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레 위키:공인 캐릭터/어그롭테릭스

어그롭테릭스
Aggropteryx-3.gif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 석형류(Sauropsida)
목: 용반목(Saurichia)
아목: 수각아목(Theropoda)
과: 어그롭테릭스과(Aggropteryxidae)
속: 어그롭테릭스속(Aggropteryx)
종: A. libre
학명
Aggropteryx libre
Well-made-plush, 2016

Aggropteryx-1.gif
끼애애애애액~~ 아그작 아그작

1 개요[편집]

리브레 위키에서 발견되는 깃털공룡의 한 종류로 쥐라기부터 현세까지 생존해 있으며 몸길이는 30~70cm 몸무게는 500~700g으로 추정된다.

한 때 지구에 살았던 "시조새"와 유사한 생김새로 많은 관심을 받았었지만 모든 개체가 공통적으로 그릇된 방법이라도 관심을 받으려는 민폐 넘치는 습성 때문에 지금은 많은 미움을 사고 있는 조류. 서식지의 범위는 매우 넓은 편이고, 리브레 위키에서도 시끄러운 울음소리를 내는 그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화석으로 발견되는 시조새와 유사한 점이 많은 것으로 보아 동시기에 발생하여 번성한 것으로 보이며, 현세까지 살아남아 종종 발견되는 것으로 보고되는 것으로 보아 일종의 살아있는 화석일 가능성도 있다.

발견 당시 시조새와 같은 새냐 아니냐를 두고 학계에서 논란이 발생하였으며, 기존 학설을 뒤집을 것을 주장한 학자들로 인해 분란이 일어나서 이를 뜻하는 어그로(aggravate-줄여서 aggro)와 날개를 뜻하는 그리스어 πτέρυξ를 합쳐 학명을 어그롭테릭스라 정하게 되었으며 간단히 줄여서 어그롭스라고 하기도 한다.

2 특성[편집]

다 자란 개체의 키는 성인남성의 무릎 정도까지 최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체 개체의 공통된 특성으로 몸의 한 군데 이상에 산모기를 연상시키는 세 줄 이상의 줄무늬가 있다. 다만 아디다스 모기와는 달리 색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 편. 또한 종류에 따라 이마에 원뿔이 나거나 미친 눈을 하고 다니는 개체가 발견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날개에 발톱이 달려있어 시조새와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며 근연관계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적어도 같은 과(科)에 속하는 생물일 것으로 추정되지만 상세한 연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다.

3 진실[편집]

사실 리브레 위키 1회 공인캐릭터 공모전에 출품되어 당선된 캐릭터 중 하나이다. 본래 기원은 리브레 위키 설립 초창기에 나타났던 한 어그로꾼이 사용하던 시조새라는 닉에 기인한 것으로 당시 시조새라는 닉네임에 어울리게 글 내용은 '끼애애애애액' 정도 밖에 없었다.[1] 활동기간은 하루도 안될 정도로 극히 짧았지만[2] 당시 상황이 위키 설립 초창기였던지라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이후에도 종종 회자되곤 하다가 리브레 위키 내에서 일종의 이 되어버리면서 아예 박제되어 공인 캐릭터까지 되어버린 것. 어떤 의미로 보면 여기 위키러들 무서워...

4 사용[편집]

  • 2016년 12월 10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전국시조새연합 이라는 이름의 깃발로 사용되었다. 몸통 부분이 가려졌지만 보도도 되었다. (4번째 사진)[3]
  • 해당 깃발이 해시태그로 올라온 한 트위터
  • 루리웹에 올라온 사진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직후 20차 촛불집회에서도 해당 깃발이 따라나갔다.

5 원화 및 2차 창작물들[편집]

6 각주

  1. 이외에 "나는 시추새다 타잔타고 난다!!!"와 같은 것이 있기도 하였다.
  2. 순식간에 차단당하고 다시 왔다가 또 차단당하기를 반복하다 너무 유사행위가 반복되어 나중에는 아예 스트립트로 차단당해 버렸다
  3. 원본은 한국여성민우회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