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년법

기년법(紀年法)은 나라민족이 역사적으로 경과한 햇수를 계산할 때, 어떤 특정한 연도를 기원으로 하여 그로부터 햇수를 세는 방법이다.

기원의 근거에 따라 정치적 기년법, 종교적 기년법, 천문학적 기년법 따위가 있다. 서기의 책력을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고, 별도의 책력을 가지기도 한다.

종류[편집]


  • 인류력 : 체사레 에밀리아니(Cesare Emiliani)라는 학자가 주장한 기년법. 정확히는 Holocene calendar(또는 Human Era)라 부른다. 서기력으로 현재는 2016년이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이보다 더 오래되었고 그에 따른 유적들 내지는 또는 학계를 뒤엎는 유적도 발견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예수탄생 이전 이후로 나누는 서기력 보다는 범용성을 높인 기년법이다. 단지 서기에 만년을 더하면 된다. 수정바람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