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스

플레이어스
FMNATION LOGO.png
에펨네이션 시절의 로고
URL www.flayus.com
사이트 종류 축구 커뮤니티
사용 언어 한국어
현재 상태 운영 중
운영 정보
영리 여부 비영리
시작일 2016년
오점이 없는 95점짜리 사이트
플레이어스, 머릿말

플레이어스(FLAYUS)는 대한민국웹 사이트로, 게임 《풋볼 매니저》 시리즈와 각종 유머, 축구 이슈 등을 다루는 온라인 커뮤니티다. 매우 한적한 사이트로 상주한 인원들이 갤러리 별로 나뉘어 있어서 접속자 숫자에 비해 체감되는 인원이 매우 적은 곳이다.

1 특징[편집]

커뮤니티 내에서 통용되는 닉네임을 한 번 정하면 쉽게 바꿀 수 없었다. 바꿀 수 있는 때는 운영자가 이벤트로 기간을 정해서 변경을 열어주었지만, 이제는 자유롭게 변경하도록 바뀌었다.

사이트 문화적인 면이 에펨코리아에서 넘어온 인원들이 많아서 그런지 에펨코리아와 비슷한 경향도 있으나 확실히 에펨코리아와는 다른 경향도 많이 보인다.

분위기는 아이라이크사커디시인사이드의 중간쯤이다. 존댓말을 주로 하는 유저들과 디씨처럼 반말을 하는 유저들이 혼재되어 있다.

일베충은 탄압한다.[1] 하지만 특별하게 문제 만들지 않으면 선비짓도 강요하지 않는다.

추천이 굉장히 후한 사이트다. 특히 어느 게시판에서든 추천을 누르는 알파고 ㅂㅋㅂ 라던지 어느 게시판이든 주제에 맞게 글을 쓰면 추천 3개 정도는 예사로 받을 수 있다.

고인물 올드비들이 신입들이 들어오면 몸값을 자주 나누어주거나 나누어주면서 정착을 위한 이벤트를 자주 연다.

남성 유저들이 많은 듯하다. 후방을 요구하는 사진들이 제법 올라온다. 물론 수위가 과하면 운영진들이 제재를 가한다. 그리고 운영진들이 유배시킨 게시판에서 즐긴다.

밴 등의 징계처분은 제재수칙 외에 관리자 개인적인 이유로 발생하기도 한다. 단순 유저 간에 펨코 언급도 에펨네이션 운영에 대한 지장의 초래로 간주되어 징계가 이루어지는 사례가 있다. 무조건적으로 일관성 있게 적용되는 기준은 아니고, 관리자의 불쾌여부나 당시 기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니 염두에 둘 필요는 있다.

19년 12월 말부터 에펨코리아 디갤 탄압 사건 이후로 반사이익을 받아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처음 사이트가 만들어졌을 때, 친목하던 인원들이 나가서 만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나, 본인들은 나오기 전에는 서로가 누구인지 몰랐다고 해명했다. 에펨코리아에서 펨네가 펨코를 선동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었는데 천사시체는 해당 글을 올려 이를 반박했다.

그러나, 당시 에펨코리아에서 갤을 관리하던 관리자들과 유저들이 에펨네이션에 대한 홍보 도배를 동시 다발적으로 각 갤러리에 한 것과 에펨코리아가 쇼핑몰로 전환 될 것이다라는 루머 글도 올렸기에 사이트관리자 에펨의신2가 고소 선언을 하였고 홍보 도배에 에펨네이션에 대한 금지어가 걸렸다.

1.1 츄르[편집]

츄르는 흔히 생각하는 사이트 포인트로 에펨코리아의 포텐과 같은 기능을 한다. 플레이어스에서도 츄르가 있어야 츄르또또를 걸거나 아이콘을 구입할 수 있고 플스콘도 구매할 수 있다.

츄르 5천부터 본인 서명을 달아서 보여줄 수 있고, 2,000 츄르가 있어야 비밀의 방이 열린다.

자세한건 해당 공지를 참조하자.

1.2 명성[편집]

지금은 폐지됐다. 명성시스템 삭제했습니다.

명성은 실제 활동한 게시글 / 댓글 / 추천받은 횟수에 비례해서 상승한다. 그 외에 선물 받거나 할 수 없다. 그래서 명성을 보고 그 사람이 펨네에서 얼마나 활동했는지 알 수 있다.

