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wDiePie

유튜브의 유명한 게임 유튜버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인물. 본명은 펠릭스 아르비드 울프 셸베리(Felix Arvid Ulf Kjellberg).[1]

1 상세[편집]

2010년부터 활동을 시작해서 2013년에는 500만 구독자 수를 돌파해 최전성기를 누렸다. 이 당시만 해도 주로 공포 게임이나 해피 휠즈(Happy Wheels) 등을 했고, 거의 노홍철 수준의 리액션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후로는 자기의 원래 성격과 컨셉의 괴리감을 느끼고 편하게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로는 게임 방송 외에[2] 유튜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슈 등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자주 올리고 있다.

비정기 시리즈로 퓨디파이와 함께하는 금요일(Fridays With Pewdiepie)이나 퓨즈는 뭐든 해(Pewds Does Everything)를 올린 적이 있었다.

구독자들을 브로(Bro)라고 부르며, 전성기에는 영상 맨 마지막에 브로피스트(Brofist)[3]로 마무리를 했으나 이후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팬들이나 동료 유튜버들이 퓨디파이의 명대사로 노래를 만들곤 했다.

2 친한 유튜버들[편집]

  • Cryaotic과는 친하며 전성기 시절에 자주 콜라보를 하기도 했다.
  • Jacksepticeye와 친한 편. 잭은 퓨디파이 티셔츠를 입고 캠방을 하기도 하며, 퓨디파이는 자기 부계정 이름을 Jacksepticeye2라고 짓기도 했다. 결국 구독자 수 5000만을 찍으면 채널을 지운다는 공약에 따라 부계정을 삭제했다.
  • Markiplier와도 친하며, 주로 퓨디, 잭, 마크 셋이서 잘 붙어다니면서 콜라보도 잘 찍는 편이다.[4] 이 셋은 실제로 asdfmovie에서 카메오출연한 적이 있다.

3 사생활[편집]

마르지아(Marzia)라는 이탈리아인 여자친구가 있는데,[5] 원래는 그냥 팬이었다가 실제로 만나면서 연인으로 급발전한 것. 그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주로 뷰티 영상을 주로 올리는 뷰튜버다. 가늘고 높은 목소리와 귀여운 성격이 특징. 영상에서 그런 성격이 잘 묻어난다. 원래는 둘이 스웨덴이탈리아를 왔다갔다했다가 결국 영국에 자리를 잡고 같이 사는 듯하다. 2019년 결혼했다.

퍼그 종의 강아지를 두 마리 키우고 있는데, 하나는 마야(Maya)고 다른 하나는 에드가(Edgar)다. 마야는 병인지 사고인지로 왼쪽 눈이 안 보이는 흰색 퍼그로 얌전한 성격이며, 에드가는 사지 말짱한 검은 퍼그로 비교적 말썽꾸러기라고 한다. 자주 퓨디파이가 에드가를 진정시키는 모습을 잘 볼 수 있는데, 에드가는 도이칠란드(Deutschland)라는 말을 무서워한다고 한다.

4 플레이한 게임[편집]

5 기타[편집]

  • 포토샵에 굉장히 소질이 있어서 이걸로 컨텐츠를 만들기도 하고, 전성기 시절에는 The Fabulizer라는 시리즈를 제작하기도 했다.
  • 옛날에는 "How's it going, bros? My name is Peeeewdiepie!"라는 인트로 대사를 썼으나, 본래 성격으로 돌아온 뒤부터는 그냥 내키는대로 시작한다.

6 각주

  1. 맨 마지막 성씨에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 읽는데, 스웨덴어로 Kj는 Sh 발음으로 읽으며 berg는 베리라고 읽힌다.
  2. 본인 말에 따르면 처음에는 영상 길이가 10분 정도면 충분했는데, 이젠 1시간이 넘어가는 게임 방송이 많다보니 많이 힘들어졌다고 한다.
  3. 주먹과 주먹을 맞대서 인사하는 것.
  4. 마크는 퓨디랑 잭한테 싸닥션을 맞는 영상을 올리기도. 물론 장난이다.
  5. 풀네임은 마르지아 비소닌(Marzia Bisogn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