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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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종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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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언어 한국어
현재 상태 운영중
운영 정보
소유자 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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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X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다.

1 개요[편집]

한때 이 위키 생성의 주 원인인 리그베다 위키가 소속되어 있던 곳으로, 이름의 유래는 애니메이션기동전사 V건담》에서 나왔던 엔젤하이로다. 줄여서 엔하라고 불렸으며, 리그베다 위키가 이름을 바꾸기 전의 엔하위키가 여기에서 유래했다.

사이트 초기부터 활동한 유저들은 「총 운영자인 함장이 채팅을 하려고 만든 사이트이다.」라고 증언하였다. 상당히 오랜기간 엔젤하이로 유저들의 채팅방(악챗방)이 운영되었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였고, 함장 본인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건담 관련 정보를 채우기 보다는 채팅방에서 유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보냈던 것 같다.

원래는 건담 시리즈의 팬페이지로서 V건담가이아 기어에 관한 자료가 넘쳤던 사이트였지만, 2007년 3월 1일현 사태의 만악의 근원인 리그베다 위키로 잘 알려진 위키위키(설치 당시의 이름은 엔하위키)가 들어서면서 건담 사이트로서의 기능은 약화되고, 리그베다 위키를 중심으로 과거 엔젤하이로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을 주축으로 한 친목 사이트로 변모하였다. 하지만 우연히 설치된 엔하위키의 영향으로 인해 당시 위키위키 편집에 신선함을 느끼던 외부인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수시로 기존 엔젤하이로 회원들과 엔하위키를 통해 유입된 편집자들간의 마찰이 끊이지 않았고, 2009년에는 엔젤하이로의 운영진 중 한 명인 시민A의 횡포를 함장이 방관하는 바람에 엔젤하이로 친목질 사건이 터지기도 했다.

2008년경에는 대문에 흥미로운 그림 파일들을 보여주는 대문대전과, 짤방모아 올리기 이벤트,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가 소속되어 있던 과거 덕분에 꽤 많은 인지도를 지니게 되었으며, 지금도 그럭저럭 사이트가 유지되는 중견 사이트로 발돋움하였지만, 자유게시판의 경우 눈팅족들이 자주 오가는 곳이라 그런지 디시인사이드 HIT 갤러리(약칭 힛갤)에 올라갈 만한 게시물을 별로 없었다는 말이 나돌았다. 단, 위키에 기록된 게시물들은 힛갤에 꽤 진출했는데, 엔젤하이로 측은 트래픽 문제와 점유율 문제가 끼인 일종의 불펌이라 퍼가더라도 최소한 링크는 달고 올려달라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저작권은……. 알 게 뭐야.

2008년 11월 6일, 당시 운영진 청동에 의해 탄핵설이 대두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그 뒤, 제3회 운영자 투표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현실은... 꿈도 희망도 없어

2013년 6월 엔젤하이로 명칭은 넘어가서 현재 부제였던 NTX를 공식 이름으로 지정하였다.

2 역사[편집]

2.1 등장[편집]

엔젤하이로라는 이름을 달고 개인 홈페이지 문을 연 것은 2005년경으로 추정된다. 그 전에도 함장은 하이홈과 홈씨넷에서 홈페이지를 꾸리면서 인터넷에서 친목을 다졌는데, 후에 친목을 다진 사람들을 주축으로 2005년경에 푸름넷 계정에 홈페이지를 만들며 사이트 이름을 엔젤하이로라고 명명하기에 이른다. 실로 수많은 악(惡)이 들끓던 사악한 홈페이지였다는 설로 봐서는, 이 때에 대한민국 음화반포법에 위배되는 각종 야짤들이 유포되었던 것 같다.[1]

개설 초기의 엔젤하이로는 당시 유행하던 게시판인 제로보드를 기반으로 위에는 그냥 텍스트로 된 메뉴를 장착한 사이트로 출발하였다. 이것을 엔젤하이로 회원들 사이에서는 New Hope 시대라고 명명하고 있다. 그러나 함장은 이런 심플한 사이트에 질린 나머지, 상단 메뉴를 갖추어 원 프레임 사이트로 개편하는데, 이를 엔젤하이로 회원들은 The Empire Strikes Back 시대로 부르고 있다. 하지만, 불편한 디자인 탓인지 회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별로 없어서 결국 좌측에 메뉴를 달고 우측에는 엔하위키(리그베다 위키)를 다는, 네티즌들에게 가장 유명한 디자인을 꾸리기에 이른다. 이것을 엔젤하이로 회원들은 Return of Jedi 시대라고 명명하기도 했다. 이름에서 보다시피 시대명의 이름은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2 위키의 설치[편집]

2007년 3월 1일 위키를 설치했다. 이 것이 엔젤하이로 위키, 이 위키 설립의 가장 큰 원인이었던, 리그베다 위키의 시작이다. 위키의 설치 이후 일부에서 스킨 충돌이 일어나 잦은 고장증세를 보이다 결국 개편하여 고장은 감소하였다. 그렇지만 사이트의 결함을 손보니 호스팅사의 문제인지 잔병치례는 줄지 않았다.

