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국기. 1955년부터 1991년 해체 직전까지 쓰였다.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Union of Soviet Socialist Republics, USSR)은 20세기 냉전의 두 주인공 중 하나이며 유일무이한 미국의 라이벌이다. 현실은 콩라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 벨라루스, 우즈베크, 아제르바이잔, 몰다비아, 타지크, 투르크멘, 그루지야, 키르키스,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아르메니아 등의 15개의 공화국으로 구성된 연방국가였다. 공산주의의 선봉자였으며 광대한 영토와 인구로 전 세계를 불안에 떨게 한 적도 많다. (쿠바 핵 시설이라던지... 제2차 세계대전이라던지...) 하지만 지금은 다 지나간 이야기일 뿐.

한국에서 주로 쓰는 표현은 '소련'이지만 이는 '소비에트 연방'의 준말이며 당연히 정식 국명은 아니다. 하지만 북한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공산국가를 짧게 부르는 것은 당연한 관행이었고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다.

1 군사[편집]

2 역사[편집]

2.1 러시아 혁명[편집]

Вся власть Советам! (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로!)

2.2 적백내전[편집]

인류 역사에 가득한 내전 중 손에 꼽히는 참혹한 내전.

세계 최초의 공산국가가 수립된 전쟁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으며 내전이 1차에서 그치지 않고 2차로 번진 다른 내전들에 비해서 특이한 케이스다.

2.3 신경제정책[편집]

블라디미르 레닌이 내전으로 인해 약화된 경제를 재건하기 위하여 실시한 정책.

2.4 스탈린 집권기[편집]

2.4.1 숙청, 그리고 숙청[편집]

2.4.2 대조국 전쟁[편집]

"독소전쟁"이라고도 불리는 이 전쟁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일부로, 독일 제국의 침략을 막아낸 전쟁이다.

2.5 냉전기[편집]

2.6 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편집]

2.7 해체[편집]

3 평가[편집]

트로츠키는 1930년대 스탈린주의에 의해 소련에 자본주의가 되돌아올 위험이 있다고 보았다. 이 왜곡에도 불구하고 트로츠키는 여전히 노동자국가로서 소련이 존재할 가치가 있었다고 보았다. 현재에도 정통트로츠키주의에서는 소련을 "타락한 노동자국가"로 본다. 또 다른 견해로는 소련이 국가자본주의를 채택한 국가라는 주장이다. 토니클리프와 같은 트로츠키주의자들은 1928년 제1차 5개년계획을 기점으로 소련이 국가자본주의로 변화되었다고 보며, 아나키스트들은 신경제정책(NEP)부터 국가자본주의적 경향이 드러났다고 주장한다.

4 구성공화국[편집]

  • 러시아 소비에트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우즈베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카자흐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투르크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타지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아제르바이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키르기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그루지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에스토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라트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리투아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5 소련과 독립운동[편집]

소련은 반(反)제국주의에 입각해 몽골한국의 독립운동을 지원한 적 있다. 소련으로 인해 확산한 공산주의의 영향으로 여러 식민지에서 공산당이 결성되기도 하였다.

6 출신인물[편집]

7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