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ia 5800

5800 XpressMusic
제조사 노키아TMC
연산 장치
CPU 프리스케일 MXC300-30
RAM 128 MB
디스플레이
전면 3.2인치, 360 x 640 픽셀, TFT-LCD, (ppi)
연결
통신규격 HSDPA, HSUPA, UMTS, GSM & EDGE, Wi-Fi 802.11 b/g, 블루투스 2.0
카메라
후면 카메라 전면 30만 화소, 후면 320만 화소
운영체제
운영체제 Symbian OS v9.4
기타

노키아에서 설계하고 노키아TMC에서 생산한 심비안 기반 스마트폰. 피처폰 아냐! 2008년 해외에 선보였으며 2009년 KT를 통해 N5800이라는 모델명으로 수입되었다. (사후지원은 KT테크에서 대행) 대한민국에서 생산되었지만 자유무역지역에서 일반 구역으로 옮기면 수입이라고 치니까 수입 맞다.(...)

XpressMusic이라는 부제에 맞춰 음악 특색폰이었으나, 대한민국에선 관련 서비스를 전혀 쓸 수 없고 심비안의 앱 생태계 가뭄으로 인해 거의 피쳐폰으로 전락했다. 앱이 부족하다는 윈도우 폰에도 있는 카카오톡조차 없다. 다만 휴대폰 본연의 목적엔 충실하고, 노키아 제품답게 잘 부서지지도 않아서 단순히 쓰기에 적절하다.

국내 출시 당시 옴니아-아이폰 등쌀에 터져서 묻힌 감이 있지만, 의외로 아이폰보다 먼저 나온 스마트폰이다. 전면 카메라로 나름 영상통화도 되고, PC 싱크 프로그램을 깔면 테더링도 가능했다.(와이파이 테더링은 별도 어플 필요) 언론에서는 '가난한 자의 아이폰'이라고 불리기도.

1 특성[편집]

  • 내부 시계가 있어서, 전원을 꺼도 시계가 흘러간다. 스케쥴이나 알람이 있다면 폰을 꺼놔도 잘 울린다.
  • 데이터 통신용으로 마이크로 USB 단자를 탑재하고 있지만 충전 포트는 따로 있다. 그렇다고 전원을 특별하게 먹는 건 아니고 5V를 먹는다.
  • 뒷면 배터리 커버에 터치펜이 내장되는 데, 이걸 고정하는 핀이 잘 부러지는 편이다.
  • 사용자들이 사후지원 관련해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KT가 좀 많이 시달렸다.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의 사후 지원을 얻어내기 위해 유저들이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를 갈군 보기 드문 케이스.
  • 기본 제공품 중에 기타 피크를 닮은 터치 도구가 있는 데, 이게 익뮤 뿐만 아니라 다른 걸 분해할 때 요긴하다.

2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