명성이 200이 되어야 에펨네이션의 자료들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초반에 일정 부분의 활동은 필수로 요구된다. 건조 팩은 명성이 천을 필요로 한다. 그 외에는 명성에 따라서 서명에 보이는 카드가 바뀐다.

2018년 12월 7일자로 사이트 다이어트를 위해 명성 제도를 폐지하였다. 따라서 에펨코리아처럼 몸값만을 이용한 회원 등급제로 운영하게 되었다.

2 역사[편집]

에펨코리아의 국내 축구 갤러리, FMK 갤러리, 연애 갤러리, 그리고 디지털 갤러리가 주도하여 에펨코리아로부터 독립한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이다. 2017년에 만들어졌다.

주로 《풋볼 매니저》의 자료 공유가 이루어진다. 2017년부터 넘어왔기 때문에 FM 2017부터의 자료가 쌓여가고 있고, 실력자들도 제법 이주해왔다. 에펨코리아에 올라오는 자료 중 일부는 에펨네이션 사람들과 협력하여 만들어놓은 것도 있다.

2017년 10월 즈음 해서 대대적인 사이트 손질을 했다. 검은 바탕을 중심으로 한 황금색 메뉴가 특징이다.

2017년 11월, 옆동네의 대란으로 상당수 유저들이 건너오고 있다. 사이트에서는 기념으로 뉴비들이 정탇하라고 아이콘을 500 포인트에 판매하고, 아이콘 가격을 반값으로 할인을 한동안 했었다.

갤러리 통합이나 폐합, 확장이 자주 일어난다. 해당 갤러리 활동력이 높으면 운영자들이 이를 반영해 열어주는데, 미스터리 갤러리가 이런 식으로 분가했다.

2019년 4월 1일, 리젠율이 저조한 게시판을 삭제시키고 게시판의 카테고리를 대폭 수정하는 등 통폐합이 이루어졌다.

2019년 8월 5일, 디시인사이드의 디시콘처럼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펨네콘'이라는 아이콘을 댓글창에 달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1000포인트 이상 보유한 에펨네이션 유저라면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고, 등록 신청을 하면 관리자 심사를 거쳐 문제가 없을 경우 1000포인트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구매일로부터 1년간 사용이 가능하고 구매 츄르의 10%가 펨네콘 등록자에게 지급된다. 다만 펨네콘 기능이 생기면서 기존에 존재하던 댓글 이미지 기능이 삭제된다.

2019년 11월부터 사이트 리뉴얼 작업에 들어가 새로운 스킨이 적용될 예정이다.

2019년 12월 20일, 사이트가 개편됐다. 프로필 사진이 사라지고, 새로운 스킨이 적용되었으며, 좌측의 메뉴바가 사라지고 상단에 간결하게 표기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기존 메인에는 일부 게시판의 최신글 목록이 떠있었지만, 사이트 개편 이후 발롱도르 게시판이 노출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에 기존에 메인 맨 윗페이지에 노출되어 있었던 유머/상식 갤러리, 미스터리/역사 갤러리에 올라오는 글의 양이나 추천수 및 조회수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2019년 12월 21일에는 파일 첨부 방식이 기존의 자동 첨부 방식에서 선택 삽입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후 개인 설정 창에 있던 여러가지 기능들이 삭제되고, 사이트를 다크모드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2020년 1월 7일, 해외축구 갤러리에서 정보/기사 탭과 Magazine 탭이 분리되어 축구정보/칼럼 게시판이 신설됐다.

2020년 7월 25일에 소개말이 바뀌었다. 이전에는 '운영자가 사고치면 회원이 수습하는 사이트'였고, 바뀐 소개말은 '금토일에 조용한 씹인싸 사이트'다. 2020년 9월에 들어서면서 '오점이 없는 95점짜리 사이트'로 소개말을 바꿨다.

2020년 9월 19일 경 에픽 게임즈에서 풋볼매니저 2020을 무료로 풀면서 이용자 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각 갤러리에서는 뉴비가 보이지 않는다는 한탄이 퍼다하다. 사이트 운영자인 천사시체는 뉴비들을 위한 안내 공지를 올렸다.

