5호선, 5호선↔출구[10])
    2018년 1월에 3호선 승강장에 엘리베이터가 생겼지만 5호선 승강장은 기본설계까지 진행되었고 그 다음으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다.[5]
  • 창동역(1호선↔4호선, 1호선↔출구)
    1호선 승강장, 환승통로에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반드시 리프트를 이용해야 한다. 1호선↔4호선 환승통로 엘리베이터는 2021년 안에 완공될 예정이다.
  • 천호역(5호선↔8호선G)
    원래 계단, 휠체어리프트로 한 번 오르내리면 되는 개념환승역이지만 아쉽게도 엘리베이터로 갈아타려면 세 번 타야 하고 게이트를 한 번 지나야 한다.
  • 청량리역(1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G, 1호선↔출구G)
    지하 2층 1호선 대합실에서 1호선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환승통로로 갈려면 스피드게이트로 비운임구역을 통과해야 한다. 회기역 환승이 더 편하다. 그리고 1호선(서울교통공사)에서 출구로 나갈 때 엘리베이터만 이용한다면 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코레일) 역사의 출구로 나가야 한다. 6번 출구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나간다면 승강장에서 대합실로 갈 때 경사형 휠체어리프트를 타야 한다. 1호선에서 출구로 나가기 좀 더 쉽게 2020년에 2번 출구 엘리베이터가 착공될 예정이다.
  • 충무로역(3호선↔4호선, 3호선↔출구)
    3호선 승강장에 엘리베이터가 없다. 2020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11]
  • 태릉입구역(6호선↔7호선G)
    지하 1층으로 올라와서 6호선 측의 비상 게이트를 통과하고 다시 승강장으로 내려가면 된다.
  • 합정역(2호선↔6호선G)
    지하 1층의 게이트 밖 비운임구역을 들러야 한다.

빠진 게 있다면 추가바람.

3.2 비환승역[편집]