디비 접속시 에러발생으로 문제를 앓고 있다가 위키를 제외하고 한달 가까이 뻗은 사이트를 새로운 서버로 이전하면서, 2008년 1월 17일 Foundation 시대를 맞이한다. 디자인은 Return of Jedi 시대와 동일. 그러나 장장 51일 연속으로 지속된 트래픽쨩의 압박으로 인해 결국 엔젤하이로는 해외 서버로 이전하였고 2008년 12월 13일 Enterprise 시대를 맞이하였다.

이후 엔젤하이로가 해외서버로 이전하긴 하였지만 문제가 남아 있었다. 그 문제점은 외국 서버에서 엔하위키의 엔진 오위키가 호환이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에 Apple.D는 모니위키를 개조해 서버에 적용함으로써 이를 극복하였으나 페이지 나누기 적용이 되지 않는 문제점만은 남아 있었다. 하지만 엔하위키로 심각해진 서버점유율 때문에 급기야 엔젤하이로는 강제 퇴거당하게 되었고, 결국 국내서버를 구매하게 되었다. 이후 2009년 1월 5일 모든 게시판에서 접속불가 증상이 나타나 엔젤하이로는 터진 것으로 여겨졌으나, 연말에 체크해야 하는 것을 체크하지 않아 계정이 휴면상태에 들어갔을 뿐이라는 해프닝이었다.

이 위키는 이후 엔젤하이로 위키라 명명되다 리그베다 위키로 분리가 되고, NTX 들어서 새 위키를 만들게 된다. 하나는 "창작위키"라고 외부에 공개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리그베다 영리화 사태 직후에 회원에게만 공개한 잡학사전 "NTX 위키"인데, 여기에도 역시 자게처럼 특별한 내용은 없다.

2.3 피난사[편집]

엔젤하이로 → 엔젤하이로 임시볼트 → 엔젤하이로 비상대책실 → 엔젤하이로 알파센타우리 → 엔젤하이로 뉴게시판스 → 엔젤하이로 아크크레이들 → NTX(구 엔젤하이로 NTX) 되게 많다.

2010년에 엔젤하이로 본관은 숱한 중국발 DDoS 공격에 시달렸고, 종종 다운되기까지 했다. 결국 2010년 11월 9일, 엔젤하이로를 호스팅하던 서버가 박 투☆더 살. 호스팅사는 남은 기간 동안 호스팅비를 환불해 주고 엔젤하이로 본관의 퇴거 및 즉각 서비스 중단을 명하였다. 이 사태로 엔젤하이로 본관에 있던 수많은 데이터들이 소실되었다.

그 이후 엔젤하이로 본관은 볼트라 불리는 임시사이트로 피신하여 일부 거주민이 피난을 가 있었으며, 제한된 볼트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으나… 결국 2010년 11월 18일 볼트도 폭☆파. 그 뒤로 운영진은 일종의 망명정부(…)인 엔젤하이로 비상대책실을 열고, 이후 볼트를 재탈환하여 엔젤하이로 알파센타우리를 개장하였다. 2011년에는 알파센타우리가 접속이 불가능하게 되면서 엔젤하이로 뉴게시판스로 또 한 번 이주. 그러나 뉴게시판스 역시 문제가 생김에 따라 2012년 엔젤하이로 아크크레이들로 이주하였다.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와의 분리로 2013년 엔젤하이로 NTX(2014년에 NTX로 바뀜)로 이주.

3 산하 위키[편집]

4 2015년 리그베다 위키 논란 여파[편집]

리그베다 위키가 2015년 4월, 비영리 CCL 저작권으로 수익을 취한 사실이 밝혀졌다.자세한 링크

그리고 불판이 리그베다 위키에서 펼쳐졌다(...). 이로 인한 피난처로서 리브레 위키에 피난자들로 부글거린다고 한다.(...)

그러나 2015년 6월 28일, NTX의 운영자인 함장이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관리자가 되면서 이로 인해 NTX와 리그베다 위키가 다시 합치는거 아닌가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5 게시판 메뉴[편집]

5.1 이슈[편집]

5.1.1 신작[편집]

일본 현지에서 전해지는 일본 애니메이션/게임의 각종 신작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이다.

