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포르투갈공화국
República Portuguesa
Flag of Portugal.svg
국기
Coat of arms of Portugal.svg
국장
공용어 포르투갈어
수도 리스본
표어 (없음)
국가 포르투갈의 노래
국화 라벤둘라
인구 정보
인구 10,813,834[1](79위)
인구 밀도 114명/km² (87위)
지리 정보
넓이 92090[2]km² (111위)
시간대 WET ((UTC+0))
접경국 스페인 스페인
정부 정보
정부 형태 이원집정부제[3]
대통령 마르셀루 헤벨루 지 소우사
총리 안토니우 코스타
경제 정보
명목 GDP

GDP: $219,962(46위)

1인당: $20,182(34위)
GDP (PPP)

GDP: $2034억(41위)

1인당: $26,300(64위)
기타
국가 도메인 .pt
국제전화번호 +351

República Portuguesa

1 개요[편집]

이베리아 반도의 서부에 위치한 나라. 스페인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수도는 리스보아(Lisboa), 영어로 리스본(Lisbon)이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 유럽 축구 강호 중 하나이며, 호날두, 피구 등이 포르투갈 출신이다. 1인당 GDP는 비록 낮지만 선진국으로 불린다. UN, 유로존, EU, NATO 등의 창립 회원국이다.

2 역사[편집]

1096년, 카스티아-레온 연합 왕국의 알폰소 6세(Afonso VI)는 자신의 사위인 엔히크 드 보르고냐 백작에게 갈리시아 백작령 남쪽 땅의 통치권을 주며, 포르투갈레 백작령이 세워지며 이것이 포르투갈의 시초가 된다. 그의 아들 엔히크 드 보르고냐[1]가 전쟁을 통해 공작이 되고, 포르투갈은 산타렝, 리스본, 팔멜라, 에보라 등 주요 거점을 무어인들로부터 정복하면서, 1143년 사모라 조약을 통해 독립을 선언하였다.

1480년대에 대항해시대로 전세계 여러 곳에 탐험대를 보내고 바스코 다 가마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한다. 토르데시야스 조약을 통해 세계를 분할해 브라질을 식민지로 삼았다. 그 외에도 기니비사우, 동티모르, 마카오, 모잠비크, 상투메프린시페, 앙골라, 카보베르데 등이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다.

이후 포르투갈의 황금기는 100여 년동안 지속되고, 1578년 모로코를 정벌하러 간 세바스티앙 1세알카세르키비르 전투에서 패배 및 전사하며 왕실의 혈통이 끊기고 혼란에 접어들며 왕위계승을 위한 전쟁이 벌어진다. 그러다 1580년스페인펠리페 2세가 왕위 상속권을 주장하며 동군연합으로 포르투갈의 왕이 되고[2], 이후 국력이 약해지게 된다.

1640년 포르투갈 왕정복고전쟁이 시작되고 1668년이 되서야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게 된다. 이후 브라질의 금과 귀금속 등이 발견되며 유럽에서도 손꼽을만큼 부유한 궁정 중 하나가 된다. 그러다 리스본에서 지진이 일어난다. 하필이면 이게 가톡릭의 기념일 중 하나인 만성절에 일어나 유럽 사람들에게 신에 대한 회의감을 심어주게 된다.

포르투갈이 대륙봉쇄령을 무시하고 영국과 동맹을 유지한다는 이유로 1807년 나폴레옹이 침략을 한다. 이에 유럽 본토를 버리고 수도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긴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망한 후 주앙 6세는 본국으로 돌아가는데 이때를 기회로 남아있던 아들인 페드루가 브라질 제국의 독립을 선언하며 페드루 1세로 즉위한다.

왕실에 대한 불만이 늘어나며, 마누엘 2세가 폐위되고 1910년 10월 5일 공화국을 수립한다. 1926년 군사 정권이 세워지며, 경제학 교수 출신이던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가 쿠테타를 계기로 재무부 장관이 되며,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엉망임에도 경제를 재건하며 국민의 지지를 얻고, 1932년부터 총리로써 독재 권력을 지니게 된다. 이 정권은 신 내각으로 2공화국으로 불린다. 그런데 2공화국은 해외 식민지 독립을 꺼려했고 이에 식민지 국가들과 포르투갈 사이에 전쟁이 일어난다.

