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력공사

EDF 로고

프랑스 전력공사(프랑스어: Électricité de France S.A., EDF; 영어: Electricity of France)는 프랑스의 전력회사로, 프랑스 정부가 대주주인 전세계구로 노는 전력회사로 발전양으로 따지자면 580.8테라와트시 이며, 여러 자회사들이 전세계 곳곳에 퍼져 있다. 프랑스 전력회사는 3천 5백 10만 클라이언트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 CERN도 EDF의 주 고객중 하나이다.

처음 시작은 1946년 4월 8일, 프랑스 공산당이 프랑스 전역에 엮겨 있는 1700여개의 크고 작은 전력회사를 국유화 하면서 시작했으며, 1999년까지 프랑스 내에셔 독점적으로 놀다가 EU에게 걸려서 20% 정도는 경쟁자들과 경쟁해라는 걸 받고 독점이 깨어지게 된다(...) 그러다가 2004년 11월 19일 드디어 국가 소유기업(EPIC, Établissement public à caractère industriel et commercial)에서 탈출 하여 일반 주식 회사, 즉 민영화가 되었다. 물론, 개뿔이 민영화지 프랑스 정부측에서 주식의 83.7%를 소유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 덕후[편집]

EDF는 자국의 전기를 다른 국가에 많이 팔아먹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유는 당연하게 원자력에 몰빵했기 때문. 이렇게 몰빵한 결과, 원자력 비중이 무려 77%에 해당한다. 이런 덕택에 그린피스와 EDF간엔 악연이 매우 깊다. 얼마나 깊냐 하면 한번은 EDF 측이 그린피스 측을 해킹하여 법정까지 가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