2021년 3월 27일 에펨코리아에서 정치인 닉네임 건으로 인해 대규모 난민이 몰려들고 있다. 주로 정치사회 갤러리를 중심으로 유입이 몰려들었고, 나머지는 각자의 취향에 맞는 갤러리로 흩어졌다. 운영자가 또 터져서 또 징역받고 또 온 뉴비들에게라는 이름의 공지사항을 남겼다.

2021년 6월 24일 사이트명을 에펨네이션에서 플레이어스로 변경한 데 따른 공지가 있었다. [2]

3 게시판[편집]

발롱도르, 축구, 에펨, 유머/정보, 커뮤니티, 갤러리, 플스위키[3], 최신글로 이루어져 있다. (2021년 9월 3일 기준)

3.1 발롱도르[편집]

발롱도르에펨코리아의 포텐 터진 게시판, 디시인사이드의 초개념과 같은 것으로 각 갤러리에서 추천을 많이 받은 게시글이 모여 있는 곳이다.

초기에는 에펨코리아와는 다르게 대문에 존재하지 않고, 게시판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접근이 어렵기에 유저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니었다. 이후 2018년 4월에 로그가 꼬이는 현상이 발생해서 없어졌으나, 2019년 3월에 다시 부활하였다.

2019년 12월 20일 사이트 리뉴얼과 동시에 플레이어스[4]의 메인페이지로 자리잡게 되었다. 발롱도르 게시판으로 이동되는 추천수 기준은 각 갤러리 별로 다르며, 유저가 많은 갤러리일 수록 커트라인이 높고, 유저가 적은 갤러리일 수록 커트라인이 낮다.

3.2 축구[편집]

축구는 국내축구, 해외축구, 축구정보/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3.2.1 국내 축구[편집]

리그에 빠삭한 갤러들이 많으며, K리그 비난, 비하용어 사용에 대해서 관대하여 [5] 처음 오는 갤러들은 많이 당황한다

매년 겨울이적시장이 끝나면 각 팀의 개축학개론을 작성하는데 정보력이 엄청나 한 번쯤 봐두는것도 좋다

K리그에만 국한되지 않고 K3리그K4리그, K5리그같은 디비전리그를 비롯해 심지어 고교리그까지 보는 갤러들도 있다. 또한 중국 슈퍼 리그,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부탄 축구까지 챙겨보는 정신나간 갤러가 출현하고 있다.

이로인해 이 국축갤을 일컫는 또다른 말로 변태갤이 있다.

가끔 대한민국 5부리그인 K5리그 서울리그에 참가하는 팀 벽산 플레이어스 FC의 감독이나 FC 투게더, 혹은 7부리그인 K7리그 대구 북구리그에 참가하는 대구 치맥 FC의 관계자, 대학리그의 영남대학교, 수원대학교 축구부 명예기자가 출몰하기도 하며, 여러 K리그 기자분들이 오셔서 K리그 관련 떡밥을 흘린다. [6]

2020년 7월에 사이트 차원에서 K리그2 서울 이랜드 FC레안드루 히베이루에게 "K리그2 이달의 선수상" 트로피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레안드로는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고, 에펨네이션에 대한 감사인사까지 덧붙였다.

수원 FC경남 FC는 K리그2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마사, 백성동 선수의 사진과 인터뷰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됐다.

아무 이야기나 하는 자유 갤러리가 따로 있지만, 펨네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갤러리인 특성상 국축갤 유저들은 주로 국축갤에서 아무말 대잔치를 열곤 한다. 가끔 분쟁을 야기할 이슈에 대해서는 정사갤로 가라며 분란이 일어나기도 한다.

3.2.2 해외 축구[편집]

과거에는 조용하고 소식이 매우 느린편이었으나 2018년 말에서 2019년 초에 새로운 영감님관리자들이 부임하면서 활발해졌다.

국축갤보다는 덜하지만 이곳에도 미친듯한 축구변태들이 상주하고 있으며관리자의 조건이 변태라고 생각될 정도로 그로 인해서 양질의 칼럼이 많이 올라온다. 또한 관리자가 빅 경기부터 자잘한 경기까지 경기시작 전에 라인업을 전부 올려주고 있어서 선수 선발명단을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유저끼리 축구스무고개를 자주 열고 이를 맞추면 포인트를 선물해주는 문화가 있는데 축구 변태들이 상주한 갤러리답게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근데 그걸 또 다들 맞춘다. 뉴비들이 이 변태고개를 보고 도망가기도 했으나, 어째 2020년부터 새로운 유입이 꽤 있던 후에는 한두달에 한번꼴로나 있을 정도로 추억 속의 문화가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다시 자주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이번에는 유형이 바뀌어 이적한 나라들만 보고 선수를 맞춘다거나, 한 팀의 선발명단 선수들 국적만 보고 어느 시즌 어느 팀의 어느 경기인지를 맞추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축구를 하지 않을때 리젠율이 급속도로 떨어졌었다. 하지만 축구 재개 이후에는 다시 원상복구되었다.

