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창원시
Changwon-logo.jpg
행정
시장 허성무
국회의원
행정동 54
법정동 194
2
6
인구 1,089,185 명
면적 736.34 km2
창원시청
소재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151
상징
시목 소나무
시화 벚꽃
시조 괭이갈매기

창원시대한민국 경상남도에 위치한 다.

2010년 8월 1일 출범한 기초자치단체. 마산시, 창원시, 진해시가 통합하여 인구 100만 명의 거대 도시가 되었다. 시청은 창원광장에 위치한 옛 창원시청을 쓰고 있으며, 산하 일반구로 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가 있다.

1 연혁[편집]

2 특징[편집]

옛 창원시 지역인 의창구, 성산구는 도시 구역이 잘 짜여져 있으며 녹지비율도 높다. 하천의 환경보전도 잘된편이라 운이 좋다면 민물가재를 찾을수 있을정도. 옛 마산시 지역인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의 경우, 합포구는 일제강점기에 도시화되어 구획이 무질서하며 산복도로라는 난코스가 있고 회원구는 최근에 개발되어 마산역, 마산시외버스터미널의 유동 인구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 옛 진해시였던 진해구는 전형적인 군사 도시로 대한민국 해군의 요람이다.

2.1 교통[편집]

마산역, 창원역, 창원중앙역에 KTX가 정차하고 있다. 현재 경전선 부전~마산간 복선전철 이설 및 개량공사가 완공되면 EMU-250이 다닐 예정이며, 국토교통부에선 전철의 운행여부를 동해선 광역전철과 연계하여 검토 중에 있다.[1]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그 외에 중리역, 마산역, 창원역, 창원중앙역무궁화호가 정차한다. 진해선2015년부터 정기여객 취급은 중단되었고 진해 군항제 기간에 임시 열차만 투입되었으나 2016년 이후 중단되었고, 셔틀버스로 대체되었다.

도로 교통의 경우 남해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가 교차하고 있으며 구마고속도로가 중부내륙고속도로에 편입되어 수도권까지 연장되어 서울로 가는 소요시간이 대폭 줄어듬에 따라 동양고속과 KTX가 피터지게 싸우고 있다. 시외망은 통합 전후가 별반 다르지 않으며, 각 터미널이 고유의 영역을 형성하고 있어 유사시 백업의 역할을 한다. 대표적으로 2017년 11월 경남 버스 총파업때 대체제가 없는 부산 ~ 창원 노선에서 합성동 ~ 노포동만 살아남아 간신히 기능정지를 면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시내 교통은 통합 이전부터 3개 시의 시내버스 노선망이 유기적으로 깔려 있으며 택시도 공동 면허라 통합 이후에도 이질감은 없다. 공공자전거 누비자가 있다. 이용률이나 이용자 수 면에서 국내최고 수준이며, 타 시도 공공자전거 사업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2.2 경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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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문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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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부전-마산 구간 철도운영자 선정 방안>국토교통부 철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