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애니메이션

유아[1]를 대상으로 하고 만든 애니메이션을 말한다.

1 나라별 설명[편집]

1.1 한국[편집]

로봇물과 함께 한국 애니메이션의 양대 주류 장르다. 2003년의 뽀롱뽀롱 뽀로로가 대박을 터뜨리자 너도나도 유아용 애니메이션 제작에 뛰어들게 되었다. 부모들이 지갑을 열어주기 때문에 수익 내기가 쉽다는 점이 크게 한 몫했다. 그리고 지상파종편 방송사 입장에서는 애니메이션 총량제를 채워주는 건 물론이고 방송평가에 반영되는 어린이 프로그램 편성 실적을 올려주는 존재이기도 해서 많이 만들게 되었다. 하지만 유아용에 너무 편중되면서 "애니메이션은 애들이 보는 것이다.", "한국은 애들용 말고는 만들 줄 모른다."와 같은 편견이 고착화할 수 있고 레드오션이 될 우려가 있다.

아침과 오후 3~5시 쯤에 EBS1 채널에서 쉽게 볼 수 있다.

1.2 일본[편집]

날아라 호빵맨이 가장 장수하고 있다.

NHK 교육 텔레비전 채널에서 많이 방송하고 있다.

1.3 미국[편집]

야채극장 베지테일 등의 기독교 성향의 애니메이션, 양치 등을 교육하는 애니메이션 위주로 되어 있다.

2 외부 링크[편집]

3 각주

  1. 보통 초등학교 취학 전인 6세 이하 를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청 등급은 전체 시청가로만 나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