  • 1호선 외대앞역(회기 방면 승강장): 신이문 방향은 바로타 구조로 바뀌어서 출구에서 평면으로 연결되었지만 회기 방향에는 아무 시설도 없어서 우리나라 철도역 승강장 중에서도 드물게 휠체어 승객의 이용이 아예 불가능하다. 회기역까지 갔다가 되돌아와야 한다. 신역사를 지을 계획이 있다.
  • 1호선 남영역: 일단 역사 자체가 소규모에 매우 낙후되어 있다. 엘리베이터가 단 1대도 없이 휠체어리프트만 존재하지만 남구로역보다 그나마 다행인 건 승강장까지 1개층 뿐이라는 이유인 것이다.
  • 1호선 구로역: 출구에서 대합실로 가는 엘리베이터만 있고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가는 것은 없다. 2021년에 생길 예정이다.
  • 1호선 석수역: 입구에만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승강장으로 갈 때에는 휠체어리프트가 강제된다. 2024년 신안산선 개통시 설치될 듯하다.
  • 1호선 관악역(석수 방면 승강장): 상행선 승강장만 유독 엘리베이터가 없다.
  • 1호선 세류역: 이 곳도 입구에만 엘리베이터가 있다. 승강장 엘리베이터 공사는 2020년에 발주되었다.
  • 2호선 용답역[성수지선](성수 방면 승강장): 엘리베이터는 신답역 방면 승강장에만 있고 성수역 방면 승강장에는 경사형 휠체어리프트가 설치되어 있다. 2020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11]
  • 4호선 명동역: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2020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11]
  • 5호선 강동역(천호 방면 승강장): 천호역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방법이 있다. 해당 승강장에는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5]
  • 5호선 마천역(방화 방면 승강장): 상행 승강장에 가려면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전체 승강장에서 1번 출구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 1동선 확보는 기본·실시 설계가 진행중이다.[5]
  • 5호선 상일동역: 아예 없었다가 출구↔지하1층 엘리베이터는 주변 지역 재개발과 함께 설치되었다. 하지만 승강장으로 내려갈려면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승강장 폭이 좁으면서 확장이 안 되는 2섬 3선식 승강장이다 보니까 승강장 여유폭 규정을 개정해서 특수 승강기를 설치하는 쪽으로 진행되고 있다.
  • 6호선 구산역: 지하 1층 대합실에서 지하 4층 승강장을 연결하는 게 없다. 15m 정도 되는 높이의 3개층을 경사형 휠체어리프트로 오르내려야 한다. 해당 구간의 엘리베이터는 기본설계까지 진행되었고 그 다음 절차인 실시 설계에 들어간다.[5]
  • 6호선 새절역(증산 방면 승강장): 증산역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방법이 있다. 해당 승강장에는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5]
  • 6호선 대흥역: 승강장에서 대합실로 올라오는 것만 있고 출구로 나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2번 출구에 휠체어리프트가 있다. 사유지 매입을 해서 설치하는 것을 추진중이다.[8]
  • 6호선 상월곡역: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해당 승강장에는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5]
  • 6호선 봉화산역: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해당 승강장에는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5]
  • 7호선 수락산역: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해당 승강장에는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5]
  • 7호선 청담역: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해당 승강장에는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5]
  • 7호선 남구로역: 승강장이 지하 5층에 있는데도 아예 없다. 상일동역에 출구 엘리베이터가 생긴 이후로 서울교통공사 소속 역 중에서 유일하게 엘리베이터가 단 한 대도 없는 역이다. 경사형 휠체어리프트만 11대[12] 설치되어 있고 출구에서 승강장까지 리프트를 최소 4번 타야 하는 지옥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 구내에 도면과 함께 역 구조상 엘리베이터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현재 구조 변경을 하는 방향으로 승강장과 6번 출구를 연결하는 엘리베이터의 기본설계가 완료되고 실시 설계에 들어간다.[5]
  • 7호선 광명사거리역(철산 방면 승강장): 철산역에서 반대편으로 가려면 게이트를 통과를 해야하기 때문에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방법이 있다. 해당 승강장에는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5]
  •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2020년에 설계 용역에 들어갔다.
  • 경의·중앙선 한남역: 2021년부터 설계, 공사가 진행된다.

3.3 부분지원[편집]

해당 역들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정신으로 승강기를 이용할 수도 있고 특정 동선을 고집하면서 리프트를 이용할 수도 있는 역에 대해 다루고 있다. 대부분 1승강장 1동선은 만족하기 때문에[13] 이용에 지장이 생기는 정도는 아니다. 빠진 게 있다면 추가바람.

