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자전거도로

1 개요[편집]

한강을 따라 개설된 자전거 도로로 기존에 있던 한강의 서울시 구간의 자전거도로와 4대강 사업으로 함께 만들어진 남한강 및 북한강을 따라가는 자전거 도로를 의미한다.

2 코스[편집]

2.1 서울특별시 구간[편집]

4대강 사업 이전부터 있던 자전거 도로로 한강의 남쪽과 북쪽 강변에 모두 개통되어 있다. 엄밀하게는 서울시내 경계선 내부 구간만을 의미해야 하지만 이 문서에서는 편의상 서울시 서쪽의 구간도 함께 포함하여 서술한다.

2.1.1 강북코스[편집]

창릉천 합수부(방화대교 북단)부터 서울/구리시 경계까지의 한강 북쪽 자전거도로 구간이다. 본래 창릉천 합수부-가양대교 북단까지의 고양시 구간은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있어서 출입이 제한되어 있었으나 4대강 사업으로 고양시창릉천까지 자전거 도로가 직결되게 되었다.

2.1.2 강남코스[편집]

서울항{아라한강갑문)부터 서울/하남시 경계까지의 한강 남쪽의 자전거도로 구간이다. 본래의 종점은 행주대교 남단이었으나 경인아라뱃길자전거 도로를 함께 개설하면서 길이가 서쪽으로 약간 더 연장되었다.

2.1.3 한강 횡단 가능지점[편집]

자전거도로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고 직결통로를 찾을 수 있는 계단이나 경사로가 연결된 경우만 기재한다.

  • 행주대교 : 행주대교 남단에서 한강 남쪽구간과 연결로로 직결되어 있다. 다만 북쪽구간은 자전거도로가 존재하지 않아서 일반도로를 타고 창릉천 구간으로 약간 돌아서 가야 한다
  • 성산대교 : 북단에 자전거도로와 직결된 계단과 경사로가 자리하고 있다. 다만 남쪽구간은 직결되어있지 않고 일반도로를 통해서 간 다음 안양천 자전거도로를 통해서 한강 방향으로 진입해야 한다. 참고로 성산대교의 경우 난간 높이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 난간 높이가 무릎높이 정도에 불과하여 꽤 무섭다.
  • 양화대교 : 북단에는 계단으로 연결되어있으며, 남단에는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자리하고 있다. 동측과 서측 보행로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양측 모두 이용할 수 있다.
  • 마포대교 : 남단 동편과은 경사로로 직결, 북단 동편은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 참고로 북단 연결 계단은 차량 진출로 끝단쪽에 있어서 다리하고는 거리가 좀 있다.
  • 한강대교 : 남측은 경사로로 직결되어 있으며, 북측은 계단과 엘리베이터로 자전거도로와 연결되어 있다.
  • 동작대교 : 남측은 반포천-동작역쪽을 통하여 자전거도로와 직결되며 엘리베이터도 동편과 서편에 자리하고 있다. 북쪽의 경우 계단으로만 연결이 되어있는데 계단 폭이 좁아서 이동시 불편함이 있다.
  • 잠수교 : 남북 모두 바로 직결된다. 서울구간의 거의 정중앙에 위치한데다 자전거도로에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쪽 인근이 정모장소로 많이 이용된다.
  • 한남대교 : 남단은 서측 교각으로 경사로를 통해서 직결된다. 북단의 경우 한남동으로 가는 토끼굴(한남나들목)을 통해서 일단 자전거 도로를 벗어난 다음 한남역쪽으로 우회전하여 한남대교로 진입하여야 한다. 동측 교각은 자전거도로와 연결되지 않으니까 주의.
  • 영동대교 : 남단 서측은 경사로를 통하여 바로 직결된다. 북단쪽은 계단을 통해서 양방향 모두 진입이 가능하지만 한강의 횡단이 목적이라면 서편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잠실대교 : 남단은 엘리베이터와 계단으로, 북단은 경사로와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 북단 서편이 경사로, 동편이 계단이다.
  • 잠실철교 : 북단은 자전거도로와 경사로로 직결, 남단은 계단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다.
  • 올림픽대교 : 북단 서측이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

2.2 서울시계~팔당댐 구간[편집]

2.3 북한강 자전거길[편집]

2.4 남한강 자전거길[편집]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