특히 해외축구가 진행되는 새벽시간대에는 펨네에서 유일하게 제일 활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실제로 해당 팬들의 실시간 게시물을 보면 경기를 보지 않아도 대충 경기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유저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진짜 해외축구 갤러리는 여기"라고 말한다. 다른 사이트들은 대부분 EPL 강팀이나 레바뮌등 위주로 팬층이 극단적으로 치우친 반면, 여기는 그런 것들도 포함해 생전 듣도보도 못한 제3세계 축구까지 다루는 말 그대로의 해외(모든) 축구 갤러리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3.2.3 축구정보/칼럼[편집]

해외축구 갤러리의 정보/기사 탭과 Magazine 탭이 분리되어 만들어진 게시판이다.

2019년 12월 30일 이후 유저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에펨코리아의 축구소식통과 같은 게시판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따라 해외축구 갤러리 유저들을 중심으로 논의를 거쳐 신설되었다. 국내기사나 유저들이 쓴 칼럼도 올라오지만 해외 번역 기사들이 게시글의 주를 이룬다.

상단 메뉴에서는 축구정보/소식으로 표시되어 있다.

3.3 에펨[편집]

에펨은 FM통합, FM21, FM20, FM구작으로 나뉘며, FM20은 FM2020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술이나 플레이팁이 올라온다.

FM통합은 버전에 상관없이 사용가능한 자료들이 올라오며, FM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는 갤러리가 있다. 올라오는 자료는 페이스팩, 그래픽패치, 넷플/방송 등이다.

3.4 유머/정보[편집]

유머/정보는 유머/상식, 미스터리/역사, 디지털, 패션/운동, 충동구매[7], 주식 등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3.5 커뮤니티[편집]

커뮤니티는 자유, 야구/기타스포츠, 츄르또또, 인터넷방송, TV/영화/도서, 정치/사회, 뮤직,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가상리그, FMN을 주제로 다루며, 이 외에도 공지, 건의/신고, 아이콘샵, 플스콘샵, 로또복권 게시판이 존재한다.

자유게시판은 말 그대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다. 2017년 11월에 석세스탭이 생겼는데, 한 이용자가 암호화폐 중계에 이용해먹고 있다. 운영자들이 한 유저의 닉네임을 가지고 닉변 장난을 치기도 한다.

야구/기타스포츠 갤러리의 경우, 기타 스포츠에 대한 글들이 많아서인지, 혹은 야빠들이 많아서인지 야구/기타 갤러리가 활발하다. OOTP 이야기도 게임이 아닌 야구 갤러리에 쓰여질 정도.

3.6 갤러리[편집]

갤러리에는 애니메이션, 걸그룹, 연예인, 음식/여행/사진, 패션/운동, 아트워크, 동물, 겨드랑이, 쥬토피아 등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3.7 플스오락관(삭제)[편집]

플스오락관은 츄르또또, 가상리그, FMN, 로또 복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몸값을 이용한 프로토가 인기가 높다.

가상리그 갤러리는 에펨코리아에서 진행하다 넘어온 것으로 에펨코리아의 FMK리그와 방식은 동일하다. 말그대로 가상리그를 진행하며 회원들은 이에 참가해 가상으로 생성된 자신의 선수를 보며 만족하는 갤이다.

메인화면 개편 이후 해당 게시판들은 커뮤니티 메뉴에 위치해 있다.

3.8 플레이어스(삭제)[편집]

공지사항, 건의신고 등 플레이어스 자체 게시판이 있는 곳이다. 게시판 관리자가 되면 관리자 게시판이 생성된다.

메인화면 개편 이후 해당 게시판들은 커뮤니티 메뉴에 위치해 있다. 관리자 게시판은 어디에 위치하는지 불명.

3.9 플스위키[편집]

플레이어스의 위키이다. 플레이어스 회원 계정과 위키의 계정은 서로 연동되지 않는다.

