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ONE

루마니아, 몰도바의 팝 트리오.

가수[편집]

1999년에 단 벌란, 페트루 젤리호브스키로 결성되어 Dar, unde ești...란 앨범으로 데뷔하였다. 그 후 젤리호브스키가 나가고 아르세니에 또데라슈, 라두 스르부가 영입되어 2004년 Number 1을 발매하는 등 나름 인지도가 있었다. 2004년 DiscO-Zone에 수록된 Dragostea din Tei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룹도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국내의 배우, MC 겸 가수인 현영이 리메이크한 적도 있다.


뮤비 보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 ㅠㅠ

이 노래가 유명해 진 데는 이 분의 역할도 빼 놓을 수 없다.

미국의 Gary Brolsma이란 남자가 이 노래를 들으면서 하는 동작이 워낙 발군(...)의 실력인지라 인기가 엄청났었다. 영문 위키에도 관련 항목이 있다.

이후 같은 루마니아가수 하이두치가 이 노래를 표절하여 법정싸움을 벌였다. 결국 O-ZONE 측이 승소했지만, 1년 뒤 Dragostea Din Tei의 영문 버전을 공개했지만, 3월 빌보드 잡지에서 72위 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그 후 해체되었다.

그 후 멤버들은 각자 솔로로 활동 중.

2007년 일본에서 스마프가 스마스마에서 O-ZONE과 Dragostea din Tei를 같이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