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키 스가루

미아키 스가루(三秋 縋)는 일본소설가다. 일본 미디어 워크스 문고에서 이 작가의 책을 출판한다.

1 소개[편집]

원래 일본의 익명 거대 게시판 사이트인 2ch(현 5ch)에서 소설을 연재하던 사람이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책까지 내게 된 케이스. 이후로는 작가로 데뷔해서 웹 연재 없이 바로 서적이 출판되고 있다.

2 특징[편집]

비교적 흔한 초자연적 소재로 흔하지 않은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주인공은 주로 남자인데, 2014년엔 남자 하나 여자 하나인 작품도 나왔고, 최근에 올수록 여주인공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작품에서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3 작품 목록[편집]

  • 스타팅 오버 (2013)
  • 3일간의 행복
  •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2014)
  • 가 전화를 걸었던 장소 (2015)
  • 가 전화를 걸었던 장소 (2015)

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