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시리아 아랍 공화국
الجمهورية العربية السورية
Flag of Syria.svg
Coat of arms of Syria.svg
Syria (orthographic projection).svg
공용어 아랍어
수도 다마스쿠스 (دمشق)
표어 وحدة ، حرية ، اشتراكية
연합, 자유, 사회주의
국가 조국의 파수꾼
(حُمَاةَ الدِّيَار, Homat el Diyar)
접경국 터키 터키, 이라크 이라크, 요르단 요르단, 이스라엘 이스라엘, 레바논 레바논
정부 정보
정부 형태 단일 국가 일당우위정당제
이원집정부제 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하페즈 알 아사드
(بشار حافظ الأسد)
총리 이마드 모함메드 카미스
(عماد محمد خميس)
경제 정보
유통 화폐 시리아 파운드 (SYP)
GDP (PPP) GDP: $121억 4000만(77위)
기타
국가 도메인 .sy
국제전화번호 +963

1 개요[편집]

시리아(영어: Syria), 혹은 시리아 아랍 공화국(영어: Syrian Arab Republic)은 서아시아에 있는 국가이다.

2 지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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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사[편집]

3.1 선사시대[편집]

시리아는 "비옥한 초승달 지대(Fertile Crescent)"에 있는 나라로, 역사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농경 문화가 여기서 일어난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그만큼 가장 오래된 문명 중 하나가 탄생한데다 지구에서 가장 비옥한 땅으로 꼽히는 곳이다. 워낙에 좋은 땅을 지닌 탓에 주변의 다른 강대국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했던 그런 땅이었다. 2017년 현재는 시리아를 비롯해 이라크, 레바논 등이 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좋은 땅이었을 뿐만 아니라 아랍인들의 주요 도시로 자리잡기도 했는데, 이집트 문명이 일어나기 약 300년 전인 기원전 3500년에 이미 에블라 왕국(Ebla)이 탄생하여 수준높은 문명을 향유하기도 했다.

3.2 1차 세계대전 이후[편집]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시리아에선 1920년에 시리아 아랍 왕국을 선언했다. 하지만 프랑스에 의해 무참히 씹히고 마이살룬 전투에서 패배하자 시리아와 레바논은 이 중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다.[1][2] 당시 프랑스는 시리아를 민족과 종교로 분열해서 통치하려고 시도했으나, 단결과 독립을 추구한 아랍 민족주의에 의해 1944년에는 독립, 1946년에는 군대를 철수하기에 이르렀다.

3.3 시리아 내전[편집]

2011년에 일어난 아랍의 봄 시위로 인해 시리아에서도 민주화 요구 시위가 일어났다. 처음에는 가벼운 시위였으나 2012년 7월 14일 이후로 상황이 악화되어 내전으로까지 이어졌다. 거기다 다에시까지 출현한 상황이라 주변 국가들이 모두 긴장하고 있는 상태.

4 정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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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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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군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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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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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문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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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각주

  1. 당시 영국프랑스는 중동 지역의 패권을 나눠먹기로 합의한 상황이었다.
  2. 한 때 시리아와 레바논의 통화를 통합해서 시리아-레바논 은행을 세우기도 했는데,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레바논과 빠이빠이하고 원상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