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 (팝픈뮤직)


1 개요[편집]

팝픈뮤직의 캐릭터로 SHION의 담당 캐릭터이다. 설녀 캐릭터로 팝픈카드 상의 속성은 물, 바람이다.

2 캐릭터 프로필[편집]

  • 생일 : 11월 7일 (입동)
  • 출신지 : 노르웨이의 숲
  • 취미 : 눈장난
  • 좋아하는 것 : 겨울
  • 싫어하는 것 : 봄이 오는것

3 곡 페이지[1]의 코멘트[편집]

3.1 캐릭터 코멘트[편집]

「백야의 숲에서 만난 소녀. 마치 눈처럼 덧없는 이 감정은, 언젠가는 녹아버리는걸까요.」

3.2 디자이너 코멘트[편집]

머리에 솜사탕, 설녀 시온쨩입니다.
디자이너로써 다양하게 고민하며 마지막에 조언을 해준 분은 요시쿤이었던 것입니다만 메텔의 긴 "아름다운 속눈썹"을 조언한 것입니다.
안타까운 겨울의 하이 스피드 튠을 듣고 있어서 안타까움 속에서 격렬함을 부여하고 싶다, 라고 하는 것은 격렬한 MISS 모션이 되었습니다.
평소 얌전한 아이만큼 화 내면 무섭습니다.

이름은 겨울의 계어(계절의 언어), 삼한사온(三寒四温), 이 중 사온의 음을 따서 しおん으로 정했습니다.
시온(개미취)이라는 꽃도 있지만 이 꽃은 가을 꽃, 이름 그대로 연한 보라색 입니다.
캐릭터의 색감은 꽃에서 따온 건 아니지만, 설녀이기도 하고 차가운 색상으로 할 예정이여서 마음에서 얼어 버릴 것 같은 추위도 둥실둥실 쌓이는 눈은 왠지 따뜻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파랑 색 계열 뿐만 아니라 아주 조금 따뜻한 색감을... 생각하며 연보라색을 선택했습니다.
오래된 온천 여관의 창문에서 바라보는 눈의 정원이라는 느낌일까요?
눈에 대해서 "차갑다!"나 싫은 이미지가 없는것은 너무 눈이 오지 않는 곳에서 자란 탓일지도 모릅니다.

라고, 이름이 정해지고 나서 좀 있다가 shio씨가 "역시 이름을 바꾸자"라고 머뭇 말하기 때문에 왜죠? 라고 생각해보니 이름의 철자가...!!! 캐릭터에 자신의 이름이 붙여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가.
시온쨩 마음에 들었던 모양으로 모두에게 다시 의견을 들을 때마다 shio씨가 수줍어 하면서 이유를 말해서 재미 있었습니다.
결국 칫히의 주장으로 이 아이는 시온쨩인 채로, S자로는 없습니다.
일본인의 shio를 연상하는 캐릭이 되었으면 다행.
나도 언젠가 뜻하지 않게 이름이 거의 비슷한 캐릭터가 생기지 않을까~ 라고 기대해 봅니다.

없을 것 같다.

- ちっひ -

3.3 스태프 코멘트[편집]

닉네임 코멘트
とっき-(디자이너) 어쩌면 HYPER 패턴이 될지도 모른다! 하면서 플레이도 몇번 해보는데 그때마다 그것은 환상이었던 것을 알게됩니다. 어려워!
まめしば(프로그래머) 한때 "킷코에루-"의 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겨울같은 튠입니다. 캐릭터도 겨울 같습니다. 여름이 되면 2P로
eimy(디자이너) 이번에도 난이도 결정때문에 팔은 걷어붙이고 진심으로 임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요시 군에게서 리얼 오쟈마가 발동해서 곤란했습니다. 분하게도 싫은 보면에서 아직 2번밖에 클리어 하지 못했어요. 젠장...
TAMA(디렉터) 리플렉 비트에서 눈도 피곤할 것 같은 DJ YOSHITAKA 기한 아슬아슬 했지만,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mayo(디자이너) 가장 초심자같은 나는 울상이 됩니다. 간신히 클리어...! 시온쨩 이쁩니다. 필사적으로 두드리며 플레이중은 하이 스피드 일색, 머리가 하얗게 된다. 그래, 눈처럼이야!
が~す~(프로그래머) 처음에 방심하고 있다가 팝군(노트)이 내려와서 놀랐다. 캐릭터의 이름이...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shio(디자이너) 뭐랄까, 팀의 모두에게 들으면 "그런건 생각도 못했어요." 라고 깜짝 놀라면서, 오히려 자의식 과잉으로 죄송합니다 라고 더 되었어요(머뭇머뭇) 요시오도 이름 데이터 만들 때 처음 알았을 거야... 흑흑. 그래도 이런 귀여운 캐릭터는 뭐랄까랄까 이 페이지에서 알아보지 못해서 좋은 일을 알게 된 시온쨩 팬 여러분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내일부터 단번에 잊어 주세요! 칫히의 Sっ子めー 음, 요시 군의 명령 실행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YMS. CMDS.
PON 악곡 발주 시 EXCEL을 보면, DJ YOSHITAKA->전에 없던 킬러 튠 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항상 전례없던 곳을 목표로 하는 선배의 자세, 대단해요! 리플렉 비트의 제작이 귀신같이 바쁜 와중에 만들어 준 이 곡, 전례없던 킬러 튠으로서 후세에 구전되어 갈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크리스마스 송처럼 겨울이 되어 이것! 보고 싶어 집니다.
wac "팝픈에서 전례없던 이것을 만들었어요!" 라고만 선언하고 리플렉 비트로 떠난 요시 군. 어떻게 전례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리기로 했다. 돌아왔을 때 리플렉이 상당히 힘들었는지, 애타게 마이너 키로 "すれ違ーうたびーにー"라고 흥얼 거리게 되었습니다. 그 시점에서 희미하게 싫은 예감을 하고 있는데 사운드 완전 UP의 주가 되어 "피아노 솔로 연주해주세요"하면서 와서, 뭐랄까 이제 내가 심란해 졌습니다. "살아나라! 살아나라! 힛힛후-!" 라고 외치면서 피아노 솔로를 제공했습니다.

4 각주

  1. 출처, 공식 사이트의 SHION 소개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