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하임

개요[편집 | 원본 편집]

1991년 출시된 크라운제과의 상품. 부드러운 비스킷과 달달한 초콜릿의 조합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크라운은 쵸코맛 외에도 다양한 종류를 판매 중이다. 보통 해당하는 맛 뒤에 '~하임'이 붙는다.

상세[편집 | 원본 편집]

일반적으로 코하임이라 쓰지만 사실은 어째선지 코하임(...)이다. 그래서 이 문서 제목도 쵸코하임. 희안한건 크라운제과 홈페이지에서는 초코하임이라 써두고 있다.[1] 그리고 옆 이미지에서는 쵸코하임 쵸코초코쵸코 사람들은 그냥 초코하임 이려니 생각하고 심지어 기사에서도 그냥 초코하임이라 쓴다. 네이버 검색창에서도 초코하임이 더 먼저 뜬다. 그러나 과자상자에는 꿋꿋하게 코하임이라 적혀있다. 디자인 바꾸기 귀찮아서 그런가 글자 바꿀 의지가 안보이는게, 2000년대 이후에도 크라운에서 새로 출시한 것들 중 초코맛을 내세우는 상품들은 죄다 쵸코맛으로 써있다.

얼려먹는게 더 맛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이것도 호불호가 갈리는 듯. 사자마자 냉동으로 직행시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녹아내린 초콜릿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종류[편집 | 원본 편집]

  • 1991년 쵸코하임, 화이트하임 출시.
  • 2013년 다크하임 출시.
  • 2015년 아이스하임 출시.

논란[편집 | 원본 편집]

1993년 쵸코하임에서 농약성분이 검출된 적이 있었다. 한 시민단체가 밀가공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2] 이는 정부가 내놓은 밀 농약 잔류기준 완화로 한창 논란이 생겼을 때 나온 내용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