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学校であった怖い話
Gakkou de Atta Kowai Hanashi.jpg
학무(SFC) 공식 로고
배급사 반프레스토
칠전팔전(자체 제작)
개발사 판도라 박스 (SFC, PS)
칠전팔전 (아파시 시리즈)
핵심인물 이이지마 타키야
장르 호러, 사운드 노벨[1]
첫 게임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1995년 8월 4일)
최신 게임 아파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생
(2018년 8월 10일)
웹사이트 이이지마 타키야의 블로그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일본어: 学校であった怖い話 シリーズ 갓코우데앗타코와이하나시 시리즈 / 영어: The scary story that was a school series Gakkou de Atta Kowai Hanashi series[2])는 일본의 게임 제작자이자 시나리오 라이터인 이이지마 타키야의 주도 아래 개발된 호러 사운드 노벨 게임 시리즈 및 하나의 세계관이다. 2000년 중반부터 아파시 시리즈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1 시리즈 일람[편집]

  • 아파시 시리즈 (PC / 동인 소프트)

2 이름에 대해[편집]

원문 《学校であった怖い話》는 그대로 읽으면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가 되지만 《학교에서 만난 무서운 이야기》로도 읽을 수 있다. 이이지마의 의도에 따르면 후자가 옳은 번역으로 학무 시리즈의 컨셉은 "취재를 위해 학교에서 연 집회에 갔다 만나게 된 무서운 이야기"이기 때문. 그러나 국내 및 일본에서는 전자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약칭은 한국에서는 교에서 있었던 서운 이야기를 따와 「학무」, 일본은 校であったい話를 따와 「학포(学怖(がっこ))」라고 읽고 있다.

3 특징[편집]

3.1 막대한 분기[편집]

90년대에 발매된 사운드 노벨 게임들중 엄청난 많은 수의 분기점을 가지고 있다. 이야기꾼의 순서를 정하는 시점부터 분기가 나뉘는데 해당 이야기꾼의 이야기에 따라 또 분기점이 갈라지는 식. PS판에는 여주인공 쿠라타 에미가 추가되면서 이야기가 늘어났는데 숨겨진 시나리오까지 포함하면 SFC판은 50개, PS판은 70개까지 존재한다.

이렇다보니 나무위키를 포함해 학무 팬사이트에서도 100% 이야기를 정리한 곳은 거진 없으며 엔간한 인기, 유명작들은 한글패치가 있는 와중에 학무는 한글패치가 존재하지 않는다.

3.2 조악한 그래픽[편집]

SFC 학무는 당시 기술 문제로 화질이 안좋거나 연출이 되게 단조로웠는데 오히려 이 조악한 그래픽 덕에 공포감을 잘살렸다는 평이 많았다. 그래서 PS판 학무는 그래픽이 깔끔해지고 질이 좋아진 만큼 공포감이 하락해 츠키코모리에서는 의도적으로 그래픽 질을 떨어뜨렸다.

아파시 시리즈에서도 이 컨셉을 유지하고 있어서 몇몇 CG는 투박하거나 그로테스크한 부분은 섬세히 묘사되어있는 편.

4 등장인물[편집]

5 이야기[편집]

편의상 SFC와 PS를 통합시켰으며 아파시 시리즈는 아파시 시리즈/이야기를 참조바람.

6 파생 작품[편집]

6.1 소설판[편집]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1995
1995년에 출판된 소설판. 수록된 이야기는 「신도 - 타카기 할멈, 아라이 - 게이머의 조건, 후쿠자와 - 당신은 행복합니까, 카자마 - 향기로운 냄새, 이와시타 - 거짓의 사랑, 호소다 - 매혹의 화장실, 마지막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이다. 해당 소설판은 아파시 시리즈아파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VNV로 리메이크되었다.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x요일 시리즈
요괴워치 붐을 타고 기획된 아동 대상 소설 시리즈로 나루가미 학원 초등부가 배경이다. 그러나 저연령이 보기엔 수위가 높고 고연령이 보기엔 유치해서 별로 인기를 얻지 못해 수요일 편까지만 나오고 출판이 중단되었다.

7 현황[편집]

한때 일본 컨슈머 게임계의 심했던 검열 문제와 막내딸의 골프 뒷바라지를 위해 이이지마 타키야는 학무 게임 개발을 중지 선언을 함으로서 학무 시리즈는 막을 내리는 것으로 추정이 되었다. 그러나 2014년 이후 이이지마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학무 게임에 넣지 않았던 원고들을 아마존 킨들로 출판하기 시작했는데 엄청난 호조 속에서 업계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들이 학무 그림을 그려주겠다고 발벗고 나섰고 이이지마 또한 서클을 해제한 이후 게임을 만들어줄 인력이 없어 학무는 이제부터 킨들로 출판하겠다고 선언한다.

그뒤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아파시 학무 미드나이트 컬렉션 vol.1에 수록한 시나리오 바래다주는 개가 이식됨으로서 이이지마 타키야는 게임 업계에 복귀한 상태. 학무 신작과 ONI 시리즈 신작을 낼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2018년 여름 코미케에 《아파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생》을 내놓음으로서 학무 시리즈의 부활을 알렸고 신생이 잘팔리면서 후속작들까지 예정된 상태.

8 외부 링크[편집]

9 각주

  1. 사운드 노벨은 춘 소프트의 고유 상표이므로 공식적으로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표기되었다.
  2. 킨들로 출간된 소설 표지에는 「The scay story that was a school」로 기재되어있는데 오타로 추정됨.
  3. 이 둘은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는데, 츠키코모리는 그렇게 쓰레기까진 아니었지만 노잼이라 묻혔다. 근데 四八 (仮)는 정말 구제불능한 쓰레기 게임으로, 비교적 연말에 발매했는데도 KOTY에서 1등을 차지하고 만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