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파리 도심 연쇄 테러
사건 정보
날짜 2015년 11월 13일 (현지시간 기준) 21:00~23:55 (GMT+1)
장소 프랑스 파리
원인 ISIL 및 그들의 추종자들에 의한 총기 난사 및 폭탄 테러
인명피해 132명 사망, 349명 부상 [1]
지도로 보는 파리 연쇄 테러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는 현지 시각 기준으로 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에 의해 발생한 도심 테러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에서 벌어진 최악의 참사샤를리 에브도 테러가 지난 지 1년도 안되어 다시 파리에서 일어난 테러이다.

1 경과[편집]

1.1 2015년 11월 13일 (현지시각)[편집]

1.1.1 스타드 드 프랑스 축구 경기장[편집]

오후 9시 20분경 파리 북부 일드프랑스주 생드니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랑스 축구 경기장 인근에서 두 차례 폭발 발생.[2]

  • 폭발 중 하나는 경기장 내 맥도날드 매장에서 터졌고 나머지 하나는 보안검색대를 통과하지 못한 자살폭탄인 것으로 전해짐.[3][4]
  • 폭발로 인해 5명 사망하고 부상자가 속출함.[3]
  • 이날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에서는 프랑스 남자축구 국가대표팀과 독일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리고 있었다. 중계화면에도 테러 당시의 폭발음이 잡혀 선수들이 움찔할 정도였다. 테러 직후 경기를 관전하던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경기장을 빠져나와 내무부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경기는 정상 진행되었으나 관객들과 독일 국가대표팀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경기장에서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5]

1.1.2 바샤 지구 캄보디아 레스토랑[편집]

오후 9시 25분경 바샤 지구의 캄보디아 레스토랑에서 11명 사망. 목격자는 "30초 동안 끊이지 않는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함.[3]

1.1.3 라퐁텐 거리 '카사 노스트라 피자리아'[편집]

오후 9시 32분경 라퐁텐 거리 '카사 노스트라 피자리아'에서 총격 발생으로 5명 사망.[3]

1.1.4 라 벨 레큅 식당[편집]

오후 9시 38분경 파리 4구 마레 지구 샤론가에 위치한 식당 '라 벨 레큅'에 괴한의 총격으로 18명 사망.[3]

  • 목격자는 당시 2~3분 동안 총격이 들렸다고 전하였다.[3]

1.1.5 볼테르 도로[편집]

오후 9시 43분경 볼테르 도로에서 괴한이 폭탄 벨트를 터뜨려 자살.[3]

1.1.6 바타클랑 극장[편집]

오후 9시 50분경 바타클랑 극장에서 괴한들이 침입하여 총격과 인질극 발생. 침입한 괴한들은 총격으로 35명을 죽이고, 관객 100명을 인질로 붙잡고 인질극을 벌임.[2]

  • 2시간 가량의 인질극 끝에 경찰에 의해 진압되어 최소 2명의 괴한이 즉사하고, 인질 약 100여명이 사망.[2]
  •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괴한 중 1명이 총격을 가하기 전,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 Allahu Akbar)"라고 외쳤다고 전했다.[2]
  • 목격자들은 괴한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10~15분 가량 총격을 가했으며, 인질들을 한명씩 처형하였다고 전했다.[6][7]
  •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 경찰관은 인질범들이 콘서트홀 안에서 폭탄을 던졌으며, 인질 2명을 사살했다고 전했다.[8]
  • 파트리크 쿠르그만 파리 부시장은 인질극은 종료되었으며 최소 118명이 사망하였다고 전했다.[8]
  • 한 소식통은 바타클랑 콘스트홀에서의 인질범 3명은 착용하고 있던 폭탄 벨트를 터뜨려 자살하였고 나머지 1명은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밝혔다.[9]

1.1.7 테러 직후[편집]

  •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 전역에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국경을 폐쇄한다고 밝혔다.[10]
  •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15일 터키 알탈리아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참석을 취소했다.[11]
  • 로랑 파비위스 프랑스 외무장관은 공항과 철도는 정상 운영한다고 발표하였다.[12]
  • 미국 공영방송 NPR은 이번 테러가 알카에다에 의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13]

1.2 11월 14일 (현지시각)[편집]

  • 프랑스 정부는 안보 내각을 소집하고 1,500여명의 추가 경찰 병력을 파리 전역에 배치하였다.[14]
  • 벨기에는 프랑스 국경의 통제를 강화하였다.[15]
  • 목격자 중 한 명이 "그들(괴한들)이 '이건 (프랑수아) 올랑드의 잘못이다. 너희 대통령의 잘못이다. 그는 시리아에 개입해서는 안 됐다'고 소리치는 것을 분명히 들었다"며 "그들은 이라크에 대해서도 말했다"고 진술하였다고 AFP통신은 전했다.[16]
  • 오전, 프랑수아 몰랭 파리 검찰청장은 6곳에서 발생한 테러로 120명 이상이 사망하였으며, 부상자는 200여 명으로 그 중에서 80명이 중상이어서 사망자가 추가로 증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몰랭 청장은 '용의자가 최소 7명 이상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진압되지 않은 용의자가 있는지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17]
  • 프랑스 파리 보안당국은 테러 용의자 7명이 자살하는 등 총 8명의 테러범이 사망했으며, 도주 중인 공범의 여부를 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9]
  • IS 지지자들은 SNS를 통해 이번 파리 연쇄 테러에 대한 자축을 하였다.[18]
  •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번 테러가 IS에 의해 외국에서 계획되고 조직된 것이라고 규정했다.[19]
  • IS는 이번 파리 연쇄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공식 성명을 통해 밝혔다.[20]
  • 파리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등의 여러 관광 명소는 안전을 이유로 모두 문을 닫았다.[21]
  • 각 지자체에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19일까지 공공장소에서의 모든 시위나 집회를 금지한다고 밝혔다.[22]
  • 벨기에의 코엔기스 법무장관이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와 관련하여 몇 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23]
  • 용의자들 중 한 명의 신원이 밝혀졌다. 해당 용의자는 프랑스 국적의 알제리계 이슬람 신자(이스마엘 오마르 모스테파이, 29세)로 과거, 이슬람 극단주의와는 거리가 멀어 테러리스트로 의심 받은 적이 없었다.[24]
  • 마린 르 펜 프랑스 국민전선 대표와 보수파 야당 대표인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안보정책 강화를 강조하였다.[25]
  • 현장서 발견된 여권·지문 2건 분석 결과, 용의자 중 2명이 그리스에서 난민 등록 후 프랑스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26] 이에 따라 유럽의 난민 수용 정책에 큰 영향을 줄 걸로 보인다.[27]

