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몰도바(Moldova)는 동유럽에 위치한 나라다.

1 역사[편집]

1.1 고대[편집]

1.2 중세[편집]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몰도바 지역은 베사라비아를 이루었다.

1.3 근대[편집]

1.4 현대[편집]

베사라비아는 1918년에 루마니아와 통일을 하였다. 이에 소련은 베사라비아와 이웃한 루마니아계와 우크라이나인이 섞여서 거주하는 지역(현 트란스니스트리아)에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자치 공화국(몰도바 ASSR)을 설치하였다.

1940년에 소련은 베사라비아를 반환할 것을 요구했고 이에 굴복한 루마니아가 베사라비아를 소련에 넘기게 되었다. 소련은 몰도바 ASSR의 서부와 베사라비아의 대부분을 합쳐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몰도바 SSR)을 설치하고, 베사라비아의 남부 부자크 지역을 우크라이나에 편입시켰다.

소련 해체 이후 민족주의가 고조되어 독립에 성공했다. 그러나 드니프르강 동안 지역의 주민들은 우크라이나계, 러시아계가 많았고 몰도바어/루마니아어를 사용하는 주민이 드물어 이에 반발했고 트란스니스트리아로 떨어져 나갔다.

현재 몰도바 정부는 남부 가가우스인 거주지와 트란스니스트리아를 몰도바의 자치 지역으로 두고 있다.

2 지리[편집]

2.1 지형[편집]

2.2 기후[편집]

3 정치[편집]

3.1 외교[편집]

3.1.1 루마니아와의 통일 문제[편집]

대다수의 루마니아인들은 비록 몰도바가 루마니아보다 경제 수준이 떨어져서 통일을 하면 예산을 퍼줘야 하는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일에 찬성하고 있다. 몰도바인들은 루마니아와 통일되면 훨씬 잘 살게 될 것임에도 수십년간 다른 나라로 살아온 간극 등으로 통일에 머뭇거리기도 한다. 처음에는 통일 여론이 우세했으나 이후 다시 수그러들었지만 점차 경제적 요인[1]등으로 통일 여론이 우세해지는 추세이다.

몰도바인들은 트란스니스트리아의 독립은 불법이지만, 우리가 루마니아와 통일을 하게 되면 도의적으로 트란스니스트리아를 놓아주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실제 통일이 될 경우 루마니아/몰도바계가 사는 우크라이나의 일부 지역과 트란스니스트리아를 교환하자는 등의 의견도 있지만 과연 우크라이나가 이 제의를 들어줄지는...

한편 가가우스인들도 지금은 몰도바에 있는 게 좋지만 몰도바가 루마니아와 통일이 되면 몰도바를 떠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3.2 행정구역[편집]

몰도바는 아래에 가가우지아와 트란스니스트리아를 자치 지역으로 두고 있다. 이 중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사실상의 국가이나 몰도바는 이를 인정하고 있지 않다.

4 경제[편집]

5 군사[편집]

6 사회[편집]

7 문화[편집]

8 각주

  1. 루마니아유럽 연합 회원국이다. 루마니아와 통일을 하면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서유럽에까지 자유롭게 가서 취업을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