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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례로는 아이디만 차단되고 아이피가 차단되지 않아 본의 아니게 차단회피를 저질러 차단소명게시판에 자수하고 선처를 구했더니 자수한 글은 삭제하고 관리자가 차단회피를 적발한 것처럼 꾸며 영구 차단시켰다. 이후 어떠한 소명도 하지 못하게 게시판 차단까지 추가로 하였다. [http://gall.dcinside.com/dcwiki/421673 링크]
또 다른 사례로는 아이디만 차단되고 아이피가 차단되지 않아 본의 아니게 차단회피를 저질러 차단소명게시판에 자수하고 선처를 구했더니 자수한 글은 삭제하고 관리자가 차단회피를 적발한 것처럼 꾸며 영구 차단시켰다. 이후 어떠한 소명도 하지 못하게 게시판 차단까지 추가로 하였다. [http://gall.dcinside.com/dcwiki/421673 링크]
[[File:Helmetboy.png]]


마찬가지로 [https://namu.wiki/w/사용자:Helmetboy 이 사례]의 경우에도 생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기여 내역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등 누구의 다중 계정인지를 떠나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인지 반달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고, 동일인으로 몰린 계정과 생성되거나 활동한 IP가 같았다 한들 두 계정이 생성되고 차단된 날짜를 봤을 때 관련성을 전혀 찾을 수 없으며, 시간이 흘러 IP의 주인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생성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 다짜고짜 영구 차단해버리고 차소게에 올라온 차단 소명조차 기각시킨 뒤 차소게 권한까지 차단시켜버렸다.
마찬가지로 [https://namu.wiki/w/사용자:Helmetboy 이 사례]의 경우에도 생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기여 내역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등 누구의 다중 계정인지를 떠나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인지 반달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고, 동일인으로 몰린 계정과 생성되거나 활동한 IP가 같았다 한들 두 계정이 생성되고 차단된 날짜를 봤을 때 관련성을 전혀 찾을 수 없으며, 시간이 흘러 IP의 주인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생성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 다짜고짜 영구 차단해버리고 차소게에 올라온 차단 소명조차 기각시킨 뒤 차소게 권한까지 차단시켜버렸다.

2019년 6월 23일 (일) 00:31 판

이 문서에는 나무위키에서 억울하게 차단당한 사람들의 한이 서려 있다

개요

라레나는 나무위키의 관리자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용자에게 반달러 및 영구차단자의 다중 계정이나 VPN이란 누명을 씌워 차단 회피 혐의를 적용하거나 건의, 비판 글을 쓰는 등 사측에 비판적인 자세를 보이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사측 비방, 운영 방해 혐의를 적용해 무기한 차단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름은 최초 피해자인 rarena에서 유래되었으며, 위키 갤러리를 통해 일종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요즘은 굳이 다중계정·반달·사측을 비판하는 것과 관계 없이 나무위키 내의 모든 부당한 차단을 나타내는 말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과정

  1. 한 유저가 사측에 비판적인 자세로 나오거나 추구하는 편집 성향이 다른 등 사측 입장에서 눈엣가시로 여기는 유저가 있다. 혹은 우연의 일치로 가입 시 사용했던 IP나 주로 활동하는 IP가 공용 IP거나 반달러가 주로 활동하는 대역과 겹치는 경우가 있다.
  2. 사측은 그 유저의 기여 내역, 규정 위반, 피신고 이력 등을 모두 찾아본 뒤, 적당한 건이 나온다면 사측 비방, 운영 방해를 적용하거나 각종 혐의를 부풀려 영구 차단해버리며, 적당한 건이 나오지 않는다면 전혀 관련 없는 유저와 다중 계정으로 엮어 동반 영구차단한다.
  3. 부당한 차단에 항의하려 해도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단 소명 게시판 글쓰기 권한까지 차단한다. 차소게까지 차단 당하면 다른 IP 등으로 나무위키 게시판에서 소명을 하는 것 말고는 차단을 면할 방법이 없어지며, 설령 다른 IP에서 작성된 소명글에 대해 선출된 운영진이 우만레 문의로 돌린다던지 답변을 해도 어차피 사측보다 권한이 모자라니 선출된 운영진은 그 유저에게 어떤 조치도 해줄 수 없고, 사측은 소명을 기각한다는 내용의 형식적인 댓글 한 줄만 남기는 것 외에는 신경 쓰지도 않는다. 혹은 아예 사측에서 소명글까지 삭제해버리는 경우도 많다.[1]
  4. 라레나 연관 소명이나 이의 제기, 다중 계정 판단 근거 공개 요청은 무조건 기각한다. 라레나를 당했든, 정당하게 차단됐든 이미 영구차단된 사용자가 영구차단된 후 자신은 위키에서 활동한 적이 없다면서 후에 차단된 자신과 상관 없는 사용자와 동일인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해도 (영구차단을 해제해 달라는 목적이 아님에도) 사측은 기술적으로 동일인이라는 입장을 굽히지 않으며 기각한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다. 이미 위키를 떠난 사람이거나 상식적으로 소명할 리 없는 반달과 동일인으로 몰렸을 때에도, 사측은 판단 근거를 전혀 공개해 주지 않는다.