1.3 11월 15일 (현지시각)[편집]

  • 동시테러의 실행범 8명 모두 자살폭탄 테러용으로 '액체폭탄'을 장착한 조끼를 착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28]
  • 벨기에 검찰은 파리에서 사망한 테러범 7명 중 2명은 벨기에 거주 프랑스 국적의 남성이라고 밝혔다. (이브라힘 압데슬람과 살라 압데슬람 형제) 한편, 프랑스에서는 알제리계 프랑스인 모스테파이의 친족 6명을 구속하였으며, 벨기에 검찰과 합동 조사팀을 구성하였다.[29]
  • 프랑스와 벨기에 경찰은 핵심 용의자로 지목된 살라 압데슬람(26)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다.[30]
  • 프랑스는 전투기 12대를 동원한 20차례의 폭격을 통해 IS 중심지인 락까에 대규모 공습을 가했다.[31]
  • 미국과 프랑스는 협동군사작전 강화에 합의하였다.[32]
  • 테러 용의자 중 1명이 시리아 국적의 아흐마드 알모함마드(25)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다만, 용의자와 동일인물인지의 여부는 불확실하며, 도난 여권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33]
  • 프랑스 문화부는 현지시각 기준, 11월 16일 오후 1시부터 루브르 박물관과 에펠탑을 다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34]
  •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이슬람 근본주의를 추종하는 사원들을 해체할 것이라고 밝혔다.[35]
  •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 기간을 3개월로 연장하기 원한다는 뜻을 의회에 전달하였다.[36]

1.4 11월 16일 (현지시각)[편집]

  • 프랑스 수사 당국은 테러의 총 지휘자로 벨기에 국적의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7)를 지목하였다.[37]
  • 16일까지 진행된 프랑스와 벨기에의 수사 결과, 8명의 용의자 중 5명의 프랑스 국적자 신원이 확인되었다.[38]
  • 프랑스는 핵 항공모함 샤를 드 골을 걸프 해역에 파견하였다.[39]
  • 프랑스는 10대의 전투기를 동원하여 IS의 근거지인 락까 지역에 폭탄 16발을 투하하는 것으로 2차 공습을 가했다.[40]
  •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IS 격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발언했다.[41]

1.5 11월 17일 (현지시각)[편집]

  •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프랑스 엘리제궁을 방문해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IS 격퇴를 위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다음, 올랑드 대통령이 방미하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42]
  • 독일 경찰이 프랑스 파리 테러에 연루된 용의자 수색 과정에서 외국인 등 5명을 검거했다.[43]
  • 프랑스의 장 이브 르 드리안 국방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락까를 공습하였다고 밝혔다.[44]
  • 프랑스 수사당국은 테러를 시행한 9번째 용의자의 존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45]

1.6 11월 18일 (현지시각)[편집]

  •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테러 총책 용의자 압델하비드 아바우드 검거작전이 종료되었다. 검거 과정에서 한 여성 용의자가 폭탄 조끼를 터뜨려 자살했고 다른 용의자 한 명은 경찰 저격수에게 사살당했다. 이번 작전에서 경찰은 5명이 다쳤으며 용의자 7명을 체포했다. 파리 테러 총책인 아바우드가 현장에 있었는지 또는 체포나 사살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46]
  •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전국 시장단 모임 연설에서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하였다.[47]

1.7 11월 19일 (현지시각)[편집]

  • 전날 작전에서 사망한 두 용의자 중 한 명은 아바우드로, 폭탄 조끼를 터뜨려 자살한 다른 한 명은 아바우드의 사촌인 아스나 아이트불라센으로 공식 확인되었다. 아바우드의 시신은 교전 때문에 크게 훼손되어 발견된 상태여서 숨진 테러범의 피부 샘플 DNA와 지문 등을 통해 아바우드와 동일인임을 확인했다.[48]
  • 벨기에 경찰은 브뤼셀 곳곳을 급습하여 테러에 연루된 용의자 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49]
  • 프랑스는 경찰에 대한 24시간 총기 소지를 허용하기로 하였다. 해당 방침은 12월 초부터 적용된다.[50]

1.8 11월 20일 (현지시각)[편집]

  • 프랑스 경찰은 생드니 아파트를 급습했을 때, 사망한 세 번째 여성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51]

1.9 11월 21일 (현지시각)[편집]

  • 터키 경찰은 이날 새벽 터키 남부 안탈리아의 5성급 호텔에서 모로코 출신의 벨기에인 아흐메트 다흐마니(26)를 체포했다. 다흐마니는 파리 테러에 연루된 용의자로 시리아로 도주하려고 했다고 한다.[52]
  • 벨기에 연방경찰은 벨기에에서 체포된 용의자 3명 중 한 명의 자택을 수사하던 도중 무기를 발견하였다고 밝혔다.[53]
  • 프랑스 검찰이 테러 용의자 검거를 위한 생드니 급습 작전에서 체포했던 8명 중 7명을 석방했다.[54]

1.10 11월 22일 (현지시각)[편집]

  • 파리 연쇄 테러 용의자를 추적 중인 벨기에 당국이 20여 차례 검거 작전을 통해 1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벨기에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진 8번째 용의자 살라 압데슬람(26)은 이 가운데 포함돼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55]

1.11 11월 23일 (현지시각)[편집]

  • 프랑스의 핵 추진 항공모함 샤를 드골 호가 시리아 연안에 배치 완료되었다.[56]
  • 파리 테러범의 벨기에 거점에서 화학무기 제조용 화학물질이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57]
  • 벨기에 검찰은 파리 테러 관련 용의자 1명을 기소하였다.[58]
  • 프랑스 국방부는 샤를 드골함에서 출동한 함재기가 이라크 라마디와 모술, 시리아 락까 내의 IS 시설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59]
  •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브뤼셀에 대한 테러 경보를 최고등급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60]
  • 벨기에 브뤼셀이 23일 사흘째 외부 봉쇄 상태에 들어갔고 벨기에에서 구금자는 21명으로 늘었다.[61]

