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식물 갤러리

식물 갤러리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식물을 다루는 갤러리다.

디시인사이드의 마지막 청정지대, 디시인사이드의 블루존이라고 할 정도로 다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와 너무 이질적으로 분위기가 깨끗한 곳. 다른 갤러리와는 달리 존댓말을 사용하며, 기본 예의를 지킨다.

그도 그럴것이 이곳의 사람들은 디시인사이드가 디지털 카메라 사이트였던 시절부터 있었던 사람이 초창기에 자리잡았고, 카메라로 식물을 찍는 사람들의 평균 연령층이 높다보니 그 분위기가 현재까지 거의 그대로 남았던 것.

물론 결국 디시인사이드는 디시인사이드인지라 이곳에도 분탕종자들이 몰려오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마저도 정화가 된다고 알려진 곳.

하지만 2014년 이후로 들풀 하나를 찍으려고 무덤을 밟은 사건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식갤이 디씨 안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깨끗해보이는 것뿐이지 식갤도 결국 디씨로 여론이 바뀌어가고 있다.

1 기타[편집]

  • "기르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닙니다." 가 나온곳. 출처 출처2
교과서에도 등재되었다.

2 외부 링크[편집]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