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전자
법인 정보
종목코드 한국: 066570
산업 분야 전자제품 제조
창립 1958년
이전 회사 금성사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여의도동)
핵심 인물 구본준 (그룹 부회장)
조성진 (대표이사 부회장 CEO)
정도현 (대표이사 겸 경영지원총괄 CFO 사장)
자본금 904,169,030,000원 (2017.12)
매출액 61,396,284,150,088원 (2017)
영업이익 2,468,548,899,613원 (2017)
순이익 1,869,518,194,783원 (2017)
주요 주주 주식회사 LG 외 특수관계인: 33.67%
국민연금공단: 9.34%
모회사 주식회사 LG
자회사 주식회사 하이프라자
주식회사 하이엔텍
하이엠솔루텍주식회사
에이스냉동공조주식회사
주식회사 하누리
주식회사 하이텔레서비스
종업원 37,653명 (2017.12)
웹사이트 공식 사이트

1 개요[편집]

LG전자는 대한민국의 전자제품 관련 회사다. 삼성전자와 경쟁하고 있다.

2 제품[편집]

  • TV
  • 냉장고
  • 청소기
  • 세탁기
  • 에어컨
  • 공기청정기
  • 정수기

2.1 스마트폰[편집]

원래 2005년에는 초콜릿폰을 시작으로 아이스크림폰, 롤리팝폰, 샤인폰, 프라다폰 등 피처폰으로 디자인과 기본기 있는 성능을 다 갖춘 폰으로 흥행을 했었다. 과거에는 삼성이나 모토롤라가 아무리 덤벼도 LG의 디자인이나 감성, 구매자들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키는 기능 등에서 밀렸기 때문에 삼성폰을 흔히 어르신 폰이라고 비하하는 등의 이야기도 많았었다. 특히나 2000년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가는 그 길목에서 휴대폰 개통이 흔한 일상이 되버리고 중고등학생도 휴대폰을 하나의 유행거리로 삼게 되면서 싸이언의(Cyon) 피처폰은 날개 돋힌 듯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연아의 햅틱을 선두로 삼성전자가 점점 점유율을 따라잡더니 아이폰이 나오고 나서도 피처폰을 고집하다가 노키아나 모토로라가 망조를 보이면서 점유율이 떨어지자 뒤늦게 스마트폰 사업을 시작했다.

초반에는 아이폰3과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에 밀리지 않는 옵티머스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점유율을 고수하는데 성공했으나 삼성 스마트폰의 명작 S2, S4를 연달아 출시하면서 점차 흔들리는 시장에서 옵티머스에서 G, V, Flex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긴 했지만 시장 입맛에는 공략하기엔 역부족이었고 결국 G4~G5로 넘어가는 그 시기에 갤럭시 S7, S8 그리고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인해 경쟁력을 잃어버리면서 중심을 잃게 된다. 이후에도 LG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시장을 확장시키려 했으나 시장의 주류가 된 아이폰이나 갤럭시의 구매층을 끌어 당길만한 경쟁력을 갖추지는 못 한 제품들이 출시되버렸고 연이어 적자를 내버리게 된다.[1]

결국 2020년벨벳(VELVET)이라는 브랜드로 완전히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히고, 플래그십인 V 시리즈는 해외만 출시, 국내에선 벨벳이라는 매스 프리미엄급 폰을 발매하기로 한다. 하지만 이 또한 폭망 이상의 폭망을 해버리고는 반년도 채 안되어 공폰급 대열에 포함되버리고 Q92라는 동생이지만 형보다 가성비는 훨씬 뛰어난 제품이 나오면서 완전히 격침되버린다. 이후 Q51이나 Q61같은 중저가 제품도 출시하긴 했으나 삼성 역시도 A21s나 A31, A51, A90등 중저가 시장을 선도하기 시작하면서 가뜩이나 인식도 나빠지고 있는 LG 스마트폰을 뒤흔들어 버린다.[2]

2021년 블라인드 및 언론을 통해서 LG 스마트폰 사업부가 철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4월 5일에 7월 철수를 목표로 잡으며 결국 철수하기로 발표했다. 따라서 철수 처리 되는 7월 이후부터는 모바일 사업부는 되살리지 않는 이상 없어지게 된다. 시장에서는 삼성의 독재로 스마트폰 가격이 지금보다 더 많이 뛰고 부품이나 A/S가 질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걱정이 많은데 어차피 LG의 스마트폰 점유율이 고작 10%도 안돼는 것을 지적하며 걱정 아닌 걱정을 한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3 각주

  1. 스팩에 비해 비싼 가격. 제품 하자. LG 특유의 떨어지는 사후지원 등
  2. 그래도 Q51은 출시 당시에는 약 두어달 정도 시장에서 잘 팔리긴 했다. 그러나 그걸로는 적자를 면하기는 턱 없이 부족한데다 X6에 부품만 조금 교체해서 내놓은 것 같은 스팩이라 게임을 즐기거나 플래그십 유저층은 공략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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