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BTS RAP MONSTER YOUNG FOREVER.jpg
랩몬스터 / RAP MONSTER
BTS RAP MONSTER YNWA.jpg
기본 정보
본명 김남준 (金南俊)[1]
Kim Nam Joon
출생 1994년 9월 12일 (27세)
서울특별시 동작구
별자리 / 띠 처녀자리 / 개띠
직업 래퍼
장르 힙합
활동 시기 2013년 6월 13일 ~
학력 백신초등학교 (전학)
오마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일산대진고등학교 (전학)
압구정고등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신체 181cm, 67kg, A형, 275mm
가족 부모님, 여동생 김경민
포지션 리더, 메인래퍼
소속 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종교 무종교
별명 랩준, 파괴몬, 파괴의 신,
뇌섹남[2]
외부 링크 디시 마이너 갤러리


1 소개[편집]

대한민국의 래퍼로, 방탄소년단의 멤버이다.

데뷔할 때부터 랩몬스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가 2017년 11월 13일부로 예명을 RM으로 변경했다. 앞으로 보여줄 음악과 랩몬이란 이름이 거리가 있기도 했고, 랩몬스터라는 이름보다 랩몬으로 줄여 부르는 일이 더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RM이란 이름에 랩몬스터라는 의미 말고도 Real Me라는 의미와, ARMY라는 의미도 포함시켰다고.

2 데뷔 전[편집]

생년월일은 1994년 9월 12일로, 경기도 고양시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때부터 랩이나 힙합을 좋아해서 래퍼를 꿈꾸곤 했지만, 그전에 초등학교 2학년 때는 특이하게 아파트 경비원이 꿈이었다고 한다. 왜냐면 어릴 때 살던 아파트에 젊은 경비원이 있어서 불법주차를 단속하는 일을 하곤 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랩을 하겠다고 확실히 결심을 한 건 중학교 1학년 때. 당시에 에픽하이의 《Fly》나 에미넴의 《Without Me》 등의 곡을 듣곤 했는데, 랩이라는 장르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그전까지는 물론 부모님이 억압하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착하게만 자랐던 자신한테는 정말 색다르고 매력적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때부터 커뮤니티에 자작랩을 올리거나 크루끼리 모이는 등의 활동을 하곤 하다가,[3] 언터처블슬리피의 눈에 띄어서 소개받고 오디션 봐서 방탄소년단에 들어왔다고 한다.

빅히트의 연습생으로 들어올 당시 원년 1호 후보생이었다. 그래서 연습생들이 방탄소년단에 참여했다가 떠나는 모습을 많이 봤다고 한다. 그래서 그 때 많은 고민을 했다고. 더군다나 가장 오랫동안 방탄소년단에 붙들고 있으니까, 데뷔가 되는지 안 되는지 결론이 빨리 났으면 했다고 한다.

3 포지션[편집]

3.1 리더[편집]

나이는 넷째지만 방탄소년단의 중심을 잘 잡아주는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빌보드 시상식에 나와서도 수상 소감을 나서서 하기도 하며, 늘상 방송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멤버들을 많이 아껴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멤버들 간에 중재하는 역할도 RM이 다 한다.

3.2[편집]



예전부터 자작 랩을 만들거나 했기 때문에 랩 실력이 뛰어나다. 음색은 낮고 허스키한 편으로, 속사포로 박자를 쪼개는 랩을 주로 하는 편.

데뷔하기 전까지만 해도 랩 스타일이 많이 날카롭고 반항 끼가 많아서 세상에 대해 '용서하지 않겠다'는 마인드였다고 한다. 하지만 데뷔하고부터는 어느 정도 타협할 줄도 알게 됐고, 좀 더 임기응변을 할 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개인 믹스테잎을 비롯해 다른 래퍼들의 랩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3.3 노래[편집]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음치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노래를 조금씩 하긴 한다. 꿀FM에서 평생 랩만 하라고 랩몬스터로 지었다고 자학을 하긴 했지만, 자기한테 맞는 음역대에선 무난하게 소화하는 편이다. 아쉬운 점이라면 음역대가 좁기 때문에 고음으로 올라가면 목소리가 뒤집어져서 웃긴다. 컨버스 하이정국과 함께 커버한 FOOLS에서 보컬이 조금 나온다.

3.4[편집]



과 함께 양날개를 맡고 있다. 왜 양날개냐면 안무 대형을 설 때, 둘이서 만날 양끝에 서기 때문에 양날개란 별명이 붙었다. 은 춤을 틀리게 추진 않는데 뻣뻣하게 춘다면, RM은 뻣뻣하진 않지만 춤이 굉장히 촐랑거린다. 프리스타일 춤은 위 영상을 보다시피 아직 무리일 지는 몰라도, 방탄 춤은 잘 소화해낸다. 그리고 활동을 거듭하면서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 특징[편집]

4.1 뇌몬스터[편집]

아이큐 140을 찍을 정도로 똑똑한데, 그래서인지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의 고정 멤버로 출연했을 때도 문제를 잘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어렸을 때부터 미국 드라마 《프렌즈》[4]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영어도 굉장히 잘하는 편. 미국 토크쇼에 나와서도 MC와 문제 없이 소통이 가능했을 정도로 능숙하게 잘했다.

