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닷컴

Suyongso favicon.png 서브컬처 커뮤니티
수용소
이용 정보
URL http://www.suyongso.com/
사이트 종류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 가입 필수
현재 상태 정상
운영 정보
제작자 교도관(@suyongso_)
시작일 2013년 8월 7일

수용소닷컴오타쿠들을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다. 이전 운영자는 교도관이며 현재 솔리드가 운영하고 있다. 모티브는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애니메이션 게시판의 애칭인 '수용소'에서 따왔다.

1 상세[편집]

2013년부터 극심해진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애니메이션 게시판친목질 문화와 그것을 방치하는 운영진의 행태, 갈수록 심해지는 탄압을 피해 창립자인 교도관이 사이트를 만들게 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반(反)친목을 중요시하는 분위기이다. 따라서 닉네임 언급에 매우 민감하다.

탄압의 역사가 있어서 새로 만든 사이트답게 유저간 고소에도 영구밴이라는 엄한 규칙을 거는 등, 표현의 자유를 중시한다.

동시 접속자 수는 항상 세자리수를 유지중이며, 현재 2014년 1월 26일자로 1000명대를 돌파하는 등 무시무시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모바일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번역동을 정리하면서 수백명대로 줄어든 상태.

게시판 이름이 수용소라는 컨셉에 맞게끔 번역동, 게임동, 애니동과 같이 독특하게 되어 있는데, 나름대로의 개성확립을 위한 요소로 추측된다.

이전 사이트 운영자인 교도관은 평상시 언행에서 친정 사이트격인 일베에 상당한 적개심을 품고 있는데, 본인의 주장으로는 일베에 광고비를 입금했는데 광고를 당일날 거부당했다고 한다. 이를 보면 일베사기 당했던 과거사가 일베를 향한 적개심의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2014년 3월경 최초 사이트 제작자이던 교도관이 솔리드에게 사이트를 양도하고 떠났으며, 솔리드가 현재까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 6월 24일 사이트가 통째로 해킹당해 회원 정보와 게시물 등의 데이터를 날려먹었고 결국 임시 게시판을 열고 다시 회원가입을 받으면서 몇 달에 걸쳐 사이트를 재구축하였다. 해킹 당시 운영자 솔리드는 해킹범을 반드시 잡는다고 이를 갈았으나 아직까지 별 말이 없는 것을 보면 그냥 해본 소리였거나 아예 포기한 모양.

2014년 8월 11일 사이트 메인을 만들면서 사이트는 이전의 모습을 대부분 회복한 상태.

2 사이트 구성[편집]

2.1 현재 존재하는 게시판[편집]

2.1.1 애니동[편집]

수용소 지분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게시판.

애니동은 애니메이션 게시판처럼 보이지만 사실 애니 얘기는 안 하고 그 이외의 모든 주제를 다루는 자유게시판에 가까우며, 포니, 러브라이브, 칸코레 셋이서 세력싸움을 하다 러브라이브와 포니가 차례차례 떨어져 나가며 현재는 칸코레가 게시판을 점령한 상태이다.

2.1.2 게임동[편집]

게임동엔 주로 자신이 한 게임의 스샷을 찍어 자기 자랑을 하는 게시물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편이며, 하루종일 게임만 하다 컴퓨터를 끄기 전 자화자찬삼아 게임일기를 쓰는 식이라 애니동에 비해 글리젠은 현저히 낮은 편이다

2.1.3 넨도동[편집]

각종 피규어를 주 대화 주제로 취급하는 게시판으로 그중 피규어의 한 종류인 '넨드로이드'와 관련된 얘기가 주로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특산품으로 넨도 도감이 있는데, 운영진이 한다고 말만 해놓고 귀찮아서 내버려 뒀던 걸 유저들이 온갖 불평과 함께 직접 작성해서 하루만에 완성 시켰다는 탄생비화가 있다.

2.1.4 그림동[편집]

자신의 그림을 그려 올리는 게시판이나, 주로 네이버 블로거들이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랑하려고 열린 게시판으로, 그림을 자랑하러 와서 자신의 블로그를 들키고 조리돌림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2.1.5 뉴스동[편집]

뉴스동은 루리웹 뉴스 게시판처럼 여러 가지 분야의 뉴스가 올라오는 게시판이었으나, 다들 뉴스랍시고 글 써봤자 관심도 없고 들어오지도 않아서 사실상 죽은 게시판.