5.1.2 뉴스[편집]

언론사의 각종 뉴스를 하이퍼링크 형식으로 제공하는 곳. Return of Jedi 시대부터 엔하일보 하부 메뉴로 현실뉴스와 가상뉴스를 따로 분리하여 만들었는데, 그 중 현실뉴스 메뉴를 계승한 곳이라고 볼 수 있다.

Return of Jedi 시절에는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가상의 뉴스를 적어 놓는 '가상뉴스' 게시판이 있었지만, 현실 뉴스 쪽에 가상보다 더 어이가 없는 내용이 자주 올라오는 바람에 가상뉴스에 대한 관심이 식으면서 결국 2008년 12월 Foundation 시대에 접어든 이후에는 폐쇄되었다.

5.1.3 유머게시판(구 이미지 게시판)[편집]

과거의 이미지 게시판과 동영상 게시판의 용도를 합친 곳으로, Return of Jedi~Foundation 시절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에로게에서 추출한 그림 파일(짤방)이나 Pixiv발 일러스트, 그리고 적당하게 야하거나 잔인한(고어) 사진들이 올라오는 곳이었다.

하지만 2010년 들어 이러한 방침에 어느 정도 규체가 가해졌는데, 2010년 1월 25일에는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이미지들은 모두 올릴 수 없도록 바뀌었으며, 2010년 2월에는 Pixiv발 이미지도 원 저작자의 허락 없이 올릴 수 없게 지침을 정하였다.

게시판은 수많은 DDOS 공격에도 불구하고 어찌어찌 살아남다가, 아크크레이들 시대에 접어들면서 완전히 부활하였다. 2013년에 NTX로 이주한 후 게시판 이름이 유머게시판으로 바뀌었으나, NTX 서버의 트래픽을 줄이기 위해 외부 이미지만 올릴 수 있도록 운영 지침이 바뀌어서 운영진은 손수 회원들에게 imgur을 통한 외부 링크를 올리도록 권장하고 있다.

2017년 2월 현재는 이용자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하는 짤방들이 주로 올라오고 있다.

5.1.4 설문조사[편집]

자유토론·설문조사와 사연글·설문조사의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Return of Jedi 시절부터 이어져 온 투표 공작소의 기능을 계승한 게시판이다.

Return of Jedi 시절에 있었던 투표 공작소는 그냥 재미로 어떤 캐릭터가 좋은가, 아니면 선택지조차 제대로 적혀있지 않는 뻘투표들이 많은 탓에 함장도 효용가치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한동안 삭제되었다가, 위에서 설명한 대로 게시판을 따로 분할하여 다시 부활하였다.

자유토론·설문조사는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이슈들에 대해 회원들에게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고 투표를 할 때 쓰이는 게시판이며, 사연글·설문조사는 누군가가 겪고 있는 각종 사연을 주제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투표로 정할 때 쓰이는데, 어째선지 2017년 1월 들어 사연글·설문조사는 2ch 막장 스레드에서 번역한 글들이 자주 올라오고 있다. 보면 에로게 설정 뺨치는 사연글들을 자주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이다(……).

5.2 창작[편집]

5.2.1 그리기 게시판[편집]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올릴 수 있는 곳. 하지만, 종종 직접 그리지 않은 짤방들을 엉뚱하게 그리기 게시판에 올려놓은 사람이 간혹 있다.

5.2.2 글쓰기 게시판(구 소설 게시판)[편집]

자기가 직접 창작하거나 번역한 소설을 올리는 게시판으로, 주로 NTX 회원들이 창작한 소설이 올라오는 곳이다. 소재는 무엇이든지 가능하지만 주로 올라오는 계열은 일상물이나 연애물, 판타지, SF(특히 SCP 재단) 등이다. 또한 소설을 가장한 논문이나 논설문, 비문학이 올라오기도 했으며(!), 더 무서운 건 그걸 이해하고 토론을 한 경우도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2016년 들어서는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많이 줄어들어서 2017년 2월 현재 2016년 11월 17일에 Badog가 올려놓은 《알바네즈 요리에 대한 회고록》이 가장 최근에 올라온 글이 되었다(……).

과거에는 소설을 번역해서 올리는 소설번역게시판이 있었는데,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은 곳이어서 운영진에서 이 게시판을 어떻게든 활성화시키려고 하였다. 2010년 5월 5일을 기점으로 괴담 번역 떡밥들을 대거 투하하며 정전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으나, 괴담을 올리던 유저가 자기 블로그를 만들어 독립하는 바람에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고, 결국 어느 순간에 게시판 문이 닫혀 버렸다.

