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Z1

H1Z1
H1z1.png
개발사 데이브레이크 게임 컴퍼니
배급사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출시일 2018년 3월 1일
플랫폼 Windows (스팀)
장르 FPS
모드 멀티플레이
언어 영어
웹사이트 공식사이트

H1Z1》는 데이브레이크 게임 컴퍼니에서 개발하고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하는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하이지, 하이즈 등으로 불린다. 현재 19.99달러로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돈을 냄으로써 프리미엄 계정을 얻을 수 있다. 좀비 아포칼립스 + 생존과 배틀로얄을 기반으로 한 생존 게임.

1 게임플레이[편집]

게임 모드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생존 서버와 배틀로얄 서버이다. 생존 서버는 사람들과 좀비에게서 살아남으며 집을 짓고 밴딧을 하는 모드, 배틀로얄은 《헝거 게임》처럼 150명 정도끼리 서로 싸우고 살아남는 모드이다.

1.1 생존서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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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배틀로얄[편집]

h1z1의 알파이자 오메가

많은 인터넷 방송인들이 플레이하고 가장 재미있는 모드라고 흔히 부르는 모드이다. 총 3개의 서버(US, EU, AU)에서 약 150명으로 시작하여,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것이 목표이다.

생존모드처럼 스태미너, 갈증 등은 없으며, 오직 체력만 있다. 서버에 들어서면 A1 포지션에 큰벽이 세워져 나갈 수 없는 공간에 모여 사람이 모일 때까지 기다린다. 사람을 모으는 방식은 리그오브레전드를 생각하면 된다. 일정 이상의 사람이 모이면 시작하는 방식. 일정 이상의 플레이어가 모이면 모두 공중에서 낙하산을 타고 맵 여기저기에 뿌려진다.

먼저 지상에 착륙하면 자동차를 얻는 것이 우선이다. 자동차를 먹으면 게임은 거의 이겼다고 봐도 된다. 차 있으면 운전도 하고 파밍도 하고 로드킬도 하고 픽업도 해주고

자동차를 얻지 못하면 주변 건물 내에서 무기, 장비를 챙기며 흔히 파밍이라고 하는 행위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어느 정도 파밍이 끝날 즈음이 되면 가스가 퍼진다는 공지가 올라온다. 여기서 이 가스란, 녹색의 기체로 체력을 도트데미지[1]로 서서히 빼앗는다. 가스는 지도 기준으로 우측 하단서부터 좌측 상단으로 서서히 올라오므로, 지도를 보고 미리 숨을 안전처를 물색해 두는 것이 좋다.[2]

후반이 되면 사람들이 모두 숨어 있거나 희박한 확률로 파티를 짜 돌아다닌다. 그때부터는 마구 나가 돌아다니는 것 보단 몸을 사려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그런 식으로 순위권 (1등~10등) 안에 들면 보상 아이템을 준다. 각종 스킨 팩부터 에어드랍 티켓도 주므로 노려볼 만 하다.

2 차량[편집]

H1Z1에서는 탑승, 이동수단이 자동차밖에 없다. 모든 차량은 총합 4명이 탈 수 있다. ⇧ Shift를 눌러 가속할 수 있지만, 평지가 아닌 곳에서 전복되기 쉽다.

차가 스폰된 상태 그대로일 경우, 트렁크에 여분의 기름 한 통과 장착된 부품(스파크 플러그, 부스터, 배터리 등)이 있다. Tap을 눌러 자동차 트렁크에 물건을 적재하거나, 자동차 부품을 장착/해제 할 수 있다.

로드킬을 할 수 있는 강력한 창과 총알을 어느 정도 막아주는 방패의 역할을 할 수 있고, 광활한 맵을 돌아다니기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보통 지정된 스폰 장소에서 랜덤 스폰되는데, 개수는 적지만 필요도는 높아서 경쟁률이 치열한 편이다. 종류는 세 가지로, 각각 차량의 속도가 다르다.

2.1 픽업트럭 (Pickup truck)[편집]

녹색으로 도색된 트럭이다. 속도가 가장 느리다보니, 다른 차보다는 선호도가 떨어진다.없는 것 보단 훨씬 낫지만 힘이 약하다 보니 가파른 오르막길이나 높은 산을 타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첫 번째, 두 번째 탑승자는 앞좌석에 탈 수 있지만 나머지 두 명은 짐칸에 앉아서 이동해야 한다. 짐칸에서는 사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오히려 공격당하기 쉽다.

2.2 오프로더 (Offroader)[편집]

갈색으로 도색된 지프차다. 속도는 빠르며, 여기저기에 많이 스폰되는 편이다. 우연히 거리를 돌아다니다 얻게 되는 경우도 많다.

크기가 크다보니 적에게 잘 노출되지만, 운전 중 전복사고는 적은 편이다.

2.3 경찰차 (Police car)[편집]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경찰차이다. 속도가 가장 빠르지만, 오히려 너무 빠르다보니 사 고위험이 크다. 도심가나 경찰서에서만 스폰이 되다보니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여담으로, X를 눌러 사이렌을 킬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3 스테이터스 창 / 인벤토리[편집]

기본적으로 스테이터스와 인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Tap을 눌러 열 수 있다. 스테이터스에는 체력, 허기, 갈증, 스태미너 등이 퍼센트로 표시되어 있고, 그 우측에는 인벤토리가 표시된다.

4 각주

  1. 1씩, 또는 2씩처럼 지속적으로 적은 양의 데미지를 주는 것
  2. 시간이 지날수록 가스의 데미지가 높아지므로 미리 안전한 구역에 자리를 잡는 게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