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스라엘
מדינת ישרא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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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어 히브리어
접경국 레바논 레바논, 시리아 시리아, 요르단 요르단,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 이집트 이집트

이스라엘중동(서남아시아) 지역 소아시아에 자리한 나라다. 1948년에 건국되었다. 수도예루살렘이라지만 실질적 수도는 텔 아비브이다.

1 역사[편집]

고대 로마 제국의 하드리아누스 천황에 의하여 히브리인들이 대대적으로 추방을 당한 이후에 거의 1800년만에 히브리인들의 주권국을 되찾았다고 서술된다.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자유시민의 다수가 유태교도이나,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 시민들은 이슬람교도이고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지만 이스라엘 시민중에서 극히 일부 기독교도도 있다.

1.1 고대[편집]

1.2 중세[편집]

1.3 근현대[편집]

1871년 프랑스는 프로이센(독일제국)에 패전하고 항복하게 된다. 프랑스 정부에서는 패전에 대해 1894년 유대계 장교 알프레드 드레퓌스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웠다. 이는 1898년에 대대적으로 폭로되었고, 이후 발생한 격렬한 정치대립에서 반유대주의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유대인들은 이에 대항해 이스라엘로 이주하자는 시오니즘(Zionism)이 태동하게 된다. 이로부터 16년 뒤 발발한 제1차 세계대전 도중 영국은 유대인의 민족국가 건국을 지지하는 밸푸어 선언을 하였으나, 한편으로는 1년 전에 밸푸어 선언에 반대되는 사이크스 피코 협정을 프랑스와 비밀리에 맺어뒀었고 결국 실현되지 않았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독일은 마치 47년 전의 프랑스처럼 유대인들을 탓했고(배후중상설), 이에 겹친 경제불황 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나치당이 1933년에 집권하게 된다. 나치당은 반유대인 정책을 확대하기 시작했고, 이는 제2차 세계대전 도중의 홀로코스트라는 대학살극으로 치달았다. 팔레스타인 지역을 위임통치령으로 두고 있던 영국은 유대인 이민자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고, 이는 아랍인들과의 갈등으로 치닫는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창설된 UN에서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인 구역과 아랍인 구역으로 분할하는 안을 채택했으나, 이마저도 합의에 이르지는 못한다. 이후 영국이 팔레스타인에서 철수하자,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을 건국했다.

1.4 건국 이후[편집]

2 외교[편집]

미국 주도로 전폭적인 군사지원을 받고 있으며, 나름 친미 성향인 한국 또한 공식적으로 통상수교한 우방국이다. 다만 국내에서는 외교활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도 애매모호하다. 국내에서 주재하는 외교관의 숫자도 몇명뿐이다.

이스라엘 입장으로선 1800년만의 영토회복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나, 팔레스타인 입장에서는 갑자기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려는 것이나 다름없기에 근본적으로 건국 자체가 이웃나라와의 갈등요소로 작용된다. 1948년 건국 후 이슬람과 4차례나 되는 중동전쟁이 일어났을 정도이다. 때문에 팔레스타인 인민들이 많은 가자 지구, 웨스트 뱅크에 - 어차피 예루살렘 내부이고 건너편이다 - 장벽을 놓아 봉쇄하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심한 적대적 행위와 전쟁 범죄 등을 일으켜 세계적으로 인식이 좋지 않다.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