4.2 파괴몬스터[편집]


정말 힘 조절을 못한다. 위 영상에서 밝혀진 것만 해도 선글라스, 화장실 칫솔대, 냉장고 문짝 등이 부서지는데다 멤버들 말에 의하면 더 심하다고 한다. ㅁㅊ 실제로 뮤비 촬영을 위해 쇠사슬을 두른 공중전화 박스를 두드리는 장면을 찍었는데, 박스 두드렸더니 공중전화가 떨어지지 않나, 그래서 살살 두드리며 쇠사슬을 잡고 흔들었더니 쇠사슬이 떨어져 나가기도 했다. 참고로 이거 방탄밤에 있는 에피소드다.링크 그래서 멤버들이 말하길, "저 형한테 가까이 가면 안 되겠다." 물론 지금은 매력이라고 생각하지만.[5]

게다가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 그것도 자기 물건만 그러면 괜찮은데 멤버들 물건을 빌려가놓고 잃어버리곤 한다고 한다. 꿀FM의 한 에피소드에선 가 정말 눈물겨운 토로를 한 적이 있었다. 한 번은 랩몬이 이어폰을 빌려갔는데, 한 달 지나고 나서 물어보니 잃어버렸다고 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했다. 그런데 두 달 뒤에 보니까 랩몬이 작업할 때 그 이어폰을 쓰고 있었다고. 그래서 결국 돌려 받았다고 한다. 본인의 해명에 따르면 잃어버렸다고 한 날 침대 밑에서 찾았는데, 자기 건줄 알았다고.

그래서인지 요리를 못한다. 1주년 당시에 기념으로 하고 같이 주꾸미삼겹살을 만들기 위해 양파 써는 역할을 했다. 그래서 양파 까서 반으로 자른 것까진 좋은데 양파를 뒤집어서 썰고 있었다. Easy 하죠 결국 나중에야 제대로 놓고 썰었는데, 그러면서 하는 말, "요령이 없으니 사과 깎듯이 썰고 있었네요." 이 때 파도 썰었는데, 파를 써는 게 아니라 찢고 있었다. 그걸 찍으면서 웃는 정국이는 덤.

나중에 주간 아이돌 나와서 양파를 썰었는데, 여전히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5 갤러리[편집]

6 방송 활동[편집]

6.1 예능[편집]

7 트리비아[편집]

  • 이상형은 목소리가 좋고 하얗고 키는 적당히 크면서, 흰 티에 청바지와 빨간 컨버스하이가 잘 어울리는 여자다. 그래서 자작곡 이름도 컨버스하이.
  • IQ가 148로, 팀 내 브레인을 담당하고 있다.
  •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와 칼국수. 싫어하는 음식은 해산물.[7]
  • 좋아하는 색은 검은색.
  • 어깨를 돌리는 습관이 있다.
  • "랩모니"라는 흰색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이제 2살쯤 됐을 거라고.
  • 태몽은 할머니가 꿨는데, 뱀이 고추밭에서 발목 뒤를 무는 꿈이었다고 한다.
  • 멤버들이 가끔씩 랩몬이 부끄러울 때로 "이어폰 끼고 노래부를 때"를 꼽았다. 주변에 낯선 사람이 있어도 아랑곳않고 부른다고. 비행기에서도 부르는데 심지어 비행기의 다른 통로에 앉아 있던 정국이 랩몬 노래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 자신이 가장 바라는 것으로 대중들이 방탄소년단을 보고, 욕을 하든 칭찬을 하든 일단 들어보는 인지도와 자리를 얻는 것이라고 했다.
  • 비투비 정일훈과 친하다.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고, 동아리도 디자인부에 같이 들어갔었다고 한다.[8]
  • 2018년 2월 5일, 비중격 만곡증으로 인해 수술을 받고 당분간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쉽게 말해 코 안에 있는 연골이 휘어서 숨을 쉬기 어려워지는 바람에 수술을 받기로 한 것이다. 이미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퇴원하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9]

8 각주

  1. 남녘 , 준걸 자이다.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본인이 한자로 쓰는 걸 많이 어려워해서 항상 까먹는다고 한다.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남쪽의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2.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의 고정 패널이었다.
  3. 당시 활동명은 "런치란다".
  4. 드라마 《프렌즈》가 어려운 어휘도 많이 안 나오면서, 캐릭터별로 개성이 뛰어나서 각자 다른 말투를 보여줬기 때문에 입문자용 리스닝 교재로 많이 쓰였다. 다만 그 드라마가 2018년 시점으로 봤을 때는 정말 오래됐기 때문에 리스닝 교재로도 유행이 많이 지났었다. 그런데, 빌보드와 토크쇼에 나와서 RM이 《프렌즈》로 영어를 공부했다고 하니까 다시 주목을 받았다.
  5. 다만 운전은 세계평화를 위해서 하지 말란 소릴 들었다.
  6. 이 때 뇌풀기 문제를 정말 잘 풀어서 뇌몬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나중에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고, 대신 다른 머리 좋은 아이돌인 블락비박경이 고정 패널이 되었다.
  7. 그래서 주꾸미삼겹살 만들 때도 "주꾸미삼겹살은 못 먹는데 삼겹살만 먹을까?" 했다가 이 하는 말, "나한테 남준이 붙여준 사람 나와."
  8. 당시 동아리 이름은 "벨벳". 그래서 그 이후로 벨벳으로 된 옷을 안 입는다고 한다. 정일훈도 마찬가지.
  9. [공식입장] 방탄소년단 RM 측 "비중격 만곡증 수술 받고 휴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