1.12 11월 24일 이후 (현지시각)[편집]

  • 11월 24일
    • 파리 테러 주범 중 하나인 살라 압데슬람(26)은 또 벨기에 경찰의 단속망을 피해 달아났다.[62]
    • 벨기에 당국은 5번째 용의자인 모하메드 아브리니에 대한 국제 체포 영장을 발부하였다.[63]
    • 미국과 프랑스는 정상회담을 통해 IS 근거지에 대한 공습을 확대하기로 합의하였다.[64]
    • AFP 통신은 프랑스군이 모술 지역의 IS 지휘부를 대대적으로 공습하였다고 보도하였다.[65]
  • 11월 25일
    • 벨기에 당국은 현지시각 11월 25일 오전 6시부터 브뤼셀 시내 지하철 역사 69개 중 35개가 문을 열었고, 열차 운행을 부분 제개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각급 학교의 운영이 제개되었다.[66]
  • 11월 27일
    • 프랑스 정부가 파리 테러로 숨진 130명의 국민을 기억하는 국가 추도식을 거행했다.[67]
  • 11월 28일
    • 프랑스 베르나르 카즈뇌브 내무장관은 '테러 이후 국경 통제를 강화해 현재까지 1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입국을 금지했다'고 밝혔다.[68]
  • 12월 4일
    • 벨기에 당국은 테러 용의자 살라 압데슬람을 도운 혐의와 관련하여 2명의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69]
    • 테러 당시 5명이 사망하였던 파리 11구의 La Bonne Biere 카페가 다시 문을 열었다.[70]
  • 2016년 3월 18일
    • 3월 18일 저녁, 파리 테러 용의자들 중 유일한 생존자인 살라 압데슬람이 벨기에에서 생포되었다. 압데슬람은 파리 테러이후 프랑스 경찰의 검문을 피해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 몰렌베이크 구역[71]으로 이동해 은거하던 중, 벨기에 경찰에 체포되었다[72]. 압데슬람은 체포 당시 다리에 총상을 입었으며, 범인의 조사권을 두고 벨기에와 프랑스 정부가 고민하고 있다.

2 세계의 반응 및 대처[편집]

2.1 유럽[편집]

  •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11월 13일 밤(현지시각),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파리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충격을 받았다. 우리의 걱정들과 기도가 프랑스 국민에 있을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한 다음,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라고 덧붙였다.[73]
  •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이번 테러에 대해 "파리 소식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며 "이번 공격은 명백한 테러로 모든 희생자와 유가족, 파리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위로를 전했다.[74]
  •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한 다음, 트위터 메세지를 통해 "우리는 프랑스 국민과 굳게 연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75]
  •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파리에서 벌어진 일들을 아픔과 두려움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 유럽은 프랑스 및 프랑스 국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75]
  • 옌스 슈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은 "끔찍한 파리 테러에 큰 충격을 받았다. 희생자들의 가족과 관계자, 그리고 프랑스 국민에 애도를 표한다. 우리는 테러와의 싸움에 강력하게 연대할 것이다. 테러는 민주주의를 결코 이기지 못한다"라고 밝혔다.[75]
  • 현지시각 11월 14일, 이탈리아의 마테오 렌치 총리는 "이탈리아는 파리 테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프랑스 형제들과 슬픔을 함께한다"면서 "유럽은 이런 야만적 행동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76]
  • 이탈리아는 이번 테러로 인해 긴급 안보위원회가 열려 이탈리아 국경봉쇄 여부 등을 검토하였다.[77]
  • 시모네타 소마루 스위스 대통령은 트위터 메세지를 통해 "스위스는 파리에서 연쇄 테러 공격이 연이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프랑스와 뜻을 함께한다"고 밝혔다.[78]
  • 교황청은 성명을 통해 "새롭게 등장한 광적인 증후에 무척 놀랐다. 교황을 포함해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은 함께 테러범의 폭력과 증오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한 다음, "희생자와 부상자를 위해 기도하겠다"면서 "이번 테러는 인류 평화를 공격한 행위였으며 우리는 살인을 유발한 증오에 맞서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79]
  • 체첸 자치공화국 정부 수장 림잔 카디로프는 이번 테러 사건의 배후로 IS를 지목하였다.[80]
  • 네덜란드의 마르크 뤼터 총리는 이번 테러에 대해 "우리의 가치와 우리의 법치가 그들의 광신주의보다 훨씬 강하다"며 "IS는 우리의 적이다. 우리는 IS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 우리는 IS와 싸우는 것이지 한 국가나 이슬람 종교와 싸우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81]
  • 벨기에 정부는 18일부터 정보기관의 권한과 기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82]
  • EU 집행위원회는 18일, 불법무기 단속 강화를 위해 무기의 불법적인 소지과 거래를 차단하는 방안은 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83]
  • 네덜란드는 11월 19일, 시리아에 대한 공습 참여를 검토하였다.[84]
  • 유럽 내 여러 지역에서 테러 용의자가 검거되었다.
  • 11월 20일, EU는 솅겐조약의 개정안을 마련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시행하기로 합의하였다.[85]
  • EU 집행위원회는 EU 내무장관 회의에서 합동 정보기관 창설을 제의하였다고 밝혔다.[86]
  • 11월 21일, 벨기에는 수도 브뤼셀의 지하철을 폐쇄하고 최고 수준의 테러 경보를 발령했다.[87] 벨기에 당국은 파리 테러 실행에 가담했다가 벨기에 국경으로 도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살라 압데슬람(26)을 뒤쫓고 있다.