5.2.3 설정[편집]

개인이 직접 창작한 각종 설정들을 올리기 위한 게시판으로, 아크크레이들 당시에는 PC페이지로 게시판 상단을 보면 한자로 망상초전개(妄想超全開)라고 적혀 있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주로 밀덕후나 역덕후들이 자신이 창작한 설정들을 올렸으나, SCP 재단 글들이 히트를 치면서 개인이 창작한 SCP도 올라왔었다.

아크크레이들과 NTX 시절에는 엔젤하이로라는 가상 도시를 창작하기 위한 집단지성 창작 프로젝트인 엔젤하이로 시티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흥하기도 했지만, 참여도와 인지도, 그리고 진입장벽 등 총체적 난국에 빠지면서 어느 순간에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결국 2번의 리부트를 거치면서 설정을 정한 결과, 엔젤하이로 시티와는 완전히 무관한 물건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이후 프로젝트 이름에서 엔젤하이로란 이름을 빼버리고 계속 운영하였는데, 약 2달 후에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터져 버렸다. NTX에 들어서는 좀비 게시판의 기능을 흡수했다.

5.2.4 창작[편집]

NTX 회원들이 만든 각종 창작물들을 NTX 위키에 등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게시판. 하지만, 그보다는 NTX 위키의 편집 권한을 획득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여기 게시판에 올라오는는 글 중 거의 대부분이 편집권한 신청글일 정도이다.

5.3 위키[편집]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리그베다 위키가 무너진 이후, 함장의 취미활동인 위키질(위키니트) 행위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든 곳이다. 원래 NTX 설정위키라고 해서 2013년 9월 11일엔하위키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던 NTX 설정위키의 데이터베이스를 2016년 2월에 흡수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 외에도 NTX 위키에서 편집 분쟁이 발생할 때 이를 중재해 주거나 운영 관련 의견을 개진하는 곳인 위키게시판과, 위키에서 깽판을 부리는 트롤들을 차단하기 위한 위키 신고 메뉴 등이 있다.

5.4 커뮤니티[편집]

5.4.1 자유 게시판[편집]

말 그대로 자유 게시판. 별다른 주제 없이 그냥 뻘글이나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적어놓은 곳이었다. 그리고 글을 올릴 때 어떻게 해야한다는 규제도 없어서(물론 운영자 함장의 심기를 건드리면 안 된다는 문제도 있지만) 엔하위키(리그베다 위키)에서 편집 시 편집 분쟁이 발생하면 이 곳에서 운영진 중재로 해결을 보기도 했다. 하지만, 운영진이 제대로 중재하지 못 하고 한 쪽 편만 들거나, 편집 분쟁의 당사자들이 서로 양보하지 않고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격렬하게 대립할 때에는 인정사정 볼 것 없는 키배가 벌어지곤 했다. 또한 회원들에게 질문을 하는 경우 제목에 "도와주세요! 엔하 XX인!"과 같은 글귀를 넣는데, 2002년에 들어선 네이버 지식in의 패러디 문구로 추정된다.

2009년 8월 엔젤하이로 친목질 사건 당시에는 운영진과 외부인(혹은 고소인과 피고소인)이 치열하게 받고 싸웠던 역사의 현장(?)이기도 했다. 이 사건 이후로 자유게시판에서는 어느 정도 친목질을 금지하는 문화가 암암리에 자리잡게 되었으며, 운영진은 만약 특정 인물과 친목을 다지고 싶다면 게시판의 쪽지 기능을 이용하라고 권장하기도 했다.

이후 아크크레이들 들어 토론 게시판이 사라진 이후에는 이 곳에서 엔하위키에서 편집 분쟁이 일어날 때 토론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회원들은 자유 게시판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따라 '○○NTX'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예를 들어, 자유 게시판이 배틀 아레나로 바뀐 경우엔 배틀NTX, 연애얘기가 많이 나오는 경우엔 연애NTX. 등. 이것은 엔젤하이로 시절에 어떠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을 때 농담삼아 ‘○○하이로’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현재까지 이어져 온 것이다. 가끔 이 용례는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서 배틀베다, 연애베다 등으로 변형되기도 했으며, 엔젤하이로와 NTX를 헷갈리다 보니 한/영 전환 버튼 누르기 귀찮다는 이유 등으로 지금도 ‘○○하이로’라고 부르는 실수를 하는 사람이 간혹 보인다.

