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잉글리시

(콩글리쉬에서 넘어옴)
위키러 eye is not broken! sugar yellow no and paak this rule please

1 meaning[편집]

broken english meaning that this english writing rule is no good and ungtary. sentence rescue and writing rule very a sack english. but english is not high and easy, so many people are still can speaking this broken english and this dinosaur language station hal maybe. foot sound there is R and L, or P and F, or B and V, soul town maybe.

2 example[편집]

  • konglish
  • japlish
  • won peace
  • regal mind
  • after servise
  • sms
  • skinsip
  • selca
  • cunning
  • witening
  • autobi
  • mug cup
  • concent
  • hardener

this moonsuh is made in arm gelatin rule. plus worker too this arm gelatin rule please mor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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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n English

3 의미[편집]

비문법적인 엉터리 영어. 문장 구조나 문법상 어색한 부분이 있는 영어를 말한다. 다만 언어의 수준이 높지 않고 쉬운 단어 위주로 쓰기에, 오히려 실제 세계 공용어로서의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발음에 있어서는 R과 L, 혹은 P와 F, B와 V 발음의 혼동 등도 있다.

4 예시[편집]

  • 콩글리쉬
  • 재플리시
  • 원피스(의류)
  • 리걸마인드(Legal mind) - 이는 법학도 간 주로 쓰이는 말인데 쉽게 말해서 법적 IQ이다. 미국 등 영미권 국가에는 존재하지 않는 표현이다.
  • 애프터 서비스(After service/AS) - 원래는 일본에서 만든 재플리시 용어(アフターサービス)로, 한국에서도 '구매 후 제품 수리 보장' 등을 의미한다. 그러나 영미권에서 '애프터 서비스'라고 하면 생략한 단어[1]를 상상해야 하기에 자칫 '므흣 후 추가 서비스' 비슷하게 인식할 수도 있다. 정상적인 영어로는 Customer service 혹은 Support, Warrant(-y)등으로 쓰며, 그나마 가장 비슷한 표현이라면 Aftersale Service가 있다.[2]
  •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준말) - 한국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준말로 쓰이는 SNS는 서양에서는 SM로 이해될 수 있다고 한다. 서양에 가면 social media라고 표현하도록 하자.[3]
  • 스킨십(Skinship) - 한국에서 쓰이는 '스킨십'에 대해서는 '가죽을 벗긴다.'라는 의미로 이해될 여지가 있다고 한다. 서양에 나가면 터칭(touching)이나 피지컬 콘택트(physical contact)라는 표현을 사용하자.[4]
  • 셀프 카메라(self camera) - 해외에서는 셀피(selfie)라고 해야 알아듣는다고 한다.[5]
  • 컨닝 (cunning) - 해외에서는 치팅(cheating)이라고 하며, 일본에서 건너온 말이다.[6] 2017년 현재는 영어 교육이 발달하면서 "컨닝이 아니라 치팅이라고 해야 옳은 표현이다"라고 가르치는 학교가 많이 있다. 한국어라면 차라리 '치트쓴다'가 가장 적절하다.
  • 화이트닝(whitening) - 한국에서 화이트닝은 '미백효과'를 의미하지만 이를 미국에서 (특히 흑형에게 사용한다면) 곤란해질 수 있다. 부디 '브라이트닝(brightening)'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7]
  • 오토바이 (auto+bi) - 흔히 쓰는 말이지만 오토+바이시클(bicycle)의 줄인말로, 일본에서 건너온 말이다. 해외에선 오토바이를 "모터사이클(Motorcycle)" 혹은 오토사이클(Autocycle)[8]이라고 한다.
  • 머그컵 (mug cup) - 이것 역시 한국이나 일본이나 흔히 쓰는 말이지만 해외에선 그냥 "머그(Mug)"라고 한다. 게다가 이거 따지고 보면 겹말인데, "머그"에도 컵이란 뜻이 있기 때문.
  • 콘센트 (concent) - 엄청나게 흔히 쓰이는 말인데다 표준국어대사전에도 실려 있는 말이지만 정작 해외에선 쓰지 않는 단어. 미국에선 "일렉트리컬 아웃렛(Electrical Outlet)"이라고 하고, 소켓(Socket)이라고 하면 영어권 국가에서 다 알아듣는다.[9]
  • 하드너(hardener) - 네일아트를 할 때 자주 쓰이는 어휘 중 하나인데, 물론 하드너라는 영어 단어는 있지만 여기서 쓰이는 하드너는 "스트렝드너(Strengthener)"라고 부르며, 굳이 한국어로 하자면 통상 "경화제"라고 한다.

이 문서는 암묵의 룰로 작성되었다. 추가 기여자 역시 암묵의 룰을 지켜 추가바람

5 각주

  1. 문자 그대로 직역하면 '뒷제공 (후처리)'등에 가깝다.
  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2839938
  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2839938
  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2839938
  5.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2839938
  6. カンニング, 영단어로는 '교활함' 정도의 의미.
  7.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2839938
  8. 원동기 정도의 뜻.
  9. 정작 한국이나 일본에선 소켓(Socket)이라고 하면 백열등 갈아끼우는 곳으로만 알아듣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 쪽은 영어권 국가에서도 소켓이라고 부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