2.2 미국[편집]

  •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테러에 대해 "무고한 시민을 위협하는 무도한 시도로서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비난하고 "이번 사건은 프랑스인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에 대한 공격이라며 아직 누구의 소행인지 말하기엔 이르지만, 미국은 테러리스트를 심판하는 데 프랑스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88]
  • 미국 세계무역센터는 파리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였다. 이에 대해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뉴욕의 세계무역센터는 오늘부터 파랑, 흰색, 빨강 빛을 밝혀 프랑스 사람들과 우리가 연대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으며,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계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89]
  • 현지시각 11월 13일, 미국의 아메리칸항공은 프랑스 파리행 여객기 운항을 잠정 중단하였다.[90]

2.3 러시아[편집]

  • 러시아의 블리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프랑스 국민에게 애도와 함께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91]
  •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는 이번 테러에 대해 "일련의 공격은 혐오스럽고 비인간적인 살해"라고 비난했다.[91]
  • 러시아의 미라야 자카로바 외무부 대변인은 "사망자 수가 늘어난다는 끔찍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괴물 같은 일"이라며 "러시아는 프랑스의 괴로움을 공유한다"고 밝혔다.[91]
  • 현지시각 11월 14일, 러시아 테러방지위원회는 테러보안시스템의 경계수위를 높였다고 밝혔다.[92]

2.4 대한민국[편집]

정부의 대처
  • 정부는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등을 통해 프랑스 당국과 연락을 취하면서 한국인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93]
  • 조태열 외교부 2차관 주제로 정부 부처 합동 긴급 안전점검회의가 개최되었다. 또한,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은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비상근무대책본부를 설치하였다.[94]
  • 14일, 조태열 외교부 2차관은 "아직 우리 국민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95]
  • 황교안 국무총리는 외교부에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 등을 신속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고 "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등 위험에 대비, 출입국 관리 및 주요 시설 경비 등 관련 경계 및 대비태세를 철저히 할 것"을 법무부와 경찰청 등에 요청하였다.[96]
  •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수도권에는 '여행 자제', 프랑스 본토의 나머지 전 지역에는 '여행 유의'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97]
  • 15일, 외교부 관계자는 아직까지 확인된 한국인 피해자는 없다고 밝혔다.[98]
  • 11월 16일, 정부는 제2차 '재외국민안전대책 및 종합상황점검회의'를 열어 부처별 조치 상황을 공유하고 재외국민 보호 및 대테러 관련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다.[99]
  • 11월 17일, 정부는 국내 테러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였다.[100]
  • 11월 23일, 외교부는 이날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는 '여행자제'에 해당하는 황색경보를, 벨기에 나머지 지역에는 '여행유의'에 해당하는 남색경보를 각각 발령했다.[101]
정치권의 반응
  • 정부는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정부는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들의 유가족들과 프랑스 국민에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라는 뜻을 전한 다음, "테러는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근절을 위한 프랑스 정부의 노력을 강력히 지지하고 프랑스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계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102]
  • 여야는 파리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반인류적이고 반인권적인 테러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프랑스 국민과 희생자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테러는 종교와 정치, 이념 등 그 어떤 이유로도 자행돼서는 안 된다며 국제사회가 공조해 엄중한 심판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103]
    • 새정치민주연합 강희용 부대변인은 '파리 테러는 인류 공동체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심각한 도발'이라며 '극악무도한 테러 세력의 발호를 엄중히 규탄한다'고 밝혔으며, 이어서 '정부는 무엇보다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를 마지막까지 파악하고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103]
    •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 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테러에 대한 규탄과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 추가적인 대안 마련을 주문하였다.[104]
  • 박근혜 대통령은 파리 연쇄 테러에 대한 조전을 보냈다. 조전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동시 다발적인 테러로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비보를 접하고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면서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테러로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면서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테러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로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고 용납돼서도 안 된다'면서, '국제사회와 함께 테러 척결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한 다음, '올랑드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프랑스 국민이 충격과 슬픔을 조속히 극복하기를 기원한다'면서, '우리 국민도 강한 유대감을 갖고 있다'고 위로하였다.[105]
  •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테러방지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가와 국민의 안전의 확보할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야당에 대해서도 협조를 압박하였다.[106]
  •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테러방지법의 조속한 처리 주장에 대해, '전례를 고려하였을 때, 국정원에 테러방지기구 역할을 맡기는 것은 인권침해와 권력남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국정원을 대테러대응의 중심에 놓는 것을 반대하였다.[107]
그 외
  • 국내 여행사들은 "현재까지는 프랑스로 여행을 간 여행객들 중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108]
  • 군 당국은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를 계기로 국가 및 군사 중요시설과 국외 파병부대에 대한 테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보완할 것이라고 밝혔다.[109]
  • 11월 18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IS를 추종하는 불법체류 인도네시아인이 검거되었다. 최근 수개월동안 SNS에 '알 누스라'를 지지하는 활동 등을 벌이다 체포되었는데 알 누스라는 현 IS 지도자 알 바그다디의 지시에 따라 2011년 시리아에 설립된 테러단체이다.[110]

2.5 중동[편집]

  •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어깨를 맞대고 대테러전쟁에서 프랑스와 연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74]
  • 이스라엘의 모셰 야알론 국방장관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과 서방 세력간의 전쟁을 '제3차 세계대전'이라고 규정하면서 더욱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111]
  • 사우디 정부 관계자는 국영통신 SPA를 통해 "외무부는 프랑스 연쇄 테러범을 일으킨 범죄자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한 다음, "국제 사회가 이룩한 가치와 전통, 그리고 안전을 무너뜨리려는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에 맞서야 한다"면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으로 이 같은 위협을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112]
  • 이란의 히산 로하니 대통령은 테러 발생으로 인해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순방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113]
  •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테러 공격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한 나라로서 우리는 프랑스가 현재 겪고 있는 고통을 온전히 이해한다"며 "테러에 대응해 국제공동체가 컨센서스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74]
  • 터키의 아흐메트 다부토을루 총리실은 "이번 테러 공격은 프랑스 국민은 물론 모든 인간, 민주주의, 자유, 보편적 가치에 반한다"는 비난 성명을 밝혔다. 또한, "테러는 종교나 국적과 무관하고 아무런 가치도 없다"며 "테러리즘은 인도주의에 반한다"고 덧붙였으며, "터키는 프랑스 및 다른 동맹국들과 함께 테러리즘에 맞설 것"이라며 "굳은 결심으로 싸울 것이다"고 강조했다.[114]
  • 하마스헤즈볼라는 IS의 파리 테러에 대해 비난하였다.[115]
  • 오자이쉬 알-이슬람을 비롯한 49개의 시리아 반군조직들은 이번 테러를 비난하는 성명을 내놓았다.[116]
  • 현지시각 11월 15일, 이란 테헤란에서 테러 희생자들에 대한 자발적인 추모 행사가 열렸다.[117]
  • 아랍의 만화가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만화를 그려 SNS를 통해 공유하였다.[118]

