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 마리카

홍어무침 (토론 | 기여)님의 2015년 8월 7일 (금) 21:2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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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마리카(橘 万里花(たちばな まりか))는 만화니세코이》의 등장인물이다. 애니메이션판 성우아스미 카나.

개요

경찰청장의 딸. 어릴 때 라쿠가 병실로 들어가 놀던 아이... 역시 이 아이에게도 해어질 때 열쇠는 주었는데 문제는 어릴 때 아버지들끼리 결혼약속을 해버린터라 본인이 약속의 소녀라고 거의 확신에 차 있다.

특징

화내거나 꼭지가 돌아버리면 사투리...를 쓰기도 한다.

인간관계 및 작중 행적

내용 누설 주의 이 부분 아래에는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열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니세코이에서 제일 인기 있는 히로인 답게 톡톡 튀는 매력을 담당하신다. 다른 여주 2명이 답답한 행보를 하는데 비하면 ( 물론, 요즘은 아닌듯 하기도? ), 타치바나 마리카는 맨 처음부터 한결같이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고 있다.

참고로 다른 여주들에 비해 가진 떡밥이 많은 듯 한데, 오노데라 코사키 집에서 발견한 책에서 앞표지를 문지르면서 지운 듯 한 장면, 삼합회이자 약속의 여주들 중에 제일 연장자이신 카나쿠라 유이가 나타나자 안절부절 못 하는 행동, 라쿠의 팬던트를 제일 먼저 열어보자고 제안 한 이 ( 아무래도 첫번째 잠금부분을 여는 열쇠의 소지자가 마리카일듯 ) 등 여러 가지 흑막에 가까운 존재이기는 하다.

허나, 비극적인 히로인이 될 가능성도 상당히 농후한데, 이미 맨 처음부터 몸이 안 좋다는 것을 시사하는 장면이 나온 것, 극 중 유언장을 쓰는 장면이 나온 것, 약속의 여인들 당시 이미 병약했던 장면을 고려하면 거진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최근 수행비서 느낌의 혼다가 라쿠에게 마리카에게는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다고 언급한 것을 고려하면 거진 오피셜. 니세코이의 향후 줄거리 스토리의 키를 쥔 인물이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의문이 가능 상황이 있다면, 코믹스에서 나온 동화책에 의하면 공주가 이러한 결말을 맞이하는 느낌이라는 건데, 암만봐도 공주를 마리카에 대입하기에는 무리수라 좀 더 두고 볼 여지는 존재한다고 본다.

172화부터 등장이 없다가 180화에서 오랜만에 등장했으나 학교는 나오지 못했으며 어마어마한 양의 알약을 복용하는 장면이 나와 몸이 훨씬 악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그리고 마리카빠들은 웁니다 또한 라쿠와 치토게 사이의 가짜 연인관계와 라쿠가 오노데라를 좋아한다는 것까지 다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라쿠에게 고백을 한다.

181화에서는 갑자기 쓰러져서 감시역으로서의 임무를 다하겠다는 혼다에게 잡혀서 본가인 큐슈로 보내져버린다. 사실상 유이 다음으로 퇴출당해버렸다. 늦게 등장한 순서대로 퇴출당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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