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나다
Canada
Flag of Canada.svg
국기(단풍잎기 (Maple Leaf Flag))
Coat of arms of Canada rendition.svg
국장
공용어 영어, 프랑스어
수도 오타와
표어 A Mari Usque Ad Mare
바다에서 바다로
국가

오, 캐나다(Oh, Canada)
인구 정보
인구 35,675,834명 (36위)
인구 밀도 3.2명/km² (219위)
지리 정보
넓이 9,984,670km² (2위)
접경국 미국 미국
정부 정보
정부 형태 입헌군주제
의원내각제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총독 데이비드 존스턴
총리 저스틴 트뤼도
대법원장 베벌리 매클래클린
경제 정보
명목 GDP 1인당: $42,080

캐나다(Canada)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이자 러시아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다. 공식 언어는 영어프랑스어이다. 남부로 미국이 있으며 서쪽 역시 미국 알래스카. 수도는 온타리오주 오타와다. 국가원수는 영국엘리자베스 2세고 수상은 캐나다 자유당 저스틴 트뤼도 총리.

1 역사[편집]

영국프랑스의 식민지였지만 7년 전쟁 이후로 퀘벡주가 영국령으로 바뀌고 프랑스는 대서양 해안에 생페이르 미켈롱만 남기고 북아메리카 본토에서는 철퇴한다. 영연방의 다른 나라들처럼 20세기부터 부분적으로 독립해 나갔다.

캐나다는 아랫동네와는 달리 인디언들을 혹독하게 다루지는 않고 개념있게 공존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의 홀로코스트 난민들도 아랫동네는 거절한 반면 캐나다는 받아들였다.

2 정치[편집]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높은 지지율로 당선되었다.

미국, 유럽과 달리 유일하게 우경화되지 않은 국가. 이공계 고급 인력을 매우 선호하고, 이민에 개방적인 편이며, 난민도 총리가 직접 앞장서서 맞이할 정도이다.

자꾸 여기저기 관세를 매기려는 미국 등쌀에 힘겨워하고 있다. 가만히 보고 있지만은 않을 모양. 현재는 트뤼도의 지지율이 곤두박쳐 다시 보수당이 득세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3 행정구역[편집]

10개의 주들과 3개의 준주들로 나뉜다. 미국과 달리 수도 오타와는 온타리오 소속이다.

3.1[편집]

주 이름 영문이름 약자 주도 분류 공식언어
노바스코샤 Nova Scotia NS 핼리팩스 연해주 영어
뉴브런즈윅 New Brunswick[1] NB 프레더릭턴 연해주 영어, 프랑스어
뉴펀드랜드 래브라도 Newfoundland and Labrador NH 세인트존스 -[2] 영어
매니토바 Manitoba MB 위니펙 서부 영어
브리티시컬럼비아 British Columbia BC 빅토리아 서부 영어
서스캐처원 Saskatchewan SK 리자이나 서부 영어
앨버타 Alberta AB 에드먼턴 서부 영어
온타리오 Ontario ON 토론토 - 영어
퀘벡 Quebec[3] QC 퀘벡시 - 프랑스어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Prince Edward Island PE 샬럿타운 연해주 영어

3.2 준주[편집]

준주 이름 영문이름 약자 주도 공식언어
노스웨스트 준주[4] Northwest Territories NT 옐로나이프 영어, 프랑스어, 이누크티투트어, 이누인나크툰어, 외 7개 원주민 언어[5]
누나부트 Nunavut NU 이칼루이트 영어, 프랑스어, 이누크티투트어, 이누인나크툰어
유콘 Yukon YT 화이트호스 영어, 프랑스어

4 문화[편집]

루시 모드 몽고메리빨강머리 앤이 유명하다. 오늘날 앤은 캐나다의 심볼로 되어 있다.

아이스 하키 등의 동계 스포츠에 열광한다. 하키 지는 날엔 온후하던 캐나다 사람들이 불을 지르고 폭동을 일으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저스틴 비버의 고향이며 미국과 서로 데려가라며 신경전을 벌이기도 한다. 데드마우스도 캐나다 출신.

바이오웨어, EA등의 게임회사가 캐나다내에 위치해있다. 캐나다인들도 인구대비 게임을 많이 즐기는 편이다.

밴쿠버의 해안가에서는 요트를 즐기는 중산층과 부자들이 존재한다. 자연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일부 촌지역에서 무식한 백인들이 낚시하는 동양인을 밀어서 물에 빠뜨리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5 자연 환경[편집]

산불을 제외하고 공기 문제가 거의 없을 정도로 맑고 깨끗한 나라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초록색으로 매우 낮은 수준. 호주나 뉴질랜드 등을 제외하고 이를 따라올 나라가 거의 없다. 밴쿠버에는 여러 가지 자연 국립공원이 존재한다.

다만, 한국에는 없는 빈대 문제가 빈번하다. 하숙집을 알아보기 전에 빈대 문제부터 걱정해야한다.

6 캐나다의 그늘[편집]

  • 미국보다는 덜하고, 총리가 공식적으로 사과하긴 했지만 아메리칸 원주민에 대한 탄압의 역사가 존재한다. 원주민들을 강제로 교화 학교에 보낸 기록이 있으며, 원주민 청년들은 취업이 어렵고 사회내에 동화되기 어려워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
  • 엄청난 노숙자 수. 부자 동네인 웨스트 밴쿠버와 노스 밴쿠버에서 고개를 돌려 이스트 밴쿠버를 보면... 노숙자가 즐비하다. 1800여 명 정도로 추산된다.
  • 느린 의료 서비스 : 미국보다 의료 서비스의 값은 훨씬 싸지만, 응급실 이용 환자도 한참을 기다려서 진료를 받아야한다.
  • 넓은 땅, 하지만 대부분이 못쓰는 땅 : 사람이 살만한 곳에만 인구가 밀집되어 있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 러시아와 함께 활용할 땅이 넓어질지도 모르는 국가.
  • 미친 집값 : 토론토, 밴쿠버는 외국인 부자들의 영향으로 인해 집값이 매우 비싸다. 현지인 청년들이 집을 못사서 떠나야할 정도.
  • 추운 날씨 : 토론토에서 눈이 내리는 날 밖에서 구경하고 있다가 눈이 쌓여 집에 못들어가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나마 밴쿠버는 한국의 여름보다 시원하고 겨울보다 따뜻해서 살만한 편.

7 각주

  1. 프랑스어로는 Nouveau-Brunswick
  2. 뉴펀드랜드 래브라도는 지리적으로 연해주와 인접하지만 세계 2차대전까지 독립국가로 있어서 문화적으로 다른점이 많다
  3. 프랑스어로는 Québec
  4. 영어로는 그냥 노스웨스트로 부르지 않기 때문에 준주가 항상 붙는다
  5. 치페웨이안어, 크리어, 귀친어, 이누비아루크툰어, 남과 북슬레이비어, 도그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