2.6 UN[편집]

  • UN 대변인은 반기문 사무총장이 '프랑스 파리 시내와 외곽의 여러 장소에서 발생한 극악무도한 테러 공격을 비난했다'며 '공연장에서 인질로 붙잡혀 있는 것으로 보도된 시민들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또한, 반기문 사무총장은 희생자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고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면서, 이번 사태의 대처에 프랑스 정부와 국민과 함께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119]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IS 및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해 모든 유엔 회원국이 노력을 배가하고 협력토록 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체택하였다.[120]

2.7 그 외[편집]

  •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현지시각 11월 13일, 오타와 공항에서 긴급 성명을 통해 "다수 테러분자들의 공격에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 데 대해 모든 캐나다 국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 밝히고 이어서 "캐나다는 이 어려운 시기를 프랑스와 함께 한다"며 "우리는 이런 끔찍하고 무자비한 행위를 저지하기 위해 국제 사회와 계속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 말했다.[121]
  • 브라질의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야만스러운 테러 행위와 폭력을 혐오한다"면서 "프랑스 국민과 정부와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122]
  • 브라질 외교부는 "파리 연쇄 테러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면서 "브라질은 어떤 동기에서든 모든 형태의 테러에 반대한다"라는 공식 성명을 밝혔다.[122]
  •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테러 대책에 더욱 긴장감을 갖고 임해 달라"며 경계 강화를 지시했다고 전했으며, 일본인 피해에 대해선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123]
  • 일본 여행사 JTB는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해 11월 14일~15일 출발하는 프랑스행 투어를 취소하였다.[124]
  •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7일, 국가안정보장회의 각료회의에서 테러 대책 강화를 지시하였다.[125]
  • 11월 19일, 일본은 국제 테러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전문팀의 발족을 앞당길것이라고 밝혔다.[126]
  •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이번 테러에 대해 "나는 중국정부와 인민의 대표로서, 그리고 개인의 명의로 이 야만적인 짓거리를 가장 강력하게 비난한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14일 오전, 프랑스 대통령 앞으로 보낸 위로 전문을 통해 "불행하게 숨진 사람들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다친 사람들과 사망자 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보낸다"고 밝혔다.[127]
  • 중국은 테러 방지를 위해 경계태세를 강화하였다.[128]
  • 필리핀 당국은 APEC 정상회의의 경비를 강화하였다.[129]
  • 호주는 경찰의 무장테러범 대응 훈련 방식을 '발견 즉시 총격 대응'으로 변경하였다.[130]
  • 페이스북은 "파리 테러 공격"이라는 안전 검색을 추가하여, 파리에서 자신의 신변에 이상이 없다는 게시물을 올리면 등록된 친구들에게 이를 통보하도록 하였다.[131]
  • SNS를 통해 세계의 여러 사람들이 애도를 하였다. (관련기사1 관련기사2 관련기사3 관련기사4 관련기사5)
  • 각 나라들이 자국의 랜드마크에 청백적 삼색 애도조명을 비추며 이번 테러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132]
  • G20에 참석한 주요국들의 정상들은 테러 방지와 관련된 특별성명을 체택하기로 결정하였다.[133]
  • 국제 해킹 그룹 '어나니머스'는 IS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예고하였다.[134]
    • 현지시각 11월 16일, 어나니머스는 트위터를 통해 IS를 지지하는 트위터 계정 3824개를 다운시켰다고 주장하였으며, 지하디스트 81명의 이름도 공개하였다.[135]

3 배후는?[편집]

현재 테러의 주동세력에 대해서는 IS알 카에다가 지목되고 있다. IS는 자신들의 행동으로 자처하고 나섰고 일부 프랑스 및 미국 관료들은 되려 알 카에다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알 카에다 설의 근거는, 1년 사이 IS가 알 카에다를 넘어서는 이름값을 하게 되자, 본래 지하드 쪽으로 이름을 날렸던 자신들의 위상을 되찾기 위함이라고...

이번 파리 테러의 총 지휘자는 프랑스 수사당국에 의해 모로코 이민자 가정 출신의 벨기에 국적자 압델하미드 아바우드라는 이름의 27살 청년으로 밝혀졌다. IS 추종자이며 IS 조직원들을 자주 모집했다고 한다. 벨기에 당국은 그가 벨기에 동부 베르비에의 테러 조직을 조직하고 자금을 댄 것으로 파악했다.[136]

그런데, 2015년 11월 19일(현지시간) 압델하미드 아바우드가 사망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경찰 첩보로 은신처를 알아내어 경찰과 군 특수부대의 급습했는데, 7시간 동안의 검거 작전 도중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또한 생드니 검거 작전에서 사망하거나 체포된 테러 조직은 파리 연쇄 테러에 이어 추가 테러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137]

이번 테러에서 밝혀진 범인들은 위에 상술한 총책 압델하미드 아바우드와 도주한 살라 압데슬람 말고 이렇다.[138]

  • 바타클랑 극장 - 이스마엘 오마르 모스트파이(29), 사미 아미무(28), 신원 미상 1명
  •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 - 빌랄 하드피(20), 아흐마드 알무함마드(25), 신원 미상 1명
  • 식당 - 이브라힘 압데슬람(31)

4 세계의 추세[편집]

4.1 대 IS 포위망[편집]

미국은 테러가 일어난 당일 13일 리비아에 있는 IS세력의 거점을 공습해 IS 리비아 지역 책임자 아부 나빌을 제거하였다#. 미국 정부는 이번 공습이 파리 테러와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지만...과연 그럴까

죽은 아부 나빌은 올해 초 리비아 해안가에서 콥트교도들을 참수한 영상에 나온 대변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프랑스는 테러가 일어난 지 사흘째 IS의 심장부 락까를 공습하고 있으며 러시아도 이에 대해 가세하고 있다.[139] 러시아도 10월 31일 이집트에서 러시아로 오던 코갈림아비아 항공 자국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던 사건이 IS에 의한 폭발물 테러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4.2 유럽 이민정책[편집]

이번 사건에 가담한 테러리스트들 중 2명이 그리스를 통해 프랑스로 입국한 난민출신으로 드러나면서 유럽 국가들은 국경에 빗장을 걸어잠그기 시작했다. 또한 몇 해 전부터 세력을 불린 극우·보수세력들의 '난민을 들이지 말자'는 주장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140]

이에 대해 인도주의 지원단체들은 사실상 입을 열지 않고 있다. 이미 2015년 중순 난민사태가 벌어졌을 당시부터 난민들 사이에 테러리스트가 섞여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데다 이렇게 문제가 실제로 터져버렸으니... 이슬람 국가를 피해 유럽까지 온 난민들에게는 이래저래 난감한 상황이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봉쇄주의·혐오주의가 궁극적으로 이슬람 국가가 바라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사회의 편견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슬람계 이민자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의 유혹에 쉽게 노출된다. 이슬람 국가에 합류하거나 샤를리 에브도 테러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번 테러가 이러한 사회적 악순환을 가속시킨다면 결국 프랑스유럽이슬람 국가의 생각대로 휘둘리게 된다는 주장이다.

