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카 타이가

아이사카 타이가
逢坂 大河
등장인물 정보
출생 17세
성별 여성
직업 고등학생 2학년
신체 143.6cm
가족 아이사카 리쿠로 (아버지)
소속 오오하시 고등학교 2학년 C반
작품 정보
작품 토라도라!
성우 일본 쿠기미야 리에
대한민국 여민정

아이사카 타이가(逢坂 大河(あいさか たいが))는 라이트 노벨 《토라도라!》의 주인공으로 타카스 류지의 집 옆에 있는 고급 맨션에 사는 소녀이다. 학기 초엔 인형 같은 외모로 남학생들의 고백도 많이 받았으나, 사납고 흉폭한 성격으로 인해 지금은 '미니 타이거'라는 별명과 함께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같은 반인 키타무라 유사쿠를 짝사랑하고 있어 류지와 공동 전선을 펼치게 된다.

성격[편집 | 원본 편집]

인형 같은 외모와 상반되게 제멋대로이고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에겐 바로 달려드는 사나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울보에 엄청난 덜렁이이고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깊다. 절친한 친구인 쿠시에다 미노리에겐 자주 응석 부리고, 짝사랑하는 상대인 키타무라 유사쿠에겐 극도로 긴장하여 수줍어하는 모습도 보인다.

외모[편집 | 원본 편집]

신장 143.6cm의 작은 체구에 폭신폭신한 긴 갈색 머리카락을 가진 인형 같은 외모의 미소녀. 타이가는 자신의 작은 몸집에 대해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데, 1학년 때 타이가의 수영복 사진이 찍혀 '슬픈 가슴'이라고 적혔기 때문에 가슴에 대해선 특히 큰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캐릭터 송[편집 | 원본 편집]

  • I MY

각주