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영국)

노동당
Labour Party
Logo Labour Party.png
로고
약칭 Lab
표어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해
(For the many, Not the few)
영국의 재건설
(Rebuilding Britain)
상징색 적색
이념 사회민주주의,
민주사회주의
당원  (2018년) 552,000명[1]
당직자
당수 제러미 코빈
역사
창당 1900년 2월 27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영국 런던 빅토리아가 39
학생조직 청년 노동당원 (Labour Students)
청년조직 젊은 노동당원 (Young Labour)
국제 부문
국제조직 진보동맹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옵서버)
유럽의회 교섭단체 사회민주진보동맹
의석
유럽의회
20 / 73
서민원
246 / 650
귀족원
188 / 791
지방의회
6,470 / 20,210

1 개요[편집]

노동당(勞動黨, Labour Party)은 영국중도좌파 정당이며, 현재 여왕 폐하의 야당(HM Most Loyal Opposition)[2]이다. 노동자, 노동조합 정당의 원조라고 볼 수 있다.

2014년 스코틀랜드 독립 국민투표에서 표밭이 날라갈까봐(...) 스코틀랜드 독립에 반대한 결과 스코틀랜드 국민당에게 지지세를 빼앗겼다. 또한 스코틀랜드 외 지역에 거주하는 스코틀랜드 출신 유권자들도 이 당에 투표하기를 기피했기에 결국 2015년 총선에서 대패하였다.

2 정치 성향[편집]

당내 포지션은 다른 유럽 사회민주주의 중도좌파들과 달리 넓은 빅텐트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면 독일사회민주당은 당내 우파와 좌파가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성향은 둘 다 중도좌파에서 상대적좌우에 가깝다. 극좌는 좌파당이 따로 있고 블레어급 중도 리버럴은 별로 없다.[3] 영국 노동당의 블레어파들은 우파 이상으로 친미적인데다가 경제적 자유주의 성향도 지녀 좌파라기보단 중도 리버럴에 가까우며 반대로 코빈 류의 포퓰리즘 극좌 세력도 있기에 노동당 내 모든 정치인들이 중도좌파라고 보긴 힘들다.

3 역사[편집]

3.1 노동 계급의 정계 진출[편집]

3.2 자유당 내각에 참여하다[편집]

3.3 수권 정당으로의 도약[편집]

3.4 2차 대전과 거국내각[편집]

3.5 요람에서 무덤까지[편집]

3.6 신자유주의와 만년 야당[편집]

3.7 신노동당과 재집권[편집]

3.8 신노동당의 몰락, 급진좌파의 귀환[편집]

4 각주

  1. Brexit bounce means Labour now has over half a million members | LabourList”, 2016년 7월 7일 작성. 2016년 7월 11일 확인.
  2. 영국에선 제1야당을 이렇게 칭하기도 한다.
  3. 독일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총리는 미국버락 오바마캐나다쥐스탱 트뤼도 같은 사회자유주의적 중도좌파라고 평가하는 것이 옳다. 당내 중도우파나 당내우파라면 몰라도 프랑스에마뉘엘 마크롱 같은 중도정치인이라고 보긴 부적절하다. 반면 영국의 토니 블레어는 사회문화적으로도 이들과 달리 그닥 좌파적인 성향을 띠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