5 기타[편집]

6 각주

  1. 파리 테러 희생자 132명으로 늘어…부상자는 349명, 뉴스1, 2015.11.16
  2. 2.0 2.1 2.2 2.3 파리 연쇄 테러에 최소 140명 사망..이슬람 소행에 무게(종합), 뉴스1, 2015.11.14
  3. 3.0 3.1 3.2 3.3 3.4 3.5 3.6 佛 파리 6곳 연쇄 테러…피자집부터 축구경기장까지, 뉴스1, 2015.11.14
  4. <파리 테러> "테러범 축구장 들어오려다 몸수색서 제지당해", 연합뉴스, 2015.11.15
  5. 파리 테러, 축구장에도 여파...관중들 경기장 못 떠나, 일간스포츠, 2015.11.14.
  6. 마스크도 안쓴 테러범들, 콘서트홀에 난사 후 '한명 한명' 처형, 머니투데이, 2015.11.14
  7. <파리 테러> "움직이면 쏜다" 종교·국적묻고 15초마다 한명씩 사살, 연합뉴스, 2015.11.15
  8. 8.0 8.1 파리 콘서트홀 테러범들,10~15분 총기 난사 및 폭탄 던져 …최소 118명 사망, 뉴시스, 2015.11.14
  9. 9.0 9.1 佛수사당국 "파리 테러 용의자 8명 사망"…공범 추적중, 뉴스1, 2015.11.14
  10. 올랑드 佛대통령 "파리서 전례 없는 테러"…국가 비상사태 선포, 연합뉴스, 2015.11.14
  11. 올랑드, G20 정상회의 참석 취소, 뉴시스, 2015.11.14
  12. 佛 외무장관 "공항과 기차는 정상 운영한다", 뉴스1, 2015.11.14
  13. "파리 테러, IS 아닌 알카에다 소행 가능성 높아"-美NPR, 뉴스1, 2015.11.14
  14. 최악 테러 佛 파리 전역에 1500명 추가 병력 배치, 뉴스1, 2015.11.14
  15. 벨기에, 파리 테러로 프랑스 국경 통제 강화, 연합뉴스, 2015.11.14
  16. "테러범, 佛 시리아 군사작전 언급"…IS배후 정황 속속, 뉴스1, 2015.11.14
  17. 프랑스 공식발표 "6곳 동시테러로 최소 120명 사망·80명 중상", 연합뉴스, 2015.11.14
  18. <파리 테러> IS지지자들 SNS서 '자축'…IS 소행 가능성 무게, 연합뉴스, 2015.11.14
  19. 올랑드 대통령 "파리 테러 IS 소행…외국에서 계획되고 조직"(종합), 연합뉴스, 2015.11.14
  20. IS "프랑스의 IS 공습에 경고하기 위해 테러 계획"(상보), 뉴스1, 2015.11.14
  21. <파리 테러> 관광명소 모두 문닫아…세계1위 관광 대국 직격탄, 연합뉴스, 2015.11.14
  22. <파리 테러> 프랑스 "지자체 필요 따라 야간 통행금지 시행", 연합뉴스, 2015.11.14
  23. <파리 테러> 벨기에 법무장관 "테러 용의자 몇명 체포"(종합), 연합뉴스, 2015.11.15
  24. <파리 테러> 프랑스인 용의자는 29세 알제리계 무슬림, 연합뉴스, 2015.11.15
  25. 佛극우 르펭 "증오를 설파하는 외국인들 추방하라", 뉴스1, 2015.11.15
  26. <파리 테러> "용의자 2명, 그리스서 난민 등록 후 입국"(종합), 연합뉴스, 2015.11.15
  27. "용의자 2명은 난민"...갈 길 막막해진 진짜 난민들, YTN, 2015.11.15
  28. 프랑스 동시테러 실행범 8명 전원 '액체폭탄' 조끼 착용, 뉴시스, 2015.11.15
  29. 테러범 3명 신원 확인…프랑스·벨기에서 13명 체포 등 검거 잇따라, 뉴시스. 2015.11.16
  30. 프·벨기에 경찰, 핵심용의자 살라 압데슬람 추적 중, 뉴시스, 2015.11.16
  31. 프랑스, 'IS 심장' 시리아 락까 대규모 공습…테러 응징(종합), 연합뉴스, 2015.11.16
  32. 美·佛, IS 대응 협동군사작전 강화…"구체적 방안 마련할 것", 뉴시스, 2015.11.16
  33. "파리테러 용의자 1명, 시리아국적 알모함마드 가능성", 뉴스1, 2015.11.16
  34. <파리 테러> 에펠탑·루브르 다시 문열어…충격 추스르는 프랑스, 연합뉴스, 2015.11.16
  35. 카즈뇌브 佛 내무장관 "프랑스에 있는 이슬람 근본주의 추종 사원 모두 해체", 뉴시스, 2015.11.16
  36. <파리 테러> 올랑드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3개월 연장 원해", 연합뉴스, 2015.11.16
  37. '파리 테러' 총지휘자, 벨기에 국적 극단주의자로 추정, 머니투데이, 2015.11.17
  38. 파리 테러범 8명중 현재 신원 확인 5명 모두 프랑스인, 뉴스1, 2015.11.17
  39. 프랑스, '유럽 최강 화력' 샤를드골 항공모함 시리아에 파견, 머니투데이, 2015.11.17
  40. '전쟁선포' 프랑스, IS심장부 락까 이틀째 보복 공습(종합), 연합뉴스, 2015.11.17
  41. 올랑드 “IS 와해”…프랑스판 ‘테러와의 전쟁’ 선언, 한겨례, 2015.11.17
  42. <파리테러> 올랑드 내주 방미…오바마와 정상회담서 IS격퇴 논의, 연합뉴스, 2015.11.17
  43. <파리 테러> 독일 경찰, 외국인 등 5명 검거(종합), 연합뉴스, 2015.11.17
  44. '테러응징' 프랑스, 사흘째 IS심장부 공습…러시아도 가세(종합), 연합뉴스, 2015.11.18
  45. 파리 테러 '9번째 용의자' 확인…도주자 2명으로 늘어(종합), 연합뉴스, 2015.11.18
  46. 佛경찰 테러총책 아바우드 검거작전 종료…자폭 여성 등 2명사망(종합4보), 연합뉴스, 2015.11.18
  47. 올랑드 "테러 두려움에 굴복 말고 카페·콘서트·박물관 가자", 연합뉴스, 2015.11.18
