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개신교/연표

한국 개신교의 연표[편집]

  • 1627년 : 네덜란드 벨테브레제주도 표류
  • 1653년 : 하멜의 제주도 표류
  • 1816년 : 맥스윌과 홀이 군함을 이끌고 와서 현 충청남도 서천군의 마량진에 정박, 당시 관원이던 조대복에게 영문성경을 최초로 전하게 됨. 이것이 한국에 들어온 최초의 개신교 성경이다.
  • 1832년 7월 : 네덜란드의 선교사 귀츨라프가 충청도에 들어와서 전도문서와 성경을 전함
  • 1874년 10월 : 선교사 로스가 상인 백홍준의 부친에게 한문신약전서를 전함
  • 1866년 9월 2일 : 제너럴 셔먼호 사건당시 같이 들어왔던 선교사 토마스가 성경을 가지고 들어왔다 죽임을 당함. 개신교계에서는 순교라고 포장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순교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 1880년 : 기독교 관련 서적을 가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백홍준이 투옥되었다가 석방됨
  • 1882년
  • 1884년
    • 9월 20일 의료선교사 알렌이 미국 공사관의 의사 자격으로 한국에 입국
    • 11월 : 선교사 로스와 윕스터가 서간도의 한인촌을 방문, 한국인들에게 세례를 집전함
  • 1885년
  • 1886년
    • 5월 31일 : 이화여학교과 스크랜튼 부인에 의해서 설립된다. 이는 이화여자대학교의 전신이다.
    • 6월 6일 : 배재학당이 개교한다. 이는 배재대학교의 전신이다.
    • 7월 : 노준경이 한국의 개신교 신자 중에서는 최초로 세례를 받게 된다.
  • 1887년
    • 9월 27일 : 선교사 로스와 언더우드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인 14명이 새문안교회를 설립한다. 이는 국내 최초의 개신교 조직교회이다.
  • 1897년 :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가 숭실학당을 설립한다. 이는 숭실대학교의 전신이다.
  • 1901년
    • 5월 4일 : 한국인 최초의 목사가 세워진다.(김창식, 김기범)
  • 1906년 : 대한기독교회가 설립된다. 이는 기독교한국침례회로 이어진다.
  • 1907년
  • 1908년
  • 1911년 : 105인 사건이 발생한다. 개신교와 직접 연관이 있는 사건은 아니지만 이 사건에서 잡혀들어간 사람들의 상당수가 당시 개신교 지도자들이었으며, 이 사건 이후로 한국 개신교가 국가주의, 보수주의, 정교유착의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개신교 역사에도 기재한다.
  • 1912년
  • 1914년
    • 1월 19일 : 한국 최초의 유치원 이화유치원이 개원한다.
  • 1919년
  • 1929년
  • 1931년
  • 1938년 : 성경전서 개역판이 출판된다. 이는 후의 개역한글판성경과 개역개정판성경에 그대로 영향을 주게 된다.
  • 1939년
    • 9월 : 장로교 28회 총회에서 "국민정신 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을 조직하여 일제의 태평양전쟁을 지지하는 시국선언문 발표
  • 1943년
    • 5월 5일 : 조선예수교 장로희의 명칭을 "일본기독교 조선장로교단"으로 변경함
    • 12월 : 조선야소교 동양선교회(성결교)가 신사참배의 거부로 해산당함
  • 1944년
  • 1945년
    • 8월 15일 :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광복을 맞이하게 됨
  • 1951년 : 장로교 총회에서 신사참배 문제를 이유로 고신파가 분리해 나가게 된다. 이는 장로교의 1차 분열이다.
  • 1953년
    • 장로교에서 신학에 대한 진보적 태도의 수용 문제로 기독교장로회가 분리해 나간다. 이는 장로교의 2차 분열이다.
    • 학생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복음연맹이 조직된다. 이는 후에 한국기독학생회(IVF)로 이어진다.
    • 4월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교회)가 창립된다.
    • 5월 : 한국선명회(현 월드비전)가 설립되어 구호활동을 시작한다.
  • 1954년
    • 12월 5일 기독교방송(CBS)가 한국 최초의 민간방송으로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 1956년
  • 1957년
  • 1959년 : 장로교 내부의 교권분쟁과 에큐메니칼 논쟁으로 장로교는 합동측과 통합측 양쪽으로 완전히 갈라지게 된다. 이는 3차 분열이며, 장로교의 대분열이라고도 불리운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장로교 계열 교단에서는 군소교단들이 난립하는 계기가 된다.
  • 1961년 : 성서 연구의 방법론에서 성서비평학과 같은 방법론을 받아들이는 문제와 국제 연합기구 NCC의 가입 문제로 성결교가 분열을 하게되어 기독교대한성결회와 예수교대한성결회로 분열하게 된다.
  • 1967년 :
    • 개편찬송가 간행
    •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된 데이비드 로스(David E Ross)부부가 서울공대 기독 학생회 활동을 시작함. 훗날 한국YWAM(한국예수전도단)의 모체가 된다. 로스선교사부부는 1971년부터 1972년까지 미국에 안식년을 다녀온 후 다시 기독 학생회 활동을 재개했다.
  • 1973년
    • 서울의 도림교회(예장통합)이 기록된 한국 최초의 교회세습 사례를 남긴다. 이후 2000년대 초반, 대형교회인 충현교회, 광림교회등이 세습을 하게 되면서 교회세습이 사회문제화 되기 시작한다.
    • 6월빌리그래함(Billy Graham) 목사 초청집회가 여의도광장에서 열린다. 닷새간 연인원330만여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마지막날인 6월 3일에는 110만여명이 참석한 초대형집회였다.
  • 1977년
  • 1983년
    • 10월 : 한국찬송가공회에서 558곡의 통일찬송가를 발행한다.
  • 1992년
    • 4월 25일 : CCC를 개혁하려던 간사들이 모여서 제자들선교회(DFC)가 시작되다.
  • 1993년
    • 1월 30일 : 표준새번역 성경이 출판된다. 그러나 성경의 권위가 떨어져보인다는 이유로 이 성경 또한 거의 사용되지 못하고 묻혀버린다.
  • 1998년 개역한글판 성경을 개정한 개역개정판 성경이 출판된다. 개역한글판과 개역개정판 성경은 거의 차이가 없게 느껴지기 때문에 한동안 혼용되다가 2000년대 중반부터 교단들이 개역개정판 성경을 새찬송가와 함께 쓴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면서 개역개정판으로 넘어가게 된다.
  • 2001년
    • 서울의 대형교회인 광림교회교회세습을 완료하면서 대형교회의 교회세습에 물꼬를 튼다.
  • 2006년 : 한국찬송가공회에서 21세기 찬송가, 속칭 새찬송가를 발행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찬송가는 각종 저작권 문제에 휘말리게 된다.
    • 7월 전년도인 2005년에 조사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전 조사였던 1995년 조사 대비 약 1.6%정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무튼 이 조사 결과를 기점으로 한국의 개신교가 1000만 성도... 운운하는 것은 많이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