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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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연방
Commonwealth of Australia
Flag of Australia.svg
국기
Coat of Arms of Australia.svg
국장
Australia (orthographic projection).svg
국가
오스트레일리아여 힘차게 전진하라
나라 정보
수도 캔버라[1]
공용어 영어
정부유형 입헌군주제, 의원 내각제, 연방제
군주 엘리자베스 2세
연방 총독 퀜틴 브라이스
연방 총리 토니 애벗
인구 21,260,000 명
인구밀도 2.6 명/km2
면적 7,741,220 km2
기타 정보
GDP PPP:
전체: 6749.7억 달러
1인당: 67,485 달러
  • 영어: Australia/Commonwealth of Australia

1 소개[편집]

濠洲.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 있는 나라이다.

2 지리[편집]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가이다. 남동쪽 바다 건너 멀리 뉴질랜드와 마주하고 있다. 굉장히 큰 나라이지만 행정구역은 나름 호쾌하게 구분되어 있다. 최상위로 6개 주(State)와 3개 준주(Territory)가 있고 6개 해외영토를 가지고 있다.

2.1 주 (State)[편집]

  •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서호주. 본토의 서부 거의 반쪽부분)
  •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남호주. 본토 중남부 부분)
  • 타즈마니아주 (발음상 문제로 태즈메이니아, 타즈메니아 등등으로도 부른다. 남쪽에 똑 떨어진 섬지역)
  • 빅토리아주 (본토 동남쪽, 호주의 메인지역 중 하나. 멜버른이 있는 곳)
  • 뉴사우스웨일스주 (신남웨일스. 빅토리아 북쪽으로 산호해와 접한 지역. 시드니가 있는 곳)
  • 퀸즐랜드주 (본토 동북부 지역)

2.2 준주 (Territory)[편집]

  • 노던 준주 (노던 테리토리 (북준주). 단어를 잘 곱씹어보면 이곳은 이름이 없다.)
  • 오스트레일리아 수도 준주 (일명, 캔버라. 캔버라는 도시 이름이고 준주 명칭은 "호주 수도 준주 (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이다. 무진장 솔직한 이름이다.)
  • 저비스 베이 준주 (Jervis Bay Territory. 뉴사우스웨일스에 조그맣게 자리한 곳. 수도 캔버라가 바다 접근성을 위해 직접 구매한 곳이다)

2.3 해외령[편집]

  • 크리스마스섬 (애시모어 카르티에에서 조금 더 서쪽의 섬. 자카르타 남쪽)
  • 코코스 제도 (킬링(Keeling) 제도. 크리스마스 섬의 서쪽 해상)
  • 애시모어 카르티에 제도 (호주 서북부 해상. 티모르 섬 남쪽)
  • 코럴 시섬 (산호해섬. 호주 동부 약간 북쪽 해상)
  • 노퍽섬 (호주 동부 해상)
  • 헤럴드 맥도날드섬 (호주 서남쪽 해상, 남극 북쪽에 있는 섬)

2.4 미인가 지역[편집]

  • 오스트레일리안 남극 준주 (명목상일 뿐이고 실제로는 미인정. 남극조약 참조)

3 교통[편집]

워낙 인구가 적어 교통은 참으로 안습하다. 도로의 경우 포장도로의 비율이 불과 43%에 불과하다. 나머지 57%는 비포장도로이고, 대도시가 아닌 이상 2차선 이상의 도로를 보는 것이 드물다.

철도는 더 안습해서 일부를 제외한 거의 모든 구간이 비전철화 + 단선 구간이 수두룩빽빽하다. 내륙에 위치한 아웃백 비역에는 애초에 사람 살 일이 없으니 도로나 철도 같은 인프라 구경 한번 하는 것 보차 어렵다.

그나마 두드러지게 발전된 수단은 항공이다. 그럴 만도 한 게, 도로나 철도는 기반 시설을 일일이 깔아줘야 하고 어느 정도 수요가 있어야 본전이라도 치지만 영토에 비해 인구가 너무 적은 호주로서는 그 넓은 땅에 일일히 그걸 까느니 차라리 공항 하나 차려놓고 비행기를 날리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 도시와 도시 간 거리는 멀고 수송량은 철도에 비해 적지만 적은 인구 덕에 항공 산업이 발달 할 수밖에 없는 구조,


4 문화[편집]

5 환경[편집]

대부분의 지역이 온대기후에 속하며, 여름은 고온다습, 겨울은 한랭건조하다. 일부 지역은 열대 기후에 속한다.

6 각주

  1. 흔히들 수도가 시드니 아니면 멜버른인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둘은 서로 수도가 되겠다고 경쟁하다가 결국에는 둘 사이에 있는 도시인 캔버라를 수도로 정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