  48. 파리 테러 총책 아바우드 사망 확인…"아파트 급습때 총격 받아"(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19
  49. "압데슬람 잡아라" 브뤼셀서 대대적 색출작전…9명 체포, 뉴스1, 2015.11.20
  50. 프랑스 경찰, 근무 시간 포함 24시간 총기 소지 허용, 뉴시스, 2015.11.20
  51. "파리테러 여성지하디스트 또 있었다…급습 현장서 시신발견"(종합), 연합뉴스, 2015.11.20
  52. "파리테러 연루 20대 모로코 출신 벨기에인 터키서 검거", 연합뉴스, 2015.11.21
  53. 벨기에, '파리테러' 체포용의자 자택서 무기 발견, 뉴시스, 2015.11.21
  54. 프랑스 검찰 "생드니 작전서 체포한 7명 석방", 연합뉴스, 2015.11.21
  55. 벨기에 당국 16명 검거…파리테러범 압데슬람 아직 못잡아, 노컷뉴스, 2015.11.23
  56. <파리 테러> 샤를 드골 지중해 동부 근해 도달… IS 격퇴전 본격화, 연합뉴스, 2015.11.23
  57. 벨기에, 파리테러 용의자 거점서 화학무기 재료 발견, 뉴시스, 2015.11.23
  58. 벨기에 검찰, 파리 테러 관련 용의자 4명째 기소, 연합뉴스, 2015.11.24
  59. 佛항모 샤를드골, 시리아·이라크 공격개시…불붙는 IS파괴전(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24
  60. 브뤼셀 테러경보 최소 일주일 더…지하철·학교는 내일 재개(종합), 연합뉴스, 2015.11.24
  61. 브뤼셀 사흘째 도시 봉쇄 상태…구금자 21명으로 늘어, 뉴시스, 2015.11.23
  62. 벨기에 경찰, 테러용의자 21명 체포…압데슬람은 또 놓쳐(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23
  63. 벨기에, 파리 테러 주범과 차량 동승한 용의자 기소, 연합뉴스, 2015.11.25
  64. 美·佛 "IS 파괴에 단결"…오바마 "러시아는 국외자" 성토(종합), 연합뉴스, 2015.11.25
  65. 프랑스 전투기, 이라크 모술의 IS 지휘부 공습, 연합뉴스, 2015.11.25
  66. 브뤼셀 학교 재개·지하철 부분 운행…테러경보 지속, 연합뉴스, 2015.11.25
  67. 프랑스 테러 희생자 130명 추도식…올랑드 "광신도 군대 파괴", 연합뉴스, 2015.11.27
  68.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1000여명 입국 거부, 뉴시스, 2015.11.29
  69. "벨기에, '파리테러' 관련 용의자 두명 추적 중", 연합뉴스, 2015.12.05
  70. 파리 테러서 5명 숨진 카페 재개장…"일상의 회복", 연합뉴스, 2015.12.05
  71. 이곳은 유럽에서도 이슬람 이민자들이 많이 기거하고 있어 이슬람 극단주의자 집합소로 알려지 있다고 한다.
  72. "파리테러범 압데슬람 체포로 IS 큰 타격"…잠복조직 드러나나(종합), 연합뉴스
  73. 英 총리 "파리 총격·폭발에 충격…모든 것 도울 것", 연합뉴스, 2015.11.14
  74. 74.0 74.1 74.2 파리 '최악의 테러'에 美·獨 등 세계정상 대테러연대 표명, 뉴스1, 2015.11.14
  75. 75.0 75.1 75.2 융커 "파리 테러에 충격…프랑스 국민과 굳게 연대할 것"(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14
  76. 伊 총리 "파리 테러 희생자 애도…테러 행위 비판", 연합뉴스, 2015.11.14
  77. <파리 테러> '다음 목표는 로마·런던·워싱턴'설에 이탈리아 국경봉쇄 검토, 연합뉴스, 2015.11.14
  78. 스위스 대통령 "파리 연쇄 테러 관련 프랑스 지지", 연합뉴스, 2015.11.14
  79. 바티칸 교황청, 佛테러에 "폭력과 증오 규탄한다", 뉴스1, 2015.11.114
  80. <파리 테러> 체첸공화국 수장 "파리 테러는 IS 소행 분명", 연합뉴스, 2015.11.14
  81. 뤼터 네덜란드 총리 "IS와 전쟁 중…우리의 적", 뉴스1, 2015.11.14
  82. <파리 테러> 벨기에, 정보기관 권한 확대…브뤼셀 경찰 증원, 연합뉴스, 2015.11.18
  83. <파리 테러> EU, 불법 무기거래 단속 강화 추진, 연합뉴스, 2015.11.18
  84. <파리 테러> 네덜란드, 시리아 IS 공습 참여 검토, 연합뉴스, 2015.11.20
  85. EU, 솅겐조약 개정 합의…테러 대응 협력 수위 높여, 뉴시스, 2015.112..21
  86. EU, 테러 대응 강화…유럽 합동 정보기관 창설 제의(종합), 연합뉴스, 2015.11.20
  87. 벨기에, 수도 브뤼셀 지하철 폐쇄…'심각한 테러 위협' 경보, 뉴시스, 2015.11.21
  88. 오바마 "파리 테러, 전인류에 대한 공격…테러리스트 심판할 것", 연합뉴스, 2015.11.14
  89. 美세계무역센터 佛국기 색 치장…테러 희생자 애도, 뉴스1, 2015.11.14
  90. 아메리카항공, 테러 후 파리行 운항 잠정중단, 뉴시스, 2015.11.14
  91. 91.0 91.1 91.2 러시아 "파리 테러, 비인간적이고 괴물 같은 사건", 연합뉴스, 2015.11.14
  92. "모스크바 피바다" 위협…러, 파리 테러에 경계 강화, 뉴스1, 2015.11.15
  93. 정부 "파리 연쇄테러, 한국인 피해여부 확인 중", 연합뉴스, 2015.11.14
