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행복

수명을 팔았다. 1년당 1만 엔에.

3일간의 행복》은 일본미아키 스가루가 지은 소설이다. 그림 E9L. 한국에서 현정수가 번역을 맡아 영상출판미디어를 통해 출판되었다.

원작은 2ch의 수명을 팔았다. 1년당 1만엔에.(寿命を買い取ってもらった。一年につき、一万円で。)로,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어 문고화 되었다. 그리고 원작처럼 3일간의 행복도 큰 인기를 얻어 빠르게 인쇄되고 있다.

1 작품 소개[편집]

초등학교 시절, 언젠가 자신은 큰 인물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주인공. 그랬던 그가 하루하루 힘겨운 현실과 나아질 것 같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여 결국 수명을 돈으로 바꾸고 만다. 그리고 직시하게 된 과거와 현재의 일들. 생명을 다 바쳐 얻어낸 3일간의 행복.

‘나’라는 존재감과 꿈을 잃고, 세상이 자신에게 친절해지기를 기대하던 주인공 쿠스노키가 행복을 찾으며 행복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소설.

2 줄거리[편집]

나의 삶에는 앞으로 뭐하나 좋은 일 따위는 없다고 한다. 수명의 "감정 가격"이 1년에 겨우 1만 엔뿐이었던 것은 그 때문이다. 미래를 비관해 수명의 대부분을 팔아버린 나는, 얼마 안 되는 여생에서 행복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지만 무엇을 해도 엉뚱한 결과를 낳는다. 헛돌기만 하는 나를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는 "감시원" 미야기. 그녀를 위해서 사는 것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것임을 깨달았을 때, 나의 수명은 2개월도 남지 않았다.[1]

3 각주

  1. 두 글의 출처는 노블엔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