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상남도의 위치

1 개요[편집]

경상남도대한민국 중 하나이다. 영남 지역의 남부 지역을 차지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경상북도대구광역시, 서쪽으로는 울산광역시부산광역시, 남쪽으로는 남해, 서쪽으로는 전라남도전라북도와 접하고 있다.

경상의 한자는 慶尙으로 경주(慶州)와 상주(尙州)의 머릿글자를 따서 지은 것이다.

2 역사[편집]

2.1 고대[편집]

2.2 삼국시대[편집]

2.3 남북국시대[편집]

2.4 고려시대[편집]

2.5 조선시대[편집]

2.6 일제강점기[편집]

2.7 해방 이후 ~ 현재[편집]

3 지리[편집]

3.1 지형[편집]

경상남도의 북서부에는 지리산을 비롯한 높은 산들이 많이 있다.

북서부에는 가야산, 덕유산, 지리산 등 험준한 산이 있고 남쪽으로는 남해안에 면해 있으며, 낙동강과 낙동강의 지류인 남강이 경상남도 중앙부를 관통하고 있다. 대부분의 도시는 남해안을 따라 형성되어 있으며, 산지가 많은 북서부에는 인구가 적고 개발이 늦다. 해안의 경우 굴곡이 심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되어 있는데, 큰 섬으로는 거제도남해도가 있다. 두 섬 모두 연육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육지와의 교통이 편리하다. 큰 만으로는 진해만사천만이 있다.

3.2 기후[편집]

경상남도는 태풍피해가 극심한 지역이다. 사진은 경상남도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매미 (태풍)의 위성사진이다.

경상남도의 북서쪽을 막고 있는 소백산맥은 한겨울의 매서운 북서계절풍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남쪽으로는 따뜻한 남해안을 끼고 있어 바다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따라서 경상남도 지역은 겨울에도 따뜻하여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적다. 같은 이유로 여름에는 밤이 되어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서 열대야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난다. 특히 창원시함안군은 전국에서 열대야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비는 대체로 많이 오는 편인데,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지역은 대표적인 다우지에 속한다. 특히 거제시는 호우 일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이다. 경상남도는 태풍이 가장 먼저 상륙하는 지역인데다가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하는 경우 경상남도는 태풍의 위험반원에 들기 때문에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많다.

부산과 더불어서 눈이 가장 적게 오는 지역으로 손꼽힌다. 거창군, 함양군덕유산과 인접한 지역 정도를 제외하면 겨울철에도 눈 구경하기가 어렵다.

식생은 남해안의 경우 난대림, 내륙지역은 온대 남부림, 덕유산과 인접한 지역은 온대 중부림 등으로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4 농업[편집]

기본적으로 산지가 많고 주거 및 공업지역으로 개발된 지역이 많아서 농업이 크게 발달하지는 못했다. 다만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창원시 등 대도시와 인접한 밀양시김해시에서는 시설 재배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거창군사과가 유명한 것 정도를 제외하면 과수도 적은 편이다.

5 공업[편집]

박정희 정부의 주도하에 1970-80년대에 남동임해공업단지가 남해안을 따라 조성되면서 중요한 공업지대가 되었다. 기계산업 위주의 창원국가산업단지와 거제 옥포조선소 등이 중요한 공업지역으로 손꼽힌다. 깡촌에 불과했던 창원의 경우에는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마산, 진주를 제치고) 경상남도의 중심 도시로 올라섰고, 거제의 경우에는 조선업 경기의 좋고 나쁨에 따라서 도시의 분위기가 바뀔 정도로 조선업에 대한 경제 의존율이 높다.

6 기초자치단체[편집]

7 경제[편집]

8 문화[편집]

9 같이 보기[편집]

10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