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혐오

(에이블리즘에서 넘어옴)

1 개요[편집]

장애인혐오(Anapirophobia) 혹은 장애인 차별(Disability discrimination)은 장애인이나 장애인에 대한 편견 및 고정관념, 혐오, 차별과 억압을 의미한다.

또한 비장애인 중심적 사고에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태도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는 에이블리즘(Ableism)이라고도 한다.

2 사례[편집]

  • 장애를 시혜와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봄.
  • 모든 장애가 치료와 극복의 대상이라고 바라봄.
  • 장애, 장애인을 단편적으로 일반화함.[1]
  • 장애인 접근성에 대한 반대
    국내에서 특정 지역에 장애인 관련 시설이 지어지면 집값이 오른다던가 혹은 장애인의 존재 그 자체에 대한 혐오의 이유로 반대하는 경우가 많다.
  • 장애를 배척의 대상으로서 바라봄

3 장애인혐오 용어[편집]

  • 병신
  • 애자
  • 정박아, 저능아 - 지적장애인 혐오
  • 절름발이 - 신체장애인 혐오
  • 귀머거리 - 청각장애인 혐오
  • 장님 - 시각장애인 혐오
  • 정신병자, 또라이 - 정신장애인/정신질환자 혐오[2]
  • 장애는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
    2000년대에는 장애인들에게 당당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용된 경우가 많았지만 2010년대부터 타인을 조롱하기 위한 욕설로써 사용되는 혐오발언으로 쓰이는 일이 점차 많아졌다. 예를 들면 인터넷 트롤러[3]들 같은 쓰레기들을 가리켜서 이런 표현을 쓰는 경우.
  • 장애인 그 자체를 욕으로 사용하는 것

4 같이 보기[편집]

5 바깥 고리[편집]

6 각주

  1. 장애라는 것은 매우 큰 범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구권에서는 장애의 범주도 넓은데, 그 지역에선 애당초 장애를 비정상이라는 개념으로 타자화하지 않을 뿐더러 치료가 필요하거나 비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더라도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특정 일부 대상에게도 법적 장애인 자격이 주어지기도 한다.
  2. 또라이는 다소 애매하지만 정신병자는 분명 차별적 용어다.
  3. 주로 악플러나 특정 혐오 사이트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