2.1.6 라디오[편집]

http://www.suyongso.com/radio

스트리밍 서버에서 24시간 방송하는 환경을 구축해 시험중에 있는 기능이다. 주인장 말로는 음악저작권협회하고 전송권 계약을 체결해서 정식으로 진행해볼 생각이라고 한다. 방송은 서버가 자동으로 24시간 송출하며 한번씩 어드민들이 수동으로 선곡할 예정

2.1.7 음악동[편집]

각종 애니음악이 올라오던 게시판이었으나 주변의 신고로 인해 문을 닫았었던 게시판이다. 현재 음악저작권협회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여 재오픈했다.

주 이용자인 수용소 유저들 뿐만 아니라 네이버 블로거거들 또한 은근슬쩍 음악동을 이용해 서로이웃 늘리는데 썼기에 폐쇄를 잘 했다/아니다 의견이 갈렸던 게시판이다.

2.1.8 복권[편집]

http://www.suyongso.com/lottery

2015년 3월 19일 추가된 모듈

수용소에서 글이나 댓글을 작성하거나 ㅇㅅㅈ을 받으면 포인트를 얻는데, 이런 포인트들을 하루 10번 제한으로 100포인트를 소모하여 로또를 시도해 볼 수 있으며, 1등 2등 3등 4등 5등 꽝 등등 다양하게 나온다.

사실상 포인트 자체는 아무 쓸모없지만 그냥 뭔가 많이 가지고 있으면 든든한 기분

2.2 사라진 게시판[편집]

2.2.1 드립[편집]

일베저장소의 짤방게시판과 유사한 게시판이었으나 2014년 6월경 사이트가 개편됨에 따라 사라졌다. 운영진에 따르면 조만간 다시 추가될 예정이라면서 반년째 추가 안 되고 있는 중.

2.2.2 번역동[편집]

번역동은 본격 일본 만화 저장소라는 이름하에 일본 만화 번역물을 이곳저곳에서 닥치는 대로 긁어오던 게시판이었고 제일 트래픽이 심하면서 주 이용자층을 긁어모았던 게시판이었다. 사실상 수용소를 하드캐리 했던 게시판이었다. 현재 번역동 저작권 문제 등으로 인해 폐쇄되었다.

2.2.3 수용소 게임랜드[편집]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면 생기는 '앰창력'이란 포인트로 퀴즈, 가위바위보, 복권 등을 할 수 있는 곳이었으나 사이트 폭파 이후로 사라졌다

2.2.4 앰창력 은행[편집]

유저들이 글을 싸면서 모은 앰창력을 저금하면, 앰창력을 일정 비율로 늘려주던 은행이었다

당시 앰창력 관련 버그를 악용해 앰창력을 무한대로 복사한 유저들로 인해 문을 닫고 동결처리했다. 현재는 사이트 폭파 이후로 사라졌다

2.2.5 S스테이션[편집]

2.2.6 방송동[편집]

앰창라이프를 위한 방송국이란 모토를 내걸고 유스트림을 이용한 방법으로 운영되었었으나 2013년 12월경에 폐쇄되었다. 당시 방송을 담당하던 회원들과 관리자간의 친목질과 싸움등으로 인해 폐쇄되었고, 해당 회원들은 모두 영구밴 처리 되었다. 역시나 XE를 이용해 사이트를 만들었다.

뉴비 가이드란 것이 존재했었지만 운영자가 교체되면서 사이트 규정이 세분화되어 가이드는 사라진 상태이며 운영자 솔리드가 새롭게 운영규칙을 작성하였다. 하지만 운영규칙이 너무 길고 쓰잘데기 없이 딱딱해서 아무도 읽지 않고 있다. 그런 점을 의식했는지 운영규칙 축약본을 만들어 공지에 올려둔 상태지만 그것 또한 읽는 사람이 별로 없다.

3 수용소 운영규칙 축약본[편집]

※수용소에서 금지하는 행위
규칙에서 금지하는 행위이며 위반하면 제재됨
1. 친목행위
2. 특정유저 언급
3. 네임드 조성
4. 뉴비 배척행위
5. 과도한 야짤게시
6. 유저간의 고소언급
7. 도배행위
8. 추천 유도행위
9. 운영과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
10. 시스템의 부정이용
11. 네밍아웃
12. 보밍아웃
13. 분탕행위
14. 수용소 운영에 피해를 주는 행위
15. 대한민국의 현행법을 현저히 위반하는 행위

※수용소에서 배척하는 행위
금지하는 행위는 아니지만, 회원들에게 배척당할 수 있음
1. 존칭어의 사용
2. 네덕체의 사용
3. 과도한 컨셉질
4. 과도한 폭도질
5. 과도한 낚시글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았던 일베와 상당히 비슷하다.

4 배타성[편집]

오타쿠끼리 배척해가며 자기들만의 리그를 만들어 가는 사이트다. 취향 존중 따위 없으며 지지하는 작품 편가르기로 매일 말다툼이 일어난다. 현실에서 잘 사는 오타쿠는 반드시 인생을 망하게 하려고 애쓰며 기어코 성공시키는 인간말종 사이트.