문제점·사례

나무위키에서 다중계정 검사를 요청할 경우 다중 계정 검사 결과는 단순히 "동일인입니다" 혹은 "동일인이 아닙니다" 형식으로 알려준다. 문제는 이 검사 절차가 불투명하고 어떤 근거로 동일인이라고 판단한 것인지 타당한 사유를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 나무위키 측에서는 타당한 사유를 알려줄 경우 차단 회피에 악용될 여지가 있어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개인정보 등등의 문제로 공개가 까다로운 것도 있으나, 때때로 억울함을 토로하는 사용자가 생긴다. 문제는 이런 사용자들은 어느 아이피가 문제인지 알 도리가 없어 소명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

이 때문에 나무위키 사측에서 이 부분을 악용하여 눈에 거슬리는 사용자들을 반달러들과 엮어 차단시킨다는 의혹이 있다. 실제로 민선 폐지 후 억울하게 영구 차단을 당했다고 호소하는 사례들이 증가했으며[2], 사용자:관리자가 차단 소명 게시판 등을 관리하는 동안 해당 관련 문의글이 삭제되었고, 2018년 8월 15일부터는 차단소명 게시판을 소명하는 당사자와 관리자들만 볼 수 있도록 개정하는 등 미심쩍은 부분이 많다.

물론 진짜 반달러일 수도 있겠지만, 해당 반달러와 연관성이 없다는 관련 증거를 제시한다 해도 관선의 힘이 막대하여 아무리 항의해도 묵묵부답이라 해당 행위를 당한 피해자는 반달러로 낙인이 찍히게 되며, 새로 계정을 파거나 IP를 바꾸지 않는 한 구제받을 방법이 없다. 일단 한번 당하게 되어 새로이 계정을 만들면 전혀 다른 이용자인 척 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비슷한 편집 패턴을 보이거나 차단된 계정이라는 것을 알릴 경우 차단회피로 간주되어 또 다시 영구차단을 당하게 된다. 그냥 계정 하나 새로 만들거나 아예 위키에서 눈팅만 하면 그만 아니겠냐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기여량이 많고 반달신고를 많이 했던 위키페어리라면 그동안 활동하면서 쌓은 기여와 평판을 모두 잃게 되므로 사실상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여기에 신고글이 들어오면 귀찮다는 듯이 제대로 된 전후 사정 파악이나 다검을 거치지도 않는다든가, 단순 경고, 기간제 차단에서 마무리될 수 있는 문제임에도 차단 기간 규정을 무시하고 영구 차단을 먹이거나 운영자들의 네트워크 관련 지식 부족으로 반달이 이뤄지지 않았더라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작정 공용, 해외 IP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든지 IP 지급 기관이 특정되지 않은 불특정 대역을 프록시/VPN 대역이라면서 대충대충 차단을 집행해버리기도 한다. 혹은 VPN을 악용할 목적이 아닌 참작 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한 방법으로 가입했다며 소명 기회조차 주지 않고 영구 차단을 먹인 사례도 있다.#[3]