  94. 정부, 테러 관련 부처 합동 긴급안전점검회의, YTN, 2015.11.14
  95. 조태열 외교차관 "아직 우리국민 피해없어…계속 확인필요", 연합뉴스, 2015.11.14
  96. 황 총리 "국민안전 최우선 확보…국내 경계 강화" 긴급지시, 뉴스1, 2015.11.14
  97. 정부, 프랑스에 여행경보…파리 '여행자제'·그외 '여행유의', 연합뉴스, 2015.11.14
  98. 파리 테러…프랑스내 한국인 2만3천명, 피해 확인된 것 없어, 뉴스1, 2015.11.15
  99. <파리 테러> 정부, 2차 대책회의…"치밀한 대응 필요"(종합), 연합뉴스, 2015.11.16
  100. 정부 테러경보 수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중앙일보, 2015.11.17
  101. 정부, 벨기에 여행경보…수도 브뤼셀엔 '여행자제', 연합뉴스, 2015.11.23
  102. 정부 "프랑스 테러, '극악무도'…강력 규탄", 연합뉴스, 2015.11.14
  103. 103.0 103.1 여야, 파리 테러 규탄·희생자 애도, YTN, 2015.11.14
  104. <파리 테러> 여야 "국제사회에 대한 공격…반인류 범죄", 연합뉴스, 2015.11.15
  105. 박근혜 대통령, '파리 연쇄 테러' 조전 보내 애도, YTN, 2015.11.14
  106. 원유철 "한국 안전지대 아냐…테러방지법 통과해야", 연합뉴스, 2015.11.16
  107. 이종걸 "테러방지법안, 국정원 초법적 기구화", 연합뉴스, 2015.11.16
  108. 국내 여행사들 "아직까지 한국인 파리 여행객 피해 없어", 머니투데이, 2015.11.14
  109. <파리 테러> 軍, 중요시설·파병부대 취약요소 점검, 연합뉴스, 2015.11.14
  110. 한국 테러 안전지대인가…'IS 추종' 외국인 국내 활보, 연합뉴스, 2015.11.18
  111. <파리 테러> 이스라엘 국방 "테러와의 전쟁은 3차세계대전", 연합뉴스, 2015.11.17
  112. 사우디, "국제 사회 공동 대응해 테러 근절하자", 뉴스1, 2015.11.14
  113. 로하니 이란 대통령, 파리 테러에 伊·佛 순방일정 연기, 뉴스1, 2015.11.14
  114. G20 주최국 터키 "佛 도와 테러리즘과 맞설 것", 뉴스1, 2015.11.14
  115. <파리 테러> 이슬람 무장정파 하마스·헤즈볼라도 IS 비판, 연합뉴스, 2015.11.15
  116. 시리아 반군, IS 파리 테러 “반인륜 행위” 성토, 뉴스1, 2015.11.15
  117. <파리 테러> 이란서도 촛불…서방 테러 희생자 추모 이례적, 연합뉴스, 2015.11.16
  118. 아랍 만화가들, SNS에 파리 테러 애도 만화 올려, 한겨례, 2015.11.17
  119. 반기문 '극악무도한 테러공격' 비난…인질석방 촉구, 연합뉴스, 2015.11.14
  120. "모든 수단 이용해 싸워야"…유엔 안보리 'IS척결' 결의안 통과(종합), 연합뉴스, 2015.11.21
  121. 캐나다 트뤼도 총리 "파리 테러, 충격적이고 비통하다", 연합뉴스, 2015.11.14
  122. 122.0 122.1 브라질 대통령 "파리테러는 야만적 행위…혐오한다", 연합뉴스, 2015.11.14
  123. 日 아베,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에 "대책 강화" 지시, 뉴스1, 2015.11.14
  124. 日 여행사들, 14~15일 출발 파리 투어 상품 취소, 뉴스1, 2015.11.14
  125. <파리 테러> 아베, 귀국직후 NSC 소집해 대책강화 지시, 연합뉴스, 2015.11.17
  126. <파리 테러> 일본 對테러 정보조직 조기발족 추진, 연합뉴스, 2015.11.19
  127. <파리 테러> 시진핑 "야만적인 짓…가장 강력히 비난", 연합뉴스, 2015.11.14
  128. <파리 테러> 中 "우리도 안전지대 아니다"…테러경계태세 강화, 연합뉴스, 2015.11.16
  129. 필리핀, 파리 연쇄 테러에 APEC 정상회담 경비강화, 뉴스1, 2015.11.14
  130. 호주, '테러범 발견 즉시 사살' 대응 수위 강화, 뉴스1, 2015.11.17
  131. 페이스북, 파리 테러에 친구 안부 확인 기능 추가, 뉴스1, 2015.11.14
  132. <파리 테러> 전세계 랜드마크에 비춰진 청백적 삼색 애도조명, 연합뉴스, 2015.11.15
  133. G20정상 "테러리즘 강력 대처" 합의…미·러 이견 좁힐지 주목, 연합뉴스, 2015.11.16
  134. <파리 테러> 어나니머스,IS에 응징 경고…"대대적 사이버 공격할 것", 연합뉴스, 2015.11.16
  135. 해킹단체 vs. 테러집단, 누가 더 센가...‘어나니머스’ 공세에 ‘IS’ 방패 가동, 헤럴드경제, 2015.11.17
  136. 파리 테러 총지휘자 "벨기에 국적 극단주의자", 뉴시스, 2015.11.16
  137. 파리 테러 총책 아바우드 사망 확인…"아파트 급습때 총격 받아"(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19
  138. '파리 테러' 범인 8명은 누구?, 뉴시스, 2015.11.17, 뒤에서 조종한 총책을 빼면 8명이다.
  139. '테러응징' 프랑스, 사흘째 IS심장부 공습…러시아도 가세(종합), 연합뉴스, 2015.11.18
  140. ”난민 위장 테러 현실화”…EU 난민정책 시험대에, 미주 한국일보, 201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