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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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정보
종류 주식회사
종목코드 한국: 005930
런던 증권거래소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
산업 분야 휴대전화, 가전제품, 반도체 제조
창립 1969년 1월 13일
본사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29(舊 매탄동 416번지)
핵심 인물 이건희(現 삼성전자 회장, 1987년 제2대 삼성그룹 회장 취임)
자본금 897,514,000,000원[1]
매출액 137,825,547,000,000원[1]
206,205,987,000,000원 (종속기업 포함)[2]
영업이익 13,924,994,000,000원[1]
25,025,071,000,000원 (종속기업 포함)[2]
순이익 14,591,781,000,000원[1]
23,394,358,000,000원 (종속기업 포함)[2]
자산총액 164,060,583,000,000원[1]
230,422,958,000,000원 (종속기업 포함)[2]
종업원 326,000 명(2014년)
웹사이트 홈페이지

Inspire the World, Create the Future. 미래사회에 대한 영감, 새로운 미래 창조

대한민국대기업.

대한민국 부동의 넘버 원 기업이자 세계구급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
2015년 기준 세계에서 33번째로 가치가 높은 기업이다. 세계 경제의 중심인 영미를 제외한다면 스위스의 3대 대기업과 중화권기업에 이어 8위다.
세계의 전자 · IT 기업 중 매출액 1위, 순이익 2위를 자랑한다.

1 사업[편집]

1.1 소비자 가전[편집]

  • 영상 디스플레이
  • 생활 가전
  • 프린팅 솔루션
  • 의료기기

1.2 IT & 모바일 커뮤니케이션[편집]

MC(Mobile Communication)라고 하기도 한다.

1.3 장치 솔루션[편집]

DS(Device Solution)라고 부른다. 반도체 사업 부문으로, 이 사업부는 본디 1973년 삼성이 지분을 투자한 한국반도체를 그 모체로 한다. 1990년대 업계 수위권에 오른 이후로 DRAM 부문에서는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NAND 플래시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컨트롤러에 자사 3D NAND를 붙인 SSD로 엔터프라이즈와 컨수머 시장 모두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1990년대 말 DEC Alpha 파운드리로 참여하며 쌓기 시작한 비메모리 반도체 역량도 상당하다. 엑시노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면서 당당하게 사업 목표가 TSMC랑 같은 레벨에 올라가는 것이라고 해도 사람들이 끄덕끄덕할 정도.

기술적으로는 메모리와 비메모리 모두 테크 슈링크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7년에 시스템 LSI가 7나노 공정을 운운할 정도이니, 삼성보다 테크 슈링크가 빠른 회사는 IBM 정도. 그 외의 공정기술도 상당한 수준으로, 언제든지 치킨 게임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경쟁업체가 죽어버리면 반독점 심사에 걸릴까봐 일부러 테크를 조절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들릴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 메모리 반도체
    DRAM 및 낸드 플래시 등 이름 그대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부서. DRAM 모듈과 SSD 생산(솔루션 부문)도 겸하고 있다.
  • 시스템 LSI
    모바일 SoC, 이미징센서 등 메모리가 아닌 반도체를 생산하는 부서.
  • 파운드리
    외부 주문을 받아 생산하는 부서. 본래 SLSI사업부 아래에 있었지만 고객이 기술 유출을 심히 염려한고로 2017년에 분리되었다. 2010년대 들어 퀄컴이 단골고객인 것으로 유명하며, 이를 이용해 삼성전자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최신형을 싹쓸이해가고 있다.
  • LED
    발광 다이오드는 pn junction을 이용한 것이라 부업처럼 시작했지만 7년만에 결국 흑자 전환했다.

1.4 디지털 이미징[편집]

2015년 5월 말 현재 삼성그룹은 몇 번의 과정을 거쳐서 삼성전자에서 NX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 비판[편집]

2.1 삼성 반도체 공장 백혈병 문제[편집]

전자공학 쪽 기술 발전이 워낙 빨라서 사용하게 되는 화학물질들을 미처 다 검증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백혈병 등 각종 난치성 질병에 걸려 죽거나 고생하게 된 근로자 및 그 가족들이 많다. 영화 또 하나의 약속으로 알려진 故황유미씨가 대표적인 사례. 더욱 심한 문제는 관련 판결까지 나온 마당인데도 삼성전자 측에서 이를 산재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다. 경쟁사유사업계 경쟁사는 여기서 벤치마크 쏠쏠하게 해서 큰 바람을 피해가고 있다더라... 관련 업계에서는 과거 업계의 허접한 안전의식과 관련되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으며, 그마저도 너무 오랜 시간이 흐르는 바람에 역학 관계를 조사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거대기업과 싸우게 된 눈물나는 노력과 과정들은 추가바람 노력 끝에 2014년 5월 14일 삼성전자는 이 문제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보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산업재해는 인정하지 않았다.[3] 공식발표 후에도 보상기준을 삼성 측에서 일방적으로 정해놓고 '받든지 말든지 맘대로하라' 카더라. 배째라? 흠좀무 [4] 이에 황상기씨등 피해자 유족들은 현재도 서울 강남역에서 농성중 이라고 한다.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 반올림 참조.

3 각주

  1. 1.0 1.1 1.2 1.3 1.4 2014년 감사보고서 기준
  2. 2.0 2.1 2.2 2.3 2014년 연결감사보고서 기준
  3. 삼성전자대표 입장발표 기사 바로가기
  4. 출처 : 한겨례 팟캐스트 2016.01.29 (디스패치2 - 정기고_12 : 이재용 부회장님, 듣고 계십니까 ) 바로가기 바로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