심지어는 나무위키 게시판에서 운영 관련 문제를 지적하는 등 마음에 들지 않는 IP 사용자나 다른 사용자와 토론, 논쟁 중이거나 단순히 운영과 관련해서 문의한 것에 불과한 IP 사용자가 별다른 기여 내역이나 계정 접속 내역이 없을 경우에도 다짜고짜 VPN GATE를 사용했다고 몰아 영구 차단시키는 엽기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는 등 운영자들의 골병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 사측 관리자가 이러한 IP 사용자를 싸잡아 영구 차단자가 운영 방해를 시도하는 것이라고 단정짓는 내용의 공지글을 올릴 정도이니 단순히 IP 사용자가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

또한 나무위키 관리자가 다검을 활용하지 않고 오리 실험을 하는 것은 명백하다. 관련글 해당 아이피를 정상 아이피가 아니라고 바로 차단시켰는데 해당 아이피가 VPN인지 아닌지 올리자마자 확인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 실제로 해당 당사자가 자신이 VPN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는데, 이는 규정상 문제가 없어 차단하기가 곤란하자 오리 실험을 적용해서 차단한 것이다. 어찌 보면 투명성 측면에서 악명 높은 위키백과의 오리 실험보다 더 심각하다.

또 다른 사례로는 아이디만 차단되고 아이피가 차단되지 않아 본의 아니게 차단회피를 저질러 차단소명게시판에 자수하고 선처를 구했더니 자수한 글은 삭제하고 관리자가 차단회피를 적발한 것처럼 꾸며 영구 차단시켰다. 이후 어떠한 소명도 하지 못하게 게시판 차단까지 추가로 하였다. 링크

Helmetboy.png

마찬가지로 이 사례의 경우에도 생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기여 내역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등 누구의 다중 계정인지를 떠나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인지 반달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고, 동일인으로 몰린 계정과 생성되거나 활동한 IP가 같았다 한들 두 계정이 생성되고 차단된 날짜를 봤을 때 관련성을 전혀 찾을 수 없으며, 시간이 흘러 IP의 주인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생성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 다짜고짜 영구 차단해버리고 차소게에 올라온 차단 소명조차 기각시킨 뒤 차소게 권한까지 차단시켜버렸다.

이러한 일이 단순히 반달러한테 적용되면 그나마 문제가 덜 할 수 있지만 무고하게 차단을 당한 사람들이 억울함을 호소해도 사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사측의 운영정책과 위키백과화[4] 등 관리자 개인의 편집성향과 맞지 않다든지 혹은 사사로이 충돌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심지어 합당한 증거 없이 나무위키 외부에서 토론에 외부개입을 시도했다거나 나무위키를 비방했다고 묻지마 차단을 적용하기도 한다.

게다가 차단당한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미심쩍은 차단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거나 라레나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사용자가 있으면 곧바로 사측 비방, 운영 방해 명목으로 영구 차단해 버린다. 사실상 나무위키에 대한 외부의 비판을 일절 듣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심지어 악명높은 한국어 위키백과도 반대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차단을 먹인 적은 없었으며, 어지간한 악성 유저가 아닌 이상 차단 재검토 요청이나 자신의 토론 문서 편집까지 막아버리는 경우는 드문데 말이다.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보다도 유저 친화적이지 못하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결론

라레나를 부정하고 사측 운영자를 옹호하는 측에서는 나무위키에서 문서 훼손, 다중계정 악용, 운영 방해 등으로 영구차단을 당한 반달러들이 부당한 차단이라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다중 계정 오인 차단과 여론몰이, 관리자 권한 남용은 위키백과 등 타 위키 사이트에서도 종종 벌어지는 일이며 나무위키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주장한다.[5]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봐도 이는 말이 안 된다. 일반 유저가 다검 요청 글을 올릴 때에도 의심되는 IP/유저의 편집 문서, 패턴 등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는 근거를 제시해야 검사가 이뤄지는 것과는 달리 사측이 다중 계정 및 어떤 신고조차 당한 적이 없는 정상적인 유저를 비공개로 차단하고 납득할 만한 근거 제시도 없이 (기술적으로) 동일인이라는 말만 반복하는 것은 의심의 여지를 줄 수밖에 없으며, 진정 영구차단자가 '우기는' 것이고 부당한 차단이 아니라면, 사측에서도 그 유저를 비공개로 차단하거나 당당하게 검증에 응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 위에서 말했듯이 라레나 당한 피해자들이 여러 증거나 신상 정보를 공개하는 등의 방법으로 차단의 부당함을 증명하려 해도 사측 관리자는 해당 제안을 묵살하거나 심한 경우엔 아예 통보도 하지 않고 글을 삭제해버린다.