3.10 최신글[편집]

플레이어스에서 각 갤러리에 올라오는 모든 최신 게시글을 종합해서 보여주는 게시판이다.

천사시체가 처음에는 최신글을 관리하기 편해서 만들었고, 유저들에게 잠깐 공개했으나 반응이 좋자 그대로 뒀다고 한다.

메인화면 개편[8] 이후에는 사라졌었으나 다시 복구되었다.

4 기타[편집]

페이스팩으로 유명한 건조가 여기에서 활동한다.

신생 사이트다 보니, 후원을 받아서 운영한다.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으니, 사이트의 존속을 원한다면 후원을 해보자.

운영진 피드백이 빠른 편이다. 그날의 질문은 그날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을 정도.

운영진도 남자다보니, 그들의 휴지끈을 충족시키기 위한 욕구를 불태울 때가 있다. 그리고 거기에 잘못 낚이면 이런식으로 박제를 당하게 된다.

2020년에는 스트리머인 서새봄의 방송에 후원하는 운영자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를 본 커뮤니티 에펨네이션 유저들은 황급히 해당 장면을 캡쳐해 사이트에 박제했다. 사이트 굶으면서 운영한다면서요? 아니 굶지는 않아요...

사이트 성격상 에펨코리아의 대체재로서 종종 언급된다. 그래서 특정 사건이 터지거나 서버가 터질 때마다 난민들이 몰려온다. 하지만 이제는 에펨 얘기를 거의 안하는 펨코와 달리 펨네는 에펨이 주된 주제이기 때문에 적응하지 못하고 금방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올드비들이 크게 기대를 하진 않는 편이다. 종신이나 정착한다는 글에 잘 쉬다 가라는 답변들이 많이 달린다.[9]

과거 에펨코리아에서 밴 당한 후 정착한 사람들이 많아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에펨코리아를 언급할 때 옆동네라고 돌려 말하기도 한다.

가끔 동접자가 순간적으로 늘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농담삼아 펨코서버가 터졌을 때 라고 말을 하기도 한다.

상단 죄측의 로고가 가끔씩 바뀐다. 예를 들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이었을 때 이런 로고로 바뀌었다. 그리고 사이트 로고도 계절마다 바뀐다.

운영자가 에펨네이션의 서버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잃어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모든 에펨네이션 유저들은 장례식이다, 얼마에 팔았느냐, 천사시체2를 보느냐 등의 드립을 날리고 있다. 다행히[서버 아이디는 하루만에 찾았다. 아이디를 찾기 위해 AWS에 문의 했고 혹시나 해서 서버관리자에게 물어보니 알고 있다는 답변을 받아서 아이디를 되찾았다.

zum닷컴과 2020년 6월 29일에 콘텐츠 제휴가 발표됐다. 7월 1일부터 에펨네이션의 게시글 중 몇 가지를 zum.com 에디터가 임의로 선정하여 zum.com 메인 → FUN 항목에 노출하게 된다. 이에 유머/상식 게시판의 관리에 전체관리자들이 직접 개입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황선홍 감독이 대전 하나 시티즌 감독으로 부임할 때 에펨네이션을 샤라웃한 적이 있다.

5 각주

  1. 물론 많은 사이트에서 일간베스트 저장소에 대해 인식이 나쁘다.
  2. 사이트명 변경에 따른 공지, 2021년 6월 24일 작성, 2021년 7월 5일 확인.
  3. 게시판은 아니나 상단 메뉴에 위치.
  4. 당시 에펨네이션
  5. 개랑이나 북패, 매북 같은 용어는 그냥 일상적으로 쓰인다.
  6. 여담이지만 조영욱, 하승운 에이전트도 가끔식 나타나 글을 쓴다.
  7. 타 사이트의 할인 정보 게시판과 비슷하다.
  8. 2021년 8월 7일(토) 점검 내용 안내, 플레이어스, 2021년 8월 7일 작성, 2021년 8월 16일 확인.
  9. 하지만 아예 펨네로의 이주 및 정착에 성공하여 게시판관리자까지 된 사례도 존재한다. 해당 사례들은 에펨코리아 이슈게시판 분리 날치기 사건 등 펨코에서 터진 대형 사건 때 장기 밴을 먹고 에펨네이션으로 넘어와서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며 정착에 성공한 경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