2012년 중반에 들어서면서 자유게시판이 특정 이야기를 다루는 글들이 올라오면서 친목질이 아니냐는 비판이 여러 유저들 사이에서 제기되었으며, 이 때문에 운영진과 운영진과 친한 친목 라인들은 이에 특정 주제로 도배하지 않고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나가야 한다는 지침을 준수하곤 했다. 2012년 이후에는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게시물은 작성이 금지되었지만, 2016년 현재는 사실상 사문화된 규정이 되었다.

5.4.2 링크[편집]

구 NTX 시절부터 링크의 모험이란 이름으로 존재해 왔으며, 즐겨찾기 안 하는 회원들을 위해 사이트를 빨리 찾아보게끔 도와주는 게시판이다. 어느 순간에 사라졌다가 다시 부활하였다.

5.4.3 한줄[편집]

간단한 한 줄 글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게시판이다.

5.4.4 채팅[편집]

Return of Jedi 시대부터 회원들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카페24의 채팅방 서비스를 이용하여 채팅방을 만들어 운영했던 적이 있다. 메뉴는 엔하위키 편집창 상단 메뉴에 조그맣게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엔젤하이로 친목질 사건 이후 친목의 온상이란 지적이 있었는지 어느 순간에 사라졌다. 그러다가 아크크레이들 이후 리그베다 위키를 분리시킨 뒤에 가가라이브라는 채팅방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다시 부활했다. NTX로 이름이 바뀐 이후부터는 엔챗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 현재의 채팅방은 특정 시간대에만 사람이 붐비고 있다.

5.5 보존[편집]

5.5.1 게임 게시판[편집]

원래 각종 게임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라고 만든 게시판인데, 유저들의 귀차니즘 탓인지 게임 게시판보다는 자유 게시판에서 게임 관련 이야기를 풀어놓는 사람이 많아서 사실상 방치된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만, 이 게시판도 2012년 5월 중순 들어 제 기능을 하게 되었다. 특히나 2012년 7월 들어서 게임 관련 이야기를 급증하기 시작하더니 2012년 11월에는 DJMAX TECHNIKA 3 크루가, 12월에는 유비트 소서 그룹이 결성되는 등 리듬게임 분야와 관련된 주제가 넘쳐났으며, 그 덕분에 자유게시판에서만 상주하던 리듬게이머들이 이 곳으로 넘어오기도 했다.

2013년 9월에 새 게시판이 만들어졌고, 기존 회원들도 이 곳에서 쭉 게임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었으나, 2014년부터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면서 다시 정전 상태로 돌아가 버리고 말았다.

2016년 12월 8일을 기해 동결되었으나, 게시판은 삭제되지 않고 보존되었다.

5.6 과거에 존재했던 게시판[편집]

5.6.1 토론 게시판[편집]

엔하위키(리그베다 위키)에서 편집 분쟁이 발생했을 때 이를 다루는 게시판인데, 정작 편집 분쟁과 관련된 이야기를 여기서 하려고 하면 편집 분쟁이 식어버려 별로 성과를 거두지 못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엔젤하이로 회원들은 이를 두고 키배질의 무덤, 키배 급속냉각장치 등으로 불렸었다.

이후 아크크레이들 시대로 넘어오면서 폐쇄되었다.

5.6.2 블로그 리그[편집]

몇몇 블로그를 모아 RSS서비스를 하던 곳. 그러나 스킨이 고장나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는 문제 때문에 리뉴얼을 한 이후에는 사실상 고자 상태가 되었다.

현재는 2010년대 들어 SNS 시대로 접어들게 되면서, NTX 페이스북을 트윗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SNS메뉴가 이 기능을 계승하고 있다.

5.6.3 좀비 게시판[편집]

아크크레이들 당시 함장이 직접 기획한 좀비위키를 위해 만든 게시판으로, 이후 NTX 설정위키의 근원이 되었다.

주제가 좀비 아포칼립스다보니 특정 향유층만 주로 이용하 등 만인의 공감을 얻지 못 해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늦었으며, 이 때문에 소설의 설정과 인물 관련 설정을 정하기 위한 좀비위키 역시 이용률이 낮았다. 거기에 회원제라 진입장벽이 높다는 점도 한 몫했다.

그래서인지 “2주 내에 소설을 이어 연재하지 못하면 생존 실패(소설 등장인물 전부 사망or좀비화)”라는 룰을 붙이면서까지 어떻게든 좀비 게시판을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였는데, 이 룰에 따르면 아크크레이들 말기에는 생존자가 없었다는 증언이 있었다. 결국 NTX에 들어서 소리소문없이 폐쇄되었다.

6 바깥 고리[편집]

7 각주

  1. 당시 인터넷의 기술적 한계로 인해 동영상 유포는 거의 불가능했던 시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