  • 1호선 구일역 1번 출구 방면
    인천 방면 승강장은 리프트를 한번만 타면 되지만, 소요산 방면 승강장은 구조로 인하여 리프트를 3번씩이나 타야 한다. 이는 구로1동으로 나가는 이용객의 경우고, 고척 스카이돔과 연결된 2번 출구 쪽은 승강기가 운행중이니 구로1동 주민이 아니면 거리가 좀 되더라도 2번출구를 이용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 1호선 군포역 승강장
    승강장 중간에 대합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크게 자리잡고 있어 해당 부분을 휠체어나 유모차로 이동할 수 없다. 그래서 내리는 위치에 따라 엘리베이터를 탈 수도 있고 휠체어리프트를 타게 될 수도 있고, 정확히 계단 있는 칸에 걸리면 못 내린다. 엘리베이터에 타려면 하행쪽에 가까이 있어야 한다.
  • 1호선 노량진역 승강장
    1호선측 외부로 나가는 엘리베이터는 2016년도에 새로 설치되었지만, 대합실에서 승강장과 연결되는 승강기가 없어 1호선측 역사로 들어오면 반드시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해야 한다. 비록 외부구간에 승강기가 설치되어도 9호선 환승통로 측으로 들어와야 하는 건 여전하며, 1호선 하행 측에는 수직형 리프트가 설치되어 있다. 1호선을 이용하려면 9호선 역사로 진입한 다음 환승통로를 이용하도록 하자.
  • 1호선 망월사역 3번 출구 방면
    망월사역에서 3번출구로 나가려고 하면 휠체어리프트는 필수이다. 따라서 1,2번 출구로 나가야만 한다. 2022년 준공이 목표인 신축공사에서 해결될 예정이다.
  • 1호선 신길역 출구↔1번 승강장, 출구↔4번 승강장
    신길역에서 2020년 2월에 1호선↔5호선 환승통로 경사형 엘리베이터와 5호선 영등포시장 방면 수직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지만 1호선 신길역에서 출구↔2,3번 승강장으로만 엘리베이터가 설치가 되어있어서 1번 승강장과 4번 승강장에서 하차를 하면 무조건 지하1층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2,3번 승강장 엘리베이터로 지상으로 올라가면서 2,3번 승강장에서 출구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여기서 1번 승강장과 4번 승강장에서는 휠체어리프트만 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는 출구에서 2,3번 승강장으로 이동을 한 다음 지상1층에서 지하1층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이동을 한 다음 1번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와 4번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로 이동을 하면 된다.
  • 1호선 제기동역 2~4번 출구 방면
    제기동역에는 2~4번 출구로 나가는 휠체어리프트 조차도 없다. 따라서 1번출구↔대합실, 대합실↔승강장으로만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아예 이용할 수가 없다.
  •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2~5번 출구 방면
    이 역은 6번출구↔대합실, 대합실↔승강장으로만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2,3번 출구와 4,5번 출구에는 휠체어리프트 조차도 없어서 아예 이용할 수가 없다.
  •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3번 출구 방면
    이 역은 2,3번 출구에는 휠체어리프트 조차도 없으므로 반드시 1번출구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한다.
  • 2호선 삼성역 5, 6번 출구, 코엑스 연결통로 방면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구간으로 중간에 휠체어리프트를 타야 한다. GTX 역을 지을 때 때 이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 3호선 가락시장역 8번 출구 방면
    8번출구에는 휠체어리프트 조차도 없어서 아예 이용할 수가 없다.
  • 3호선 대치역 3~6번 출구 방면
    대치역에는 3~6번 출구로 나가는 휠체어리프트 조차도 없다. 따라서 7번출구↔대합실, 대합실↔승강장으로만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3~6번 출구는 휠체어리프트 조차도 없어서 이용할 수가 없다.
  • 3호선 홍제역 1번 출구 방면
    홍제역에는 3번출구로만 엘리베이터에서 지하2층 게이트로 갈 수가 있어서 만약 1번 출구로 엘리베이터를 탈 경우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 3번출구 엘리베이터를 타서 지하2층 게이트를 통과하면 된다.
  •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4호선 출구 방면
    4호선 출구에는 엘리베이터는 고사하고 휠체어리프트조차 없으므로 2호선으로 나가야 한다.
  • 4호선 사당역 9번 출구 방면
    4호선 9번 출구 엘리베이터로 들어온 경우 2호선 대합실로 올라가는 휠체어 리프트를 타야만 하며, 굳이 엘리베이터로 나가고 싶다면 2호선으로 나가야만 한다.
  • 4호선 충무로역 1·2·8번 출구 방면
    충무로역에는 7번 출구로만 엘리베이터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7번 출구↔대합실, 대합실↔4호선 승강장으로만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3호선으로 승하차를 하거나 4호선이라도 1·2·8번 출구 방면에는 휠체어리프트조차도 없어서 아예 이용할 수가 없다.
  • 4호선 회현역 1·2·6·7번 출구 방면
    3~5번 출구는 모든 동선에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1·2·6·7번 출구에는 승강장↔대합실 엘리베이터가 없고 휠체어 리프트만 있다. 그나마 출구↔대합실 엘리베이터는 있다.