또한 사측은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차단 근거를 정확하게 설명할 경우, 차단 회피에 악용이 되는 사례가 빈번하여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억울한 사람을 만드는 게 정당화되진 않으며, 라레나를 당한 사람들이 아닌 정말로 반달 등을 저질러 적법하게 영구차단된 사용자라 할지라도 그 사용자에게 없는 혐의까지 만들어서 뒤집어 씌우는 것 역시 합리화될 수 없다. 그리고 애초에 IP 대역과 기기 등을 모두 바꾸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위에서 서술된 사례 외에도 라레나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정당하게 집행된 차단임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차단당한 것처럼 흉내내는 건지, 나무위키 사측 관리자가 의도적으로 다른 반달러와 엮어 차단 시킨건지, 혹은 관리자의 실수인지는 당사자들 외엔 알 길이 없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대로,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는 아무런 근거도 제시해주지 않고 결과만 통보 하는데다가, 실제로 사측이 스스로 다중계정 검사 결과를 뒤집거나 제대로 된 다중계정 검사도 없이 차단을 집행한 사례도 있으며, 다중 계정 문제를 떠나 영구 차단까지 갈 거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자의 규정 실수/무시로 인해 영구 차단되어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주장까지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제3자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의심할 여지는 있고, 차단이 비공개로 이뤄진다는 점과 멀쩡한 IP를 VPN으로 몰아 차단하는 사례에서 봤을 때 위의 사례 외에도 실제로 라레나 당한 사람들은 훨씬 더 많이 존재할 것이다.

사실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도 관리자가 광역 차단 기능을 남용하는 바람에 단지 차단된 사용자와 같은 지역에 살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위키질이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자동 차단 스크립트가 오작동해 잘못 차단되는 사례는 많았지만, 리그베다 시절과는 달리 이런 부당한 차단을 지칭하는 용어가 나타난다는 것과 특히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 이후부터 관련 의심 사례가 증가했다는 것 자체가 나무위키 사측의 다중계정 검사와 운영이 탐탁치 않다는 반증일 수도 있다.

라레나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사측 관리자의 이런 행동은 나무위키의 규정과 절차를 깡그리 무시하는, 전형적인 인터넷 독재 행위이며, 청동의 독재에 반발하여 만들어지고, 2015 여성시대 대란에 맞서 싸우며 입지를 다졌던 나무위키가 여러 민선 관리자들의 병크와 민선제 폐지 및 영리화, 사유화를 거치면서 그들과 똑같은 수준이 되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각주

  1. 이는 "사측 관리자는 특정 이용자의 소명권을 무기한 제약할 수 있다."는 규정으로 명문화되어 있다. 또한 선출된 관리자의 경우에도 특정 이용자의 소명권을 3개월 이내로 제약할 수 있기 때문에 뒤늦게 차단된 사실을 알게 되어도 구제받을 방법이 없어지기도 한다.
  2. 단, rarena가 차단된 시기는 2017년 6월로 관선 시기가 아닌 민선 시기였으며, 민선 폐지 직후 사측에 이의를 제기한 사용자가 주민 반달과 동일인으로 몰려 무기한 차단당한 것으로 보아 민선 시기에도 라레나를 당한 피해자들이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3. 해당 유저는 자신이 집에서 사용하는 IP가 휴대폰 인증을 하지 않는 한 가입이 막혀있어 개인정보 유출에 민감함을 느끼고 VPN을 사용해 가입한 사실이 드러나 영구 차단을 당했다. 운영사의 정체도 불분명하며 한국 법을 준수하지 않는 기업을 뭘 믿고 휴대폰 번호를 넘겨줄 수 있단 말인가?
  4. 주로 예시, 독자연구, 유머성 서술, 취소선, 한줄요약을 삭제하는 행동을 말한다.
  5. 실제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전혀 상관 없는 사람과 다중계정으로 몰려 억울하게 차단당한 사례가 있고, 억울하게 차단당한 사용자와 관련한 토론도 있다. 하지만 이런 토론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만 봐도 나무위키보다는 상황이 한참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