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벨라루스 공화국
Рэспу́бліка Белару́сь
Flag of Belarus.svg
Emblem of Belarus.svg
공용어 벨라루스어
접경국 러시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우크라이나
정부 정보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경제 정보
유통 화폐 벨라루스 루블

벨라루스러시아와 더불어(사실 러시아가 유럽인가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아시아 문서 참고) 유럽 최후의 독재국가이다. 벨라루스는 유럽에서 유일하게 사형제도를 존치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소련친러시아[편집]

벨라루스는 이전에 소련의 구성국으로서 소련의 해체에 대해 반대했으나 결국 소련이 해체되면서 강제로 퇴출당했다. 이렇게 벨라루스는 마침내 소련으로부터 자유로워졌으나 소련 기반 독재정치를 철폐하는 데에는 실패했고 그렇게 독재 국가로 계속 남게 되었다. 벨라루스는 대대적인 친러시아 외교정책을 펴며 러시아와 연맹에 동맹까지 맺고있다.

상징 벨라루스 SSR 벨라루스 공화국
국기 Flag of the Byelorussian Soviet Socialist Republic (1951–1991).svg Flag of Belarus.svg
국장 Emblem of the Byelorussian SSR (1981-1991).svg Emblem of Belarus.svg

특히 소련 출신 정치가인 루카셴코 대통령은 집권하자마자 거의 낫과 망치만 뺀 구소련 국기와 국장으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