  • 5호선 광화문역 2~7, 9번 출구 방면
    '광엘모'라는 단체까지 있을 정도로 엘리베이터 설치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역이다. 1, 8번 출구(세종문화회관 방향)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2019년 9월 3일에 출구에서 승강장까지 완전히 이어졌지만 승강장에서 바로 광화문광장(2~7번, 9번출구)쪽으로 갈려면 리프트를 타야 한다. 그리고 2~7번 출구쪽에서는 엘리베이터가 아예 없어서 이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광화문광장 엘리베이터를 의지를 할 수밖에 없다.
  •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7번 출구 방면
    엘리베이터로 나가고 싶다면 5호선 승장장→4호선 승강장→4호선 지하1층 대합실→경사로 입구→2호선 지하1층 대합실→1번출구로 이용해서 엘리베이터로 나가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1번 출구로 나와서 7번 출구로 돌아가야 한다는 뜻이다.
    굳이 7번 출구로 나가고 싶다면 지하 5층에서 지하4층까지 올라가는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해서 지하4층에서 지하1층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갈아타서 지하1층에서 7번 출구 지상으로 올라갈 때에는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해야만 한다. 7번 출구를 이용할 때가 시간이 더 걸린다는 것을 명심하자.
  • 5호선 신정역 1·4·5번 출구 방면
    엘리베이터는 2·3번 출구만 연결이 되어있어서 1·4·5번 출구에는 휠체어리프트 조차도 없어서 아예 이용할 수가 없다.
  • 5호선 여의나루역 수유실
    엘리베이터가 정차하지 않는 지하 2층에 수유실이 있다. 지하 1층에서 계단 또는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야 한다.
  • 5호선 종로3가역 4·5번 출구 방면
    종로3가역에서는 4·5번 출구로만 휠체어리프트조차도 없어서 5호선으로 승하차를 하거나 1호선과 3호선이라도 아예 이용할 수가 없어서 반드시 1호선 12번 출구 엘리베이터와 3호선 2-1번 출구 엘리베이터와 8번 출구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한다.
  • 6호선 광흥창역 3·4번 출구 방면
    3·4번 출구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해야만 하는데 굳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싶다면 1·2·5·6번 출구를 이용해야만 한다.
  • 6호선 동묘앞역 4~7번 출구 방면
    4~7번 출구에는 승강장과 6호선 지하2층 대합실까지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6호선 지하2층에서 지상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없고 휠체어리프트만 있어서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해야만 한다. 굳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싶다면 10번출구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한다.
  • 6호선 마포구청역 3~7번 출구 방면
    1·2·8번 출구측은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3~7번 출구는 오로지 리프트로만 이용해야 한다. 휠체어리프트와 엘리베이터는 각각 반대편 양 끝에 위치해 있다.
  • 6호선 보문역 승강장
    6호선쪽에서 외부로 나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반드시 우이신설선 역사로 진입한 다음 환승통로를 이용해야만 한다.
  • 6호선 약수역 7·8번 출구 방면
    6호선쪽에서 외부로 나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반드시 3호선으로 나가는 엘리베이터로 나가야하며 6호선으로 이용하려면 반드시 외부에서 3호선 대합실로 내려오는 엘리베이터를 이동한다음 3호선 대합실에서 6호선 대합실로 이동하는 엘리베이터를 타야만 한다. 또한 3호선이라도 해도 아예 7·8번 출구 방면을 이용할 수가 없다.
  •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 방면
    1번출구에는 휠체어리프트 조차도 없어서 아예 이용할 수가 없다.
  • 6호선 효창공원앞역 승강장
    6호선쪽으로 외부로 나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반드시 경의·중앙선 역사로 진입한 다음 환승통로를 이용해야만 한다.
  • 7호선 고속터미널역 3~6번 출구 방면
    고속터미널역에서는 3~6번 출구로만 휠체어리프트조차도 없어서 7호선으로 승하차를 하거나 3호선과 9호선이라도 아예 이용할 수가 없어서 반드시 3호선 1번 출구 엘리베이터와 9호선 8-1번 출구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한다.
  • 7호선 신풍역 1·6번 출구 방면
    신풍역에서 4번출구↔대합실, 대합실↔승강장으로만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1·6번 출구 방면에는 리프트 조차도 없어서 아예 이용할 수가 없다.
  • 수인·분당선 모란역 출구 방면
    수인·분당선 대합실에서 출구로 나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따라서 지하 1층으로 8호선 대합실로 출구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한다.
  • 인천1호선 동막역 3·4번 출구 방면
    중간에 휠체어리프트를 타야 한다. 구조상의 이유로 경사로로 못바꾸고 있다고 한다.