전쟁이 장기화되며 재정이 부족하게 되며 경제는 무너지고 결국, 1974년 4월 25일 카네이션 혁명 쿠데타가 벌어진다. 이후 들어선 정부는 모든 아프리카 식민지를 독립시킨다. 이후 1999년 12월 20일에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식민지인 마카오도 독립하게 된다.

1975년 11월 25일 안토니우 하말류 이아느스가 지휘한 군사계획의 성공으로 포르투갈은 완전히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고, 이 다음 해에 하말류 이아느스는 처음으로 보통선거로 뽑힌 포르투갈의 대통령이 된다.

이후 경제를 발전시켜 선진국이 되었으나, 2008년 세계 금융 위기로 인해 경제가 어려위지고 선진국과 개도국의 중간세미 선진국쯤의 위치에 자리하게 된다.

3 정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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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제[편집]

포르투갈의 경제 정보[3]
명목 GDP 1,775,240 억 유로[4]
1,975,100 억 달러[4]
1인당 GDP 17,063 유로 (명목)[4]
18,984 달러 (명목)[4]
27,734 달러 (PPP)[4]
인플레이션(CPI) -0.3% (2014년)[5]
지니 계수 34.2 (2013) [6]
기업환경평가 25위 (2015년)
무역
수입 702,030 억 유로 (2014)[7]
수출 682,220 억 유로 (2014년)[7]
신용 등급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BB (국내)
BB (해외)
AAA (T&C 평가)
무디스 Ba1
피치 그룹 BB+

2015년, 세계 경제 포럼에서 발표한 세계 경쟁력 보고서에서 포르투갈의 경제성 지수는 36위를 차지한다.[8] 또한 경제자유지표는 65.3으로 64위를 차지했다. [9]

대부분의 수입은 스페인, 독일, 프랑스, 영국EU 회원국로부터로, 수출의 경우에는 또한 다른 EU 회원국를 포함한다. 공식 통화는 포르투갈 에스쿠도를 사용하였지만 1998년 12월 31일부터 EU의 창설 국가 중 하나로 유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포르투갈에는 포르투셀 소포르셀(Portucel Soporcel), 소나에 인더스트리아(Sonae Indústria), 코르티세이라 아모림(Corticeira Amorim), 콘세르바스 라미레즈(Conservas Ramirez), 심포르(Cimpor), EDP 레노바베이스(EDP Renováveis), 예로니모 마르틴스(Jerónimo Martins), TAP 포르투갈(TAP Portugal) 등의 주요 기업들이 있다.

포르투갈어 교육 시스템은 1960년대부터 점진적인 현대화와 상대적인 확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포르투갈의 주요 산업은 정유, 석유 화학, 시멘트, 기계, 자동차, 선박 건조(조선), 전자 산업, 사출 몰딩, 플라스틱, 세라믹, 섬유, 신발, 가죽, 음료, 식품, 가구, 펄프 및 제지, 목재, 코르크 등이 있다.

포르투갈의 배타적 경제 수역은 1,727,408 km²으로 이러한 넓은 영해를 바탕으로 수산 산업도 활발하다.

5 사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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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외 관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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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각주

  1. 아버지와 이름이 같다
  2. 말만 동군연합이지 사실상 스페인의 일부가 되는 것이었다.
  3. 영어 위키백과
  4. 4.0 4.1 4.2 4.3 4.4 선택된 나라 및 주제 보고서 - 포르투갈. 국제 통화 펀드 (2015). 2015년 10월 7일에 확인.
  5. [1]
  6. Gini coefficient of equivalised disposable income. Eurostat (2014년 10월 23일). 2014년 10월 23일에 확인.
  7. 7.0 7.1 Balança comercial em Portugal (Portuguese). 《Pordata》. Pordata (2012). 2013년 5월 12일에 확인.
  8. [2]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