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은 리처드 도킨스가 자신의 저서 《이기적 유전자》에서 쓴 신조어로, 다양한 문화들이 유전자 복제처럼 주변에 전파되는 것을 말한다. 밈(meme)이란 단어 자체가 유전자를 뜻하는 진(gene)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밈의 예시[편집 | 원본 편집]

종교로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에 가장 많이 퍼진 밈이라면 기독교가 있다. 단일 교파나 교단이 달성한건 당연히 아니고 이것저것 사이좋지 않은 분들을 합쳐서 셈해야 하긴 하지만.

놀이 문화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고무줄 놀이, 땅따먹기 등을 들 수 있겠다.

1980년대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데덴찌'를 알고 있을텐데, 약간 놀라운 점은 2015년 현재 중고딩들도 데덴찌를 알고 있다는 점이다. 이 현상을 보면 놀이 문화도 대물림되어 계승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그 시대에 학창시절을 겪었던 사람이라면 학교에서 나도는 유행어 같은 것들이 있을텐데, 서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대전 같은 다른 지역에 놀러 갔다가 그 지역 학생들이 같은 유행어를 쓰는 걸 보고 신기해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TV에 나왔던 유행어도 아닌데.

주요 연구자[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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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