4 부산 도시철도[편집]

4.1 환승역[편집]

부산김해경전철, 동해선 광역전철과의 환승은 운임구역 퇴장이 필수이므로 논외.

  • 동래역(1호선↔4호선)
    하천과 지하차도를 횡단하는 환승통로 구조 때문에 그냥 걸어가도 성가신 길인데다 휠체어 리프트도 없으므로 무조건 나가야 한다. 1호선 1·3번 출구와 4호선 5번 출구 사이를 왕래해야 하며 1호선 1번 출구를 이용하는 게 날씨에 그나마 덜 노출된다. 1번 출구 기준 이동거리 200m.
  • 연산역(1호선 시청 방면↔3호선 거제 방면G, 1호선 교대 방면↔3호선 물만골 방면G)
    승강장으로 연결된 엘리베이터는 3호선 물만골역 방면↔1호선 시청역 방면↔대합실로 연결되는 것과 3호선 거제역 방면↔1호선 교대역 방면↔대합실로 연결되는 것 이렇게 두 대만 있다. 두 엘리베이터를 서로 갈아탈려면 지하1층 대합실에서 게이트를 통과해야 한다.

5 대구 도시철도[편집]

  • 없다. 2호선 및 3호선은 개통 당시에 전 역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으며, 1호선은 2013년 8월에 모든 역에 엘리베이터가 설치 되었다.[14][15] 다만 3호선은 인도가 좁아 내려가는 방향의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역이 많다.

6 광주 도시철도[편집]

  • 양동시장역
    광주 도시철도 중에서 유일하게 엘리베이터 동선이 갖춰지지 않은 역으로 대합실에서 지상으로 나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은 처음부터 모든 역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지었으나 이 역만 인도 폭이 좁아서 예외로 했다. 2020년 양동3구역 주택재개발과 함께 설치할 예정이다.

7 대전 도시철도[편집]

  • 없다. 1호선 개통 당시부터 모든 역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8 각주

  1. 참고 링크(함박TV, 무의)
  2. 승강장↔출구 이동에 대해서만 다루고 환승 동선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
  3. 강동역, 상일동역, 상월곡역, 봉화산역, 광명사거리역, 청담역, 수락산역, 새절역이 이에 해당되는데 중간 선로를 없애버리지 않는 이상 엘리베이터 설치를 하는 건 불가능하고 그 대신에 승강장 폭이 가장 좁은 상일동역을 제외하면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설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4. 7호선과 연결되는 모든 구간
  5. 5.00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208413&bidseq=00&releaseYn=Y&taskClCd=5
  6. 3호선과 연결되는 모든 구간
  7. 여기에 따르면 그 옆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의 높이가 20.8m라고 한다.
  8. 8.0 8.1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14&NewsCode=001420190910170513989439
  9. 1호선 지하1층 대합실 구조가 두 쪽으로 나눠졌고 그 둘을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연결통로로 연결된 구조이기 때문에 제기동역 방향으로 갈려면 계단을 더 오르내려야 한다.
  10. 5호선과 연결되는 모든 구간
  11. 11.0 11.1 11.2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45190
  12. 서울교통공사 소속 역 중에서 신설동역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다.
  13. 휠체어리프트는 장애인에 대한‘정당한 편의’로 볼 수 없어, 국가인권위원회, 2009.05.18.
  14. [1] '대구도시철도 모든 역사 엘리베이터 이용하세요', 2013년 8월 7일, 영남일보
  15. [2] '대구도시철도, 전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완료 - 1․2호선 전 역사 엘리베이터 운행 -', 대구도시철도공사, 2013년 8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