5 대외관계[편집]

5.1 네오아니메[편집]

비슷한 커뮤니티 사이트로서 네오아니메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 편이다. 처음엔 신생 사이트란 공통점 이외엔 별 접점이 없었으나, 수용소에서 밴 당한 유저들이 유사한 사이트인 네오아니메로 이전해 자신들을 비하한 수용소에 대해 각종 험담과 비하를 하며 감정싸움을 시작한 걸 시초로 두 사이트의 사이가 벌어지게 되었다. 한때 네오아니메구스위키에서 문서가 생성되었으나 여기 유저가 각종 분탕질로 블라인드 처리로 가게 만든 적이 있다.

5.2 구스위키[편집]

네오아니메와의 병림픽으로 인해 구스위키를 개노잼 시즌에 빠지게 한 전적이 있기에 썩 좋게 보지 못하는 분위기다 카더라.

5.3 네이버 블로거[편집]

외부에는 '사이트 성향이 반네덕이므로 네덕은 필요 없다'면서 자신들은 네덕과는 다른 우월한 오덕이라는 듯이 과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만 실상은 자조적인 분위기가 강하다. 회원들은 자신들의 사이트에 대해서도 무척 자조적인데 게시판에 간간이 글리젠 등을 언급하며 '수용소 망했네'라는 글이 하루에도 수십차례 올라오기도 한다.뭐야 평범하네 사이트 설립 취지나 모토가 반네덕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거의 금기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고, 오랫동안 잘 활동해오던 회원도 저격을 맞거나 물타기에 당해서 네덕 꼬리표가 달리게 되면 하루아침만에 밴을 먹거나 몰매를 맞고 스스로 탈퇴하는 경우가 비교적 잦다. 또한 새로 가입한 회원 또한 관심을 끌만한 행동을 하거나 존댓말을 쓰거나 다른 회원에게 노골적으로 친밀감을 드러내는 등의 행동이 목격 되면 네덕 꼬리표가 달리게 되고 이렇게 네덕 꼬리표가 달린 회원이 나타나면 운동회 박터트리기가 시작되어 무시 당하거나 강한 비난을 받게 된다.

네덕과는 별개로 여성회원에 대한 금기가 존재하며 특정 회원에게 여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생기면 인증 전까지 꼬리표가 달려서 네덕과 비슷한 취급을 당하게 된다.

6 사건사고[편집]

6.1 흑X[편집]

2014년 10월 14일 한 부타가 일베에서 한동안 돌던 떡밥인 흑인과 여고생이 성관계를 하는 사진을 가져와 수용소에 올렸는데, 그 사진을 본 다른 부타들이 예스잼을 줘서 힛갤을 갔다. 수용소 메인에 성기 사진이 거의 2시간 가량 수용소 메인을 지켰으나 곧 운영자에 의해 삭제처리되었다.

6.2 황X[편집]

새벽에 한 유저가 자신의 성기를 인증했었다. 그 글은 순식간에 힛갤로 날아올라 수용소 메인에 올라왔고, 난데없이 그걸 본 한 유저가 자신의 컴플렉스인 X이 작다는 것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사진은 결국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다.

6.3 여동생 처녀막 검사[편집]

어느 새벽, 한 유저가 자신의 여동생이 술을 먹고 새벽까지 돌아오지 않는 것에 대해 불평하는 글을 꾸준히 올리자, 그 글을 본 유저들이 한마음으로 입을 모아 '오늘 네 여동생의 아다가 깨졌을지 모른다, 술에 취해 잠들었을 때 몰래 처녀막을 확인해봐라'라고 바람을 잡아 해당 유저가 처녀막을 확인하러 갔다가 들켰다. 운영진이 직접 나섰다는 카더라가 있다.

6.4 운영자 부계정 사건[편집]

이 사이트 주인장이 부계정을 두세 개 만들어 은근슬쩍 일반 회원인 척하며 지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자화자찬하다가, 회원들한테 저격당해 개쪽당한 사건. 부계정을 돌려가며 서로 댓글을 다는 추태를 부리다 망신을 당하자 한동안 관련 글을 칼같이 삭제하다, 떡밥이 식을 기세를 보이지 않자 "그럴 수도 있지" 라면서 졸렬하게 변명했다.

6.5 할아버지 자살 인증 사건[편집]

난데없이 한 회원이 할아버지가 자살했다며 수용소에 글을 작성했다. 당연히 다른 유저들이야 주작이겠거니 했는데 정말로 할아버지가 자살한 인증샷을 올렸다. 이후 난리가 난 상황에서 그 회원이 일단 글을 지운 후 일베에 먼저 올려보겠다 했다가 그게 일베로 넘어가 일베 자살인증으로 논란이 됐다.

6.6 수팍[편집]

연봉 12만 달러를 받아가며 캐나다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한다며 썰을 왁자하게 풀어가며 뽐내던 회원이 있었다. 평소 그 행태를 고깝게 여기던 다른 유저가 자격증 하나 없는 지잡대생인 걸 저격해, 자신이 썼던 허세글들을 모두 지우고 도망갔다.

6.7 왕위계승 사건[편집]

이 사이트의 첫 운영자이자 창조자였던 교도관이 수용소에 다시 등장했다가 영밴을 당한 사건으로, 미국에 유학을 갔는지 취업을 갔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현재 운영자인 솔리드에게 운영권을 넘기고 사라졌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다들 누군지도 모르며 잊어갈 때쯤 갑자기 한 유저가 "나는 예전 주인장 교도관이다. 미국 가서 망했다"의 글을 쓰며 뭔가 일이 안 풀려서 인생이 꼬였다는 레파토리의 한탄하는 글을 쓰며 난데없이 나타났으나, 유저들로부터 수용소 운영규칙의 "네임드" 취급을 받았다.

솔리드의 말로는 이전 운영자였던 교도관이 맞다고 한다.

6.8 로리야짤 발표[편집]

대학교에서 PPT발표 중인 한 부타가 프로젝터를 띄운 채 PPT 파일을 열려다 실수로 로리야짤이 꽉 찬 메일을 열어 과 동기들 앞에서 페도인증을 했다. 단순히 파일명만 있었으면 모르겠지만, 네이버 메일은 미리보기 기능이 있어 메일을 여는 순간 로리야짤을 미리 보여줬고, 당사자가 당황하여 뒤로 가기를 누르려 했으나, 수많은 로리야짤의 미리보기를 구현하느냐고 강의실 컴퓨터가 렉이 걸려서 10초간 스크린에 떠 있었다고 한다.

인증은 했지만, 주작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6.9 인생 파탄[편집]

평소 깐죽대며 유저들의 성질을 긁던 한 유저가 "오늘 드디어 회사에 입사했다"고 자랑하며 회사 동료들과 같이 찍은 양복의 다리만 보이는 인증샷을 올렸다. 그걸 본 수용소 유저들은 인증한 사진에서 다리 사이로 어렴풋이 보이는 회사 로고를 통해 그 유저가 입사한 회사를 찾아내서, 그동안 그 유저가 수용소에 작성한 글들을 캡처해 회사에 직통으로 보냈다.

그 유저는 죄송하다며 봐달라며 싹싹 빌고 빌었으나 이미 엎어진 물을 주워담을 수는 없던 일, 결국 그 사람의 인생은 수용소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망했고, 나머지 유저들은 꼴 좋다며 지들끼리 깔깔댔다.

평소 흙수저 인증을 하던 그 유저는 회사에 입사하자마자 자업자득으로 망했다. 현재 인생 끝자락으로 몰렸는지 대출 갤러리에서 구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6.10 인생 파탄2[편집]

2015년 초, 자신이 제주대학교에 입학했다며 제주대학교에 관련한 글을 가끔씩 쓰던 유저가 있었는데, 입학 후 며칠 되지 않아서 수용소에다가 제주대 동기에 대한 지역드립을 사용한 뒷담조의 글을 올렸다.

때마침 그걸 본 유저들은 곧바로 그 뒷담글과 평소 부타가 써온 여러 글들을 캡처뜬 후, 우리 말을 듣지 않으면 이 모음집을 제주대 학생회에 보내버리겠다며 반은 협박, 반은 장난으로 당사자를 가지고 놀다가 슬슬 갖고 놀기 지루할 때 한 명이 그대로 그 캡쳐 모음집을 이메일로 제주대 학생회에 보내버렸다. 다음날 그 유저는 대학에서 강제로 아싸가 되었고 유저들은 꼴좋다며 축배를 들었다.

6.11 도게자[편집]

한 수용소 유저가 자신이 친구랑 대화하던 내용을 캡쳐해서 올렸다가 캡쳐 짤에 지인의 전화번호가 까발려지고 신상을 파지 말아달란 사죄의 의미로 도게자를 한 사건. 작성자가 글을 올리는 즉시 눈치채고 지웠으나, 그 사이 벌써 한 유저가 전화번호를 가져갔다.

작성자 지인의 전화번호를 얻은 유저는 작성자의 앙망문과 전라 상태에서 도게자를 하면 (뭘 잘못했는진 몰라도) 용서해 주겠다 했고 작성자가 도게자와